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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지층을  흡수하기 위해 노력하신다는 것을 알겠으나


이승만을 국부로서 평가하는것에 대해서는 평가 못하겠습니다.


정신차리세요  ...립 서비스가 너무 과합니다.



이승만이 초대대통령이지  국부로서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상진 위원장 개인의견 이기를 바라고


제발 언론에 말할땐 생각좀 하고   당론 거쳐서 말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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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베리 2016.01.14 11:25
    초대대통이 초대 개같은짓.초대엿같은짓.초대젖같은짓 해놔서 지금 이나라가 이리 거꾸로 서있는 초석?이 되어있습니다. 국부??엿바뀌먹는소리하고있네.
  • profile
    笑傲江湖 2016.01.14 13:03
    말과 글에는 무게감과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데...
    위원장이라는 직책 또한 그러할진데...

    무언가 가볍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의 염원을 담아 하시는 창당작업임을 생각하신다면
    창단준비위원회 모든분들이 국민에게 질타받는일이 없도록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것 같습니다.
  • profile
    BaeksejiBackseJi 2016.01.14 20:45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승만과 박정희는 독재자 였지만 특히 박정희는 군사 쿠테타로 정권을 찬탈한 독재자이고,이승만은 민주주의 꽃인 선거부정을 저지른 독재자이며 한사람또한 관권 부정선거를 군사정권하에 치르져 조사할수없는상황이여서~그러나 역사속에서 그들의 과를 논하기 전에 공에대한 얘기만 한상진 위원장은 두분에대한 평을 하신것 같습니다.과를 들추면 화합과는 거리가 멀기에~어쨌던 보수라고 참칭하는 국민들 중에는 상당수가 그들의 공에대한 한의원장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분이 의외로 많은것 같습니다.
  • profile
    성일피아 2016.01.16 08:29
    이승만초대대통령은 이렇게 말하고 싶을껍니다.
    국민들은 공산주의가 뭔지 몰라서 공산주의 될까봐 대통령이 됬다고(자유민주주의 지키려고)
    그럼 1950년 6월 25일 사변일어나서 속수무책으로 밀린건 뭔가요
    김일성이 적화통일 할거라는걸 몰랐다고 생각합니다.
    애초부터 권력욕에만 마음이 있어서 이런 결과가 왔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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