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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국민의당이 중도 개혁 정치를 표방하고 영입인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가운데 우리 안사모 회원분들 안에서도 인사들에대한 찬반 의견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온다. 충분히 이해되고 나도 그중의 한사람이다.

그러나 이제 새정치안에  중도 개혁의 새로운 가치를 담아야 하는데  지지자 자신들도 정치를 보는 새로운 눈과 생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나친 진보 보수 이념 경쟁에서 우선 벗어나고 지금까지 자신과 다른 진영에서 일해왔다해서 그사람의 경력과 전문성에 큰 과오가 없다면 우리는 너거롭게 받아들이고 함께 할 수있다고 생각 한다.

특히 보수층에서 어렵게 선택해서 들어오는 인사들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렇다.

요즘 언론에 영입 인사 가운데 MB맨이니 한나라당 사람이니.. 니오자마자 벌써 알르레기 반응부터 보이니 앞으로 보수층 인사들이 어떻게 용기있게 들어올수 있겠는가..국민들이개인의 정치적 선택의 자유를 존중해줘야 한다 우리들 부터 이념의 프레임을 깨야 한다. 관용과 용기를 가지고 인재들을 받아들이자.

이런 실천이야말로 포용과 소통이라는 국민의당 정강정책을 실현하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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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꿀로 2016.01.14 14:39
    공감합니다.
    어느쪽에 섰던 사람이라는 편견의 굴레를 벗겨내고, 합리적 인사들은 모셔와야죠.
    우리 스스로도 담금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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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6.01.15 21:1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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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2016.01.16 11:58
    공감합니다.
    우리는 쉽게 사람을 편가르고 정의해버리는 경향이 강합니다.
    정답을 강요하는 학습과도 관계가 있다고봅니다.
    진정으로 어떤 사람을 평가하는 일은 사실 극히 어려운 일이 아닙니까?
    수백년 수천년 전 사람에 대한 평가조차 극단적으로 다르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하물며 어제와 오늘의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동시대를 살면서 내리는 평가가
    극혀 편협할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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