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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은 손해를 감수하면서 지킬 때 의미가 있다.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과감히 버리고 원칙에 충실하면 당장은 손해인 듯 보이지만 결국 그것이 옳은 결정이었음을 알게 된다.- 안철수




정용화가 누구입니까?


이나라에 만일 제2의IMF가 터진다면 그 원인을  대운하 바로 사대강사업에 천문학적인 금전을 (전혀 쓰잘데 곳에) 낭비하고 거기서만  그치는게  아니라 연장선상으로 지금이시간에도 그곳에 지속적으로 돈이 쏟아져 부어지고 있다는것에서 찾는다면 무리일까요?  학생들 밥먹이자는데 죽을듯이 엄살을 부리며 딴지 걸면서 온동네 통장들 불러다가 교육시켜 반대여론 형성하는 꼼수 부리면서 잇점하나 증명되지 않는 사업에 우리 혈세가 마구마구 쓰여지고 현실입니다.



mb의  앞잡이  .사대강사업을 맹목적으로 찬성하고 찬양했던 인물.


그리하기위해 온국인을 속이고  기만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


이런인물을 중도라는 이름 아래 법적으로 죄  선고받은적 없으니 괜찮다는 허울로, 합리적인 인물로 포장시켜 데려와 중책을 맡겨야 합니까?


아무리 인물이 없다고 아무리 세력이 필요하기로 최소한 이건 아닌것같습니다.


원칙은 손해를 감수하면서 지킬 때 의미가 있다.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과감히 버리고 원칙에 충실하면 당장은 손해인 듯 보이지만 결국 그것이 옳은 결정이었음을 알게 된다.- 안철수.


당신이 한말이 여기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당장 눈앞의 이익을 과감히 버리라는~~~~~




추신.    눈앞의 이익을 중도라는 허울로 포장시켜 쫒다가는 당신의 생각을, 당신이 지향했던 목표를 좋아하고 지지했던 수많은 지지자들을 잃게될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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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베리 2016.01.14 18:35
    보수적인 인사들 영입하자는데 무조건적인 반대는 절데 아닙니다. 최소한 많은 국민들에게 지탄받을만한 과거행적이 있는 인사들은 안된다는것이지 합리적인보수인물 영입하자는데 반대할 이유가 어디있겠습니까?
  • ?
    네오콘 2016.01.14 21:20
    4대강 사엽을 비난만 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로부터 현명한 임금은 치산치수에 공을 들였습니다.
    4대강의 존재는 올해 가뭄에서 나타났습니다.
  • profile
    베리 2016.01.14 21:54
    작년 가뭄에 확실히 드러났죠. 가뭄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걸로~~그물 끌어다 쓰려면 또 막대한 금액이 들어가야 되는 도움 안되는곳에 설치되었다고.
    또 가뭄에 흐르지 못하는 강물이 썩어버려 녹조는 그어느해보다도 심해져 물고기는 다 죽어버리고 자연치유되어야할 생태계 기능이 마비되어버렸다고.
    심해진 녹조 정화시킨다고 막대한 혈세추가로들어가고.
    확실하게 4대강 존재 드러난 한해였습니다.
    멍청하고 소통안되는 사기꾼 같은 군왕 하나가 나라를 망칩니다. 5년만에~~
  • profile
    베리 2016.01.14 22:04
    네오콘님 님께서 하신 이 말씀
    "4대강 사엽을 비난만 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로부터 현명한 임금은 치산치수에 공을 들였습니다.
    4대강의 존재는 올해 가뭄에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안사모어록에 남길만한 말인것 같습니다. 혹시 작년가뭄때 해외여행 다녀오셨나요?
  • ?
    네오콘 2016.01.14 22:22
    너무 그렇게 비난만 하시지 말고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지요.
    우리끼리 말꼬리 시비가 무슨 소득이 있겠습니까. 내 생각으로는
    4대강은 언젠가는 누가 해도 해야 될 사업일것 같아서 한 말이지요.
    내가 잘못했다면 글을 지울께요.
  • profile
    베리 2016.01.14 22:32
    네오콘님 저 정말 사방이 막혀있는 벽창호같은 사람 아닙니다. 오히려 많이 개방적이란 사람이다라는 소리 많이 들어봤습니다.그러나 위 문제는 도저히 긍정적으로 생각할만한 여지가 없습니다. 엊그제 이뉴스 못들어보셨나요. 한국수자원공사가 4대강 사업비 부채 5조6천억원 중 작년 연말 처음 만기가 도래한 차입금을 갚기 위해 또 다시 회사채 발행해 ‘돌려막기’ 한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4대강 부채 5조6천억원 가운데 차입금 4천136억이 지난 연말 만기가 도래한 가운데, 이 중 2천136억원을 상환하고 나머지 2천억원에 대해 또 다시 회사채를 발행한 것이다.
  • profile
    베리 2016.01.14 22:38
    생업이 불가능해진 어민들에게 대한민국국민들에게 사죄한번 시도하였나요? 생각지도 못할 막대한 피해를 떠안기고 mb는 자전거타고 그길을 달리며 웃음꽃이 함박이더이다. 도대체 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하는지요? 자기들과 생각이 다르면 종북빨갱이로 몰아 버리고 시국사범으로 만들어버리고, 어떤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야하나요. 전 그러지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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