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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사이를 극복하는 과정이 정치입니다. 

정치는 이러한 갈등의 과정을 얼마나 슬기롭게 풀어가느냐의 과정입니다.
지역,세대,종교,성별,계층의 가치을 얼마나 설득력있게 배분하느냐의 문제겠지요....

지금은 분산과 집중의 전략속에 분산의 전술로 파이를 크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합니다.

지금 누구는 되고, 안되고는 집을 짖는데 딱 맞는 자재로 짖자는 논리와 같습니다.

집을 지을땐 충분한 여유분을 갖고 틀을 만든다음 전체균형을 맞추어 정확하게 마무리를 하면됩니다.

처음부터 딱 1cm도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논리로 집을 지으면 결코 좋은 집을 지을수 없습니다.

정말 좋은 집을 짖기 위해서는 충분한 여유를 갖고 시작 해야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시간을 갖고 지켜보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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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爲無不爲Best 2016.01.15 11:29
    여당 분위기는 야당의 분열로 총선 적극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이번 총선 역시 국민의 당 승리가 매우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초심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국민의당이 차근차근 기반을 쌓아 추후에는 건강한 대한민국 정치를 이끌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글쓴분이 여유를 갖자는 의견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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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爲無不爲 2016.01.15 11:29
    여당 분위기는 야당의 분열로 총선 적극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이번 총선 역시 국민의 당 승리가 매우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초심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국민의당이 차근차근 기반을 쌓아 추후에는 건강한 대한민국 정치를 이끌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글쓴분이 여유를 갖자는 의견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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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6.01.15 21:07
    공감합니다. 실수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 profile
    다윗3852 2016.01.15 21:50
    동감입니다.
    원칙을 가지고 서두르지 말고 언론에 당당할 것을
    주문합니다.
    정도로 가면. 손해본듯 하지만 나중은 실익이 있을겁니다. 개인 소견이지만 정운찬, 이상돈,박영선의원 등을 국민의당에서 일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절대 이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당을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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