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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서 말에 의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

정말 자칫 사면초가에 빠질 우려가 있는 신당의 처지를 잊은 것인가?

실수에 대한 정리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도부에서 계속되는 불협화음은 큰 문제가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정당은 개인의 생각을 공적으로 말해서는 안된다.

특히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의 언행은 공사를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정확하게 계산된 발언이 아니라면  말을 지극히 삼가야 한다.

지금 신당이 출범한 것은 아니나 이미 당이 있는 것처럼  

회자되고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언로를 단일화 하고 책임있는 사람을 대변인으로 하여 당론을 국민 앞에 말하도록 해야 한다.

하루빨리 당론과 사견을 분리해야 한다.

국부라면 한 나라의 뛰어난 인물이라는 것 이상의 상징적 의미를 갖는 말이라 본다. 개인적으로 생각이야 다르겠지만 대다수 국민이 공감하고 수긍하지 않는 인물을 국부라고 할 수는 없다. 이런 것이 당론이라면 진위여부를 떠나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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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Best 2016.01.16 11:49
    예 두통님 반갑습니다. 대중들은 진위를 알기 어렵습니다.
    말이란 것이 밑도 끝도 없이 퍼지는 성질이 있잖아요,
    공작을 통해 퍼트리기도 하고요.
    없는 말도 지어내 공작하는 것이 냉혹한 한국정치 현실인 것을 다 경험했구요.
    신당은 여야의 공격을 다 견뎌야 합니다.
    천 신당조차 공격하더군요.
    이런 정치상황을 냉정하게 알고 거기서부터 시작해야할테지요.
    말한마디라도 빈틈없이 해야할 때에 논란의여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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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2016.01.15 21:05
    방송보니 외국에선 국부라고한다 이정도인것 같던대 국부라고 대놓고 말한것 처럼 오도되고 있더라구요 암튼 실수를 줄여야할것 같아요~^^ 산책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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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2016.01.16 11:49
    예 두통님 반갑습니다. 대중들은 진위를 알기 어렵습니다.
    말이란 것이 밑도 끝도 없이 퍼지는 성질이 있잖아요,
    공작을 통해 퍼트리기도 하고요.
    없는 말도 지어내 공작하는 것이 냉혹한 한국정치 현실인 것을 다 경험했구요.
    신당은 여야의 공격을 다 견뎌야 합니다.
    천 신당조차 공격하더군요.
    이런 정치상황을 냉정하게 알고 거기서부터 시작해야할테지요.
    말한마디라도 빈틈없이 해야할 때에 논란의여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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