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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지지율' 더민주 32%〉국민의당 30%…한국갤럽 조사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고 있는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의 호남 지지율 각축전이 치열하다.

15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12~14일 실시한 지지정당 조사 결과 새누리당이 36%로 가장 앞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안철수신당이 각각 19%를 기록했다. 정의당과 천정배 신당은 각각 3%와 1%였다.

야권의 텃밭인 광주·전라에서는 더민주가 32%로 국민의당 30%를 앞섰다.

연말연초 호남에서 국민의당이 더민주에 2배 이상 앞섰던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극적인 변화다.

지난 14일 한상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의 '이승만 국부' 발언은 상당수 지역민의 반감을 샀다는 평가다. 천정배 의원 측 국민회의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에 항거하다가 희생당한 300위의 영혼이 모셔진 성지(4·19 민주묘지)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을 국부라고 표현한 것은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구국의 영웅이라 부르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고 비난했다.

한상진 위원장의 '국부 발언'이 나온 날 더민주는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을 영입했다.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여성 임원인 양향자 전 상무의 광주 출마설도 참신한 평가를 이끌었다.

갤럽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9%(총 통화 5237명 중 1005명 응답)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100&key=20160116.99002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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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Best 2016.01.17 15:58

    1,  국민의당 한상진 공동위원장님이 71세의 고령에다  연일 외부활동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피곤한 까닭에   일시적으로 판단이 흐려져  기자의 논란 유도성 질문에 엮인 것으로 봅니다

    한 위원장님의 발언 취지는 선거가 다가오니까
    중도파에게 유연한 메시지를 띄워 외연 확장을 도모한다는 뜻이었겠으나
    장기집권을 위해 무리수를 쓰면서 헌법을 여러번 고쳐   12년을 집권한 이승만을
    국부로 추켜세운 것은   과분한 표현이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젊은 교수 시절부터 진보학자의 길을 견지한 한 위원장님이
    단지 정당의 취지가 좋은 국민의당을 돕자는 일에 나선 것일뿐
    정치인이 되려는 욕심을 가진 발언이 아니라는 점과
    본인이 오해 받을 발언을 한것에 대하여 대국민 사과를 했으니 감안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안철수를 두려워하는  반대편에서  여론몰이를 하기 위해

    심각한 일인 것처럼 부풀려서  계속 보도하는 것이 아닌지 차분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한 위원장의 개인적인 견해로  그런 논란이 있었다고 해서
    더불어터진당 보다   국민의당에게 작은 호감을 표시하는 것은
    더불어터진당의 참모습을   모르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아래에서 천정배 의원측이 제시한 논평과 새누리당에서 내놓은 논평을 참고하여
    더불어터진당의 참모습을 확인하세요

    http://www.ahnsamo.kr/index.php?_filter=search&mid=newsn&search_keyword=%EA%B5%90%EC%96%91%EC%9E%88%EB%8A%94+%EB%B6%80%EC%9E%90&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2095485

     

    2) 새누리당 논평, 호남의 아들 운운은 소도 웃을 일이다

     

    http://www.ahnsamo.kr/index.php?_filter=search&mid=newsn&search_keyword=%EA%B5%90%EC%96%91%EC%9E%88%EB%8A%94+%EB%B6%80%EC%9E%90&search_target=nick_name&page=2&document_srl=2059618

     

    3) 000 변호사의   문재인 아들이   특별한 혜택으로 취업한 것에 대한 공개질문 ㅡ  공정한 절차를 거쳤을까 ?

     

    http://www.ahnsamo.kr/index.php?_filter=search&mid=newsn&search_keyword=%EA%B5%90%EC%96%91%EC%9E%88%EB%8A%94+%EB%B6%80%EC%9E%90&search_target=nick_name&page=3&document_srl=2058881

     

    2,  반면에  더불어터진당의 선대위원장인  김종인 위원장에 대하여 살펴보자

     

    전두환이가  형식상으로는 1979년 10·26사건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수습한다는 명분으로

    1980년 5월 31일 전국비상계엄하에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약칭 )를  설치하였다.

     

    상임위원장 전두환(:당시 보안사령관 겸 중앙정보부장서리)을 중심으로 하는

    신군부 강경세력으로 구성되어 '최고군사회의'의 성격을 띠었으며 

    실제로는  전두환 세력의  집권 준비기구였는데

    김종인 (현 더불어터진당의   선대위원장)은   민간인 신분으로  참여했다. ㅡ (두산백과)

     

    15, 01, 14 시사저널, 윤종희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 문재인,  뇌물수수 전력자 김종인 영입 "이라는 제목으로

     

    김종인 전 의원은 지난   1993년에는 동화은행장으로부터 2억원 가량을 받은 혐의로

    실형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 홍준표 경남지사는 “내가 검사 시절 (동화은행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그로부터 자백을 받아냈다”고  회고한 바 있다는 기사를 보여주었다

     

    김종인 위원장은   이 당 저 당 여러번 옮겨 다니며  비례대표 의원만 4번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상진 위원장의 말실수와   김종인 위원장의  행동을 비교하면    누가 더 비판 받아야 할까 ?

     

    한상진 위원장은 초대 대통령에게 너무 좋은 말로 포장을  했다고  논란이 됐지만

    김종인 위원장은  국민의당 기준으로는  부패전력 때문에   입당불가한 사람에 해당한다

     

    문재인도  2015년 연초에 당대표가 된 후에 이승만, 박정희 묘를 참배했다

     

    2014년 7월 30일 재보선이 끝난 뒤에  동아일보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쓰신 칼럼이 생각난다

     

    " 2012년 대선 과정에서도 안철수는 두 개의 헤게모니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세력만이 아니라 문재인을 지지하는 친노세력으로부터도 공격을 받았다.

     

    난 2012년 대선에서    안철수가     문재인에게 후보를 양보했을 때

    박근혜 지지자들의 어두운 얼굴에   돌아온 희색을 기억한다.

    그때 그들은 정권을    이미 잡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표정이었다.

     

    그들이 무서웠던 상대는    안철수였지     문재인이 아니었다.

    그들은 친노세력을 상대로는   언제든지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자신에 차 있었다

    새누리당은 대선 승리 이후에도   안철수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새누리당이 원하는 것은   새정치연합이 새정치를 배제하고

    친노세력 주도의   도로 열린우리당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새누리당과 친노세력은  싸우는 척하면서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적대적 공생관계에 있다.

     

    안철수는 두 헤게모니 진영의 협공에 시달렸다.

    새누리당과 친노세력이 공동의 적으로 삼은 것은  두 진영 사이에 어른거리는 것이 무엇이든지,

    그 무엇인가가  안철수인지 다른 누구인지는 부차적일 뿐이다."라는 말이

     다시  정확하게 입증되었다

     

    한상진 위원장의 발언과   김종인 위원장의 부패전력을 비교하면

    지위를  이용하여    부패를 저지른 사람에게  더 많은 비판이 있어야 정상인데

    지금의 언론은   한상진 위원장을 더 비판하고   국민의당 정체성까지 공격하고 있다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지적한대로  공생관계에 있는  새무리당과  더불어터진당의

    이간계가 성공했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을 가장 강력하게 지지하는 호남을 떼어 놓으려는 작전이 성공했고

    호남의 유권자는  새무리당과  더불어터진당의  고도의 술수에 또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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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6.01.17 15:58

    1,  국민의당 한상진 공동위원장님이 71세의 고령에다  연일 외부활동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피곤한 까닭에   일시적으로 판단이 흐려져  기자의 논란 유도성 질문에 엮인 것으로 봅니다

    한 위원장님의 발언 취지는 선거가 다가오니까
    중도파에게 유연한 메시지를 띄워 외연 확장을 도모한다는 뜻이었겠으나
    장기집권을 위해 무리수를 쓰면서 헌법을 여러번 고쳐   12년을 집권한 이승만을
    국부로 추켜세운 것은   과분한 표현이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젊은 교수 시절부터 진보학자의 길을 견지한 한 위원장님이
    단지 정당의 취지가 좋은 국민의당을 돕자는 일에 나선 것일뿐
    정치인이 되려는 욕심을 가진 발언이 아니라는 점과
    본인이 오해 받을 발언을 한것에 대하여 대국민 사과를 했으니 감안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안철수를 두려워하는  반대편에서  여론몰이를 하기 위해

    심각한 일인 것처럼 부풀려서  계속 보도하는 것이 아닌지 차분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한 위원장의 개인적인 견해로  그런 논란이 있었다고 해서
    더불어터진당 보다   국민의당에게 작은 호감을 표시하는 것은
    더불어터진당의 참모습을   모르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아래에서 천정배 의원측이 제시한 논평과 새누리당에서 내놓은 논평을 참고하여
    더불어터진당의 참모습을 확인하세요

    http://www.ahnsamo.kr/index.php?_filter=search&mid=newsn&search_keyword=%EA%B5%90%EC%96%91%EC%9E%88%EB%8A%94+%EB%B6%80%EC%9E%90&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2095485

     

    2) 새누리당 논평, 호남의 아들 운운은 소도 웃을 일이다

     

    http://www.ahnsamo.kr/index.php?_filter=search&mid=newsn&search_keyword=%EA%B5%90%EC%96%91%EC%9E%88%EB%8A%94+%EB%B6%80%EC%9E%90&search_target=nick_name&page=2&document_srl=2059618

     

    3) 000 변호사의   문재인 아들이   특별한 혜택으로 취업한 것에 대한 공개질문 ㅡ  공정한 절차를 거쳤을까 ?

     

    http://www.ahnsamo.kr/index.php?_filter=search&mid=newsn&search_keyword=%EA%B5%90%EC%96%91%EC%9E%88%EB%8A%94+%EB%B6%80%EC%9E%90&search_target=nick_name&page=3&document_srl=2058881

     

    2,  반면에  더불어터진당의 선대위원장인  김종인 위원장에 대하여 살펴보자

     

    전두환이가  형식상으로는 1979년 10·26사건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수습한다는 명분으로

    1980년 5월 31일 전국비상계엄하에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약칭 )를  설치하였다.

     

    상임위원장 전두환(:당시 보안사령관 겸 중앙정보부장서리)을 중심으로 하는

    신군부 강경세력으로 구성되어 '최고군사회의'의 성격을 띠었으며 

    실제로는  전두환 세력의  집권 준비기구였는데

    김종인 (현 더불어터진당의   선대위원장)은   민간인 신분으로  참여했다. ㅡ (두산백과)

     

    15, 01, 14 시사저널, 윤종희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 문재인,  뇌물수수 전력자 김종인 영입 "이라는 제목으로

     

    김종인 전 의원은 지난   1993년에는 동화은행장으로부터 2억원 가량을 받은 혐의로

    실형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 홍준표 경남지사는 “내가 검사 시절 (동화은행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그로부터 자백을 받아냈다”고  회고한 바 있다는 기사를 보여주었다

     

    김종인 위원장은   이 당 저 당 여러번 옮겨 다니며  비례대표 의원만 4번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상진 위원장의 말실수와   김종인 위원장의  행동을 비교하면    누가 더 비판 받아야 할까 ?

     

    한상진 위원장은 초대 대통령에게 너무 좋은 말로 포장을  했다고  논란이 됐지만

    김종인 위원장은  국민의당 기준으로는  부패전력 때문에   입당불가한 사람에 해당한다

     

    문재인도  2015년 연초에 당대표가 된 후에 이승만, 박정희 묘를 참배했다

     

    2014년 7월 30일 재보선이 끝난 뒤에  동아일보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쓰신 칼럼이 생각난다

     

    " 2012년 대선 과정에서도 안철수는 두 개의 헤게모니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세력만이 아니라 문재인을 지지하는 친노세력으로부터도 공격을 받았다.

     

    난 2012년 대선에서    안철수가     문재인에게 후보를 양보했을 때

    박근혜 지지자들의 어두운 얼굴에   돌아온 희색을 기억한다.

    그때 그들은 정권을    이미 잡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표정이었다.

     

    그들이 무서웠던 상대는    안철수였지     문재인이 아니었다.

    그들은 친노세력을 상대로는   언제든지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자신에 차 있었다

    새누리당은 대선 승리 이후에도   안철수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새누리당이 원하는 것은   새정치연합이 새정치를 배제하고

    친노세력 주도의   도로 열린우리당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새누리당과 친노세력은  싸우는 척하면서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적대적 공생관계에 있다.

     

    안철수는 두 헤게모니 진영의 협공에 시달렸다.

    새누리당과 친노세력이 공동의 적으로 삼은 것은  두 진영 사이에 어른거리는 것이 무엇이든지,

    그 무엇인가가  안철수인지 다른 누구인지는 부차적일 뿐이다."라는 말이

     다시  정확하게 입증되었다

     

    한상진 위원장의 발언과   김종인 위원장의 부패전력을 비교하면

    지위를  이용하여    부패를 저지른 사람에게  더 많은 비판이 있어야 정상인데

    지금의 언론은   한상진 위원장을 더 비판하고   국민의당 정체성까지 공격하고 있다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지적한대로  공생관계에 있는  새무리당과  더불어터진당의

    이간계가 성공했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을 가장 강력하게 지지하는 호남을 떼어 놓으려는 작전이 성공했고

    호남의 유권자는  새무리당과  더불어터진당의  고도의 술수에 또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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