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더민주당의 문재인이 자신들의 가치와 김상곤 혁신안을 버리고

단지 이기기위해  김종인을 영입했다고 해서

국민의당 까지 그럴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정말 영입을 하시려면

욕을 먹더라도 혁신안을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두고두고 발목잡히지 않을까 합니다.


?
  • profile
    uni****Best 2016.01.20 17:57
    안님을 믿을래요 지금 정말 어려운 시기 입니다
    교섭단체 구성의 목표와 깨끗한 사람 두가지 붙잡기가 또한 여건 까지 안 좋아졌어요 어떡해요 우리는
    믿어 주면 안될까요
  • ?
    다산제자Best 2016.01.21 06:57

    허신행전장관을 비롯한 발기인들은 안되고 안님이 새정연에서 혁신안을 발표한 내용과 너무나 동떨어진 신학용의원을 단지 총선에 불출마 선언했다고, 게다가 교섭단체 구성요건 맞추려고 초조하게 덜컹 받아준다는 것은 고무줄원칙이라는 혹평을 받습니다. 탈당의원들은 해당지역구 보장해 준다고 했어야 관망파들로 잇따라 나왔을 것이고요. 지금이라도 천정배의원과 손잡고 호남권을 완벽히 담보하면 20명 채울 수 있습니다

  • ?
    다산제자 2016.01.20 07:16
    현역이라도 죄질이 나쁘면 배제시켜야 한다. 설사 불출마선언했다지만 신당의 참신성을 떨어뜨린다.
  • profile
    uni**** 2016.01.20 17:57
    안님을 믿을래요 지금 정말 어려운 시기 입니다
    교섭단체 구성의 목표와 깨끗한 사람 두가지 붙잡기가 또한 여건 까지 안 좋아졌어요 어떡해요 우리는
    믿어 주면 안될까요
  • ?
    title: 배추두통66 2016.01.20 19:39

    믿어야지요~^^ 기다려줍시다~^^

    기녀라도 늙으막에 양인을 따르면 한 세상 분냄새가 거리낌이 없을 것이요, 정숙한 부인이라도 늙으막에 정조를 잃고 보면 반생의 깨끗한 고절이 아랑곳 없으리라. (채근담)

  • ?
    다산제자 2016.01.21 06:57

    허신행전장관을 비롯한 발기인들은 안되고 안님이 새정연에서 혁신안을 발표한 내용과 너무나 동떨어진 신학용의원을 단지 총선에 불출마 선언했다고, 게다가 교섭단체 구성요건 맞추려고 초조하게 덜컹 받아준다는 것은 고무줄원칙이라는 혹평을 받습니다. 탈당의원들은 해당지역구 보장해 준다고 했어야 관망파들로 잇따라 나왔을 것이고요. 지금이라도 천정배의원과 손잡고 호남권을 완벽히 담보하면 20명 채울 수 있습니다

  • ?
    다산제자 2016.01.21 07:05
    신학용의원은 2012년도 국회교문위 위원장이었는데 당시 `반값등록금`공약으로 이슈가 되었을때 박근혜후보의 서광대와 문재인후보의 경희대에 대한 예산서상의 세입총액과 세출항목중 인건비/연구비/시설비/복지비 등과 순셰계잉여금 정도 공개해 주면 국민들이 판단할 수 있다고 건의했지만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입법로비 검은 돈은 챙기면서 말입니다
  • ?
    네오콘 2016.01.21 16:08
    정말 발목 잡혔네여.
    어쩌자고 전장관 등은 몇시간 만에
    영입 취소 하더니 신학용 영입?
    정말 어이가 없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40266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안철수 교수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1 4 10462 2018.06.21(by 화이부동) 완소로빈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3 9258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2 3 9810 2018.06.07(by 화이부동)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2 8 17166 2018.06.14(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1 3 12549 2018.06.07(by 비회원(guest)) 마니니
11356 모두의희망! 2 2282   8855hs
11355 안녕하세요? 2 1637   8855hs
11354 실용적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1 10 2610 2016.01.20(by 다산제자) 뒤뜰
11353 창당 발기후 맞은 첫 시련에 너무 실망하지말고 앞으로 잘 대처하면 된다.(몇가지 제안을 해본다) 3 9 3487 2016.01.22(by 다윗3852) 크리스
11352 안철수의원님께서 방향을 잘못 잡고 계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2 14 3456 2016.01.21(by 아직은관망자) 비틀쥬스
11351 실망 시키지 말아 주세요 1 1769   충교한
» 신학용 의원 영입을 재고해 주시기바랍니다. 6 4 2594 2016.01.21(by 네오콘) cjh****1256
11349 지금 상황으론 위기 1 2165   바람속에서
11348 한상진VS김종인 두 노인의 티격태격 꼴불견 2 8 3371 2016.01.20(by 충교한) 다산제자
11347 서두르지 말자 4 1734   산책
11346 안철수 방향을 제대로 잡았네요. file 5 2379   笑傲江湖
11345 대전시당발기인대회 2 1 2150 2016.01.20(by 두통66) 리연우
11344 제2의 도약 3 1502   회원101
11343 명분과 현실 2 1532   뒤뜰
11342 안사모의힘! 1 1787   8855hs
11341 친일명부와 뉴라이트의 역사왜곡 3 1543   笑傲江湖
11340 댓글을 서도 허락이 안됩니다. 1 1 1736 2016.01.17(by 관리자) 선돌
11339 자유와 타락을 구분하자 1 2 2467 2016.01.17(by 선돌) 회원101
11338 한상진 때문에 호남지지율 빠졌네요 ( 갤럽조사) 1 1 3421 2016.01.17(by 교양있는부자) cjh****1256
11337 한상진은 정말 도움이 안되네요 2 1622   cjh****125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