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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재가 출현했다는 것은 그의 주위에 그를 파멸시키기 위한 바보들의 음모가 벌어진다는 사실을 통해 알 수 있다.(베르나르 베르베르개미중)


혹 절망하게 되더라도 두려워하거나 포기하는 게 아니라 절망을 뛰어넘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라 여기고 기뻐하기를 바란다.  (아로와 완전한 세계중)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이 몸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몸 편안히 간 곳마다 튼튼하다.(전당시) 


질병은 입을 좇아 들어가고 화근은 입을 좇아 나온다 (태평어람)


기녀라도 늙으막에 양인을 따르면 한 세상 분냄새가 거리낌이 없을 것이요, 정숙한 부인이라도 늙으막에 정조를 잃고 보면 반생의 깨끗한 고절이 아랑곳 없으리라. (채근담)


나는 항상 가혹한 정의보다는 자비로운 처분이 더 큰 결실을 맺는다고 믿는다.  (에이브러험 링컨)


인생의 괴로움과 기쁨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위험에서 꽁무니를 빼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더 용감한 사람으로서의 평가를 받게 된다. (외국속담)



인재가 나타나니 기득권에선 싹을 밟으려하나 그인재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모두는 입을 조심하여 처신하여야하고 초심을 잃어버리지 말아야하며  자비로운 마음으로 용서하고  의리와 믿음으로 대통령 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할겁니다. 그때에 우리가 원하는 바램의 성과를 내게 될것이고 안님과 결과를 만들어낸 분들은

국민으로부터 칭송과 더불어 더큰일을 할수 있을겁니다. 현재의 이익만을 챙기는 부류라면 일찌 감치 안님을 떠나주시길 바랍니다.

 

안님! 초심을 잃지 마시고 당이 완성될때까지 더욱 분발 하시고 사당화 어쩌고 하면서 안님 힘빼기를 하는것에

말리지 마시고 당의 초석을 바로 세우고 난후에서야 다음을 바라보실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국민의당에 함께

하시는 다르분들도 훌륭하신 분들이지만 지금은 안님의 생각만이 밖으로 표출되어야 지지를 이끌어 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힘든길을 걷고 계시는대 너무나 죄송스럽기만 하내요 제발 힘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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