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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 특히 종편 뉴스를 보면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손녀가 광주에 살고 있는데,광주사람들은 그 곳에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빨갱이 자식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씁니다.

이   뻐에 사무치는 한을 더 민주는 해결할수 없고,  새누리당는 더구나 할수 없습니다.

그러니 국민의 당에 이들은 희망을 둘수 밖에 없습니다.

 

광주 사람들이 국민당과 안님께 희망을 두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먼저 교섭단체를 구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십시오.

 다음일은  저절로 길이 열릴 것입니다.   사람이 흠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옛날 드라마는 선이 악을 이기고 착한 사람이 잘사는 결론으로 끝나는 드라마가 인기 있었습니다.

그러나 포스트 모던이즘의 현대에서 인기 드라마는  흑백논리가 아니라  악한 사람이 선한사람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입니다. 혹 결점이 있는 의원이라고  국민의 당에 들어와서는 훌륭한 의원이 될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서 국민의 당은 훌륭한 일을 한 것입니다.

 

안 의원님은 의원님이 되셔서 정말 사람답지 못한 의원을 많이 보시고, 실망하셨을 것입니다.  안 의원님의 주변에 있는 학자나 사업가 보다도 정치가가 더 타락했다고,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치를 하시면 더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고 만나다 보면 정말 진절머리 떨어지는 사람을 많이 만날 것입니다.

 

대도는 이런 사람들까지도 품을 수 있는 포용입니다. 

다시 부탁드립니다. 먼저 교섭단체을 구성하십시오. 혹 구성 못다더라도  지금 함께 있는 의원들을 선거후에도 함께할 동지로 삼으십시오.   이런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것입니다.  절호의 기회입니다.  정치는 어쩔수 없이 동지가 필요하고, 의회정치에서는 의원들의 동지가  적실합니다. 이들의 어려움과 형편을 당의 차원에서 보다는 개개인의 여려운 사정을 해결하는 맏형으로서 말입니다.

  이미 의원님이 알고 있는 것을 넉두리해서 죄송합니다.

선돌 드림

Who's 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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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님은 반드시 대통령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생생지락이라는 말 잘 선택해셨습니다.

새종대왕은 모든 면에서 유능하셨듯 안의원님도 닮은 점이 많습니다.

정치면에 좀 서툴드라고 시간이 지나면 경험으로 해결될 것이고 자신있게 앞으로 나가십시오. 우리들이 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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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추두통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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