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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오적(五賊)을 심판해야 한다.

 

패권정치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시름하고 있다.

패권정치의 욕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차단하고 있다.

모든 대한민국의 가능성은 새누리와 더민주의 패권놀음에 다수의 자유와 행복이 소수파의 장난감이 되었다.

이제 소수패권세력으로부터 자유로워 져야한다.


예나 지금이나 국민의 행복한 삶에는 관심도 없고

자신의 안위와 출세만을 살피는 정치꾼들이 득실거리는 역사의 오적이 있다.

1.친노. 2.친박, 3.영혼 없는 민주화세력, 4.양심 없는 산업화세력, 5.권력의 아첨꾼들이다.

이들이 역사의 오적이다.

오적은 권력카르텔을 만들어 그들만의 리그 속에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권력의 금수저로 자신의 안위와 출세만을 생각뿐이다.

 

국민의당은 이들을 심판하기 위한 역사의 부름이자 국민의 선택이다.

이제 이 오적을 심판하는 역사의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

이 엄중한 심판의 날에 국민은 오적의 비열함과 냄새나는 똥통 안에서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반드시 국민의 심판으로 오적을 심판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처음부터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지는 않다.

누군가가 말하길 갓난아이가 첫걸음을 하기 위해서는 2000번을 넘어져야 처음으로 첫걸음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제 첫 도전의 미숙함에 실망할 필요는  없다. 첫걸음의 도전은 아직 1999번이나 남았다.

꼭 역사의 오적이 국민의 심판으로 똥통 안에서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역사의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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