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민의당 관계자분들 도대체 무슨 생각들 하십니까.
휴대폰 문자로 논란 불러 일으키고, 제정신입니까?

말한마디도 꼬투리 잡지 못해 안달한 사람들이 눈에 불키고 지켜보고 있고,
눈높이가 높아진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무슨 당내 암투나 벌이고 그걸 외부로 노출하고 있습니까?
뭐 지분 싸움 합니까?

당내에서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으면 그 안에서 대화로 풀어나가야지...
누굴 꺽네 마네...무슨계가 어쩌고 저쩌고...

한상진교수님의 발언이 좀 많이 나간것은 있지만, 국민의당이 한쪽만 보고 갈건가요?
아직 합류하지 못한 보수진영 인사들이 온다면, 그분들과는 어떻게 소통하고 조화를 이뤄 당을 이끌어나가실건가요?
뭐가 맘에 안든것인가요?
주도권을 잡아야만 할일이 있고 미래가 보장되나요?
연대와 통합에 대한 이견이 있는건가요?

중도의 민심은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음은 없다는 각오들을 하고 있는데...
리딩해나가야할 정치인들은 내 팔 한쪽이 끊어져도 상대의 목을 치겠다는 각오없이...
출발하는 이 시점부터 당내서 한데 뭉쳐 나가기는 커녕, 분열의 목소리나 내고 있습니까?
합리적 개혁을 주장하는 당 아닌가요?
맘에 안든게 있어도, 그 안에서 합리적으로 해결해나가야할것 아닙니까?
분열적, 대결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갈겁니까?
국민의당에 합류한 이유가 뭡니까?

입조심, 손가락 조심하십시요.
한심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246699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1274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59164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61461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59511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61624   꾀꼬리
11372 무당층이라고 했던 제가 다시 한 번 글을 쓰겠습니다. 7 2 4296 2016.01.23(by 깍꿀로) 엔젤
» 상대가 살을 주고 뼈를 취하겠다면, 나는 팔하나를 내주고 목을 치겠다는 각오를 해야할판에... 7 5858   깍꿀로
11370 안철수는 생사관이 정리된 사람 2 9 4364 2016.01.23(by 회원101) 회원101
11369 앞으로도 위기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습니다. 2 3 3738 2016.01.23(by uni****) cjh****1256
11368 역사의 오적(五賊)을 심판해야 한다. 3 2890   일파만파
11367 불협화음은 당 망친다. 1 3186   네오콘
11366 무당층의 한 사람으로써 실망감이 컸지만, 마지막으로 드리고 떠나는 저의 의견 11 4 5142 2016.01.23(by 푸르른영혼) 엔젤
11365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이 제1야당으로 발돋움 할수 있도록 하려면~ 2 3 3991 2016.01.22(by uni****) BaeksejiBackseJi
11364 기원합니다 1 3219   회원101
11363 김영란-김관영 당대표카드로 반전의 기회를 모색해야 5 0 4884 2016.01.26(by 다산제자) 후광안철수
11362 새정치라는 목표는 버리지 말자 1 3169   산책
11361 저는 역시나 안철수가 방향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5 3704   笑傲江湖
11360 먼저 교섭단체부터 3 3184   선돌
11359 안님의 초심으로 가야한다. 2 2651   title: 배추두통66
11358 친일파 문제와 박정희 1 3295   회원101
11357 국민의당 커뮤니티 3 7741   회원101
11356 모두의희망! 2 3095   8855hs
11355 안녕하세요? 2 2516   8855hs
11354 실용적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1 10 4408 2016.01.20(by 다산제자) 뒤뜰
11353 창당 발기후 맞은 첫 시련에 너무 실망하지말고 앞으로 잘 대처하면 된다.(몇가지 제안을 해본다) 3 9 5256 2016.01.22(by 다윗3852) 크리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