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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식 창당일이 며칠 남지 않은 사항에서 국민들 지지율 끌어 올려야하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지금부터 진검승부다. 정식 창당을 잘 마무리하고 안정이되면 반전의 기회가 제3당에게  더많다. 그만큼 신당의 태동에 국민들의 관심이 더 크기때문이다. 작은 신선함도 크게 부각될 수있다.


최소 본격 선거에 돌입하는 2월말 시점에서 최소 20% 만들고  나가야한다.

지금부터 한달동안 6-7% 끌어올리고 3-4월에 5-10% 상승세 타면 확실한 3당 가능하다.(25-30%/50여석 달성)

새누리:140-150석, 더민주:90-100석,국민의당:50-60석

이정도면 충분히 가능성이있고 3개월만에 출현한 정당으로서 성공이다.


** 중도 개혁정당은 우선 기존 여야 정치 상항을 사전에 정확히 읽고  우위 전략을 만들고 여야에 선제 공격과 동시에 역공격에 미리 대비하는 전략을 항상 세워나야한다.  학자들이 내놓은 중도 개혁 정당의 성공 열쇄다.

 국민의당의 출현으로 작금의 여야는 중도클릭으로 돌아서고 있기때문에  자칫 중도 정당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면서  모호한 정체성 논란에 빠지고 존재감 상실로 가는 최악의 위기에 처할수도 있다. 


따라서 선거일까지 여야를 넘나들면서  정책이나  이슈에 부지런히 찬반 의견을 명확히 제시하고  적절한 수정제안, 획기적 신선한 제안등을 바로바로 내놓고 여야의  이슈를 희석시키면서 제3당의 존재감을 부각시켜나가야한다.

현재 중도 우파와 중도 좌파의 외연 확장 추세이기 때문에  그세력 범주안에서 그동안 정치에 무관심했던 무당파층까지 지지를 끌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한동안 지지층의 변동이  10%내에서 불규칙하게 움직일수 있다.

잘못하면 순식간에 좌우로 가버릴 수도 있다.. 한국에서는 참으로 힘든 정당이지만 유럽등을 보면 안정이되면 상당히  국가의 정치상항이 안정화되고 이념을 뛰어넘는 민생우선의  타협의 정치 프레임으로 자리 잡는다.


몇가지 제안을 해본다. 


1)빨리 현재 소속 의원들과 일체감을 보여줘라.:

 

 벌써부터 계파니 지분이니..안의원은 천정배,김한길, 박주선등 잘 다독거리고 한목소리내고 각자 요구는 승리하고해도 늦지 않다. 집행위원들과 현역위원과의 협력관계도 빨리 회복 시켜야한다. 소수당에서 다 경륜있는 의원들이 왜 이모양인가?  당의 안정이 제일 시급하지 않은가? 지지자들이 제일 불안해 하고 있다.

어떤 사안이라도 당의 한목소리를 내야한다. 각자 다른 의견들이 언론에 나오면서 당의 불협화음으로 비난 받고 있다. 지지율 하락의 단초가된다. 지금 제일 중요한 숙제다. 모두들 욕심을 내려놔야한다.

이것부터도 못하면 지지자들은 모두 떠날 것이다.  


2)차별화된  민생 정책을 빨리 내놓아야한다.:


각계 전문가, 지식인,소외층.서민층등을 대표하는사람들로  외부 민생 정책 자문단을 구성해서 당의원들과 민생정책 간담회를 수차례열고  제3당의 신선한 정책들을 국민들에게 제시 해야한다.

다행히 다음주부터 김병준교수와 장하성교수가 국민의당과 함께 제3의길과 경제관련 간담회를 갖는다고 하니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다.

이렇게 선거기간안에 교수들의 국민의당 정책, 경제 관련  간담회듣을 꾸준히  전국적으로 가졌으면한다. 

완성된 정책들은 선거구에서 당의 정체성을 알리는 통일된 로드맵이 돠어야한다.

덧붙여 매주 열리는 기획 조정회의 주요 결과를 잘 정리해서 언론에 홍보해주기 바란다.


3)언론 홍보에 주력해라:

 

굳어진 양당체제에서 언론도 이념으로 갈라진 현 한국 언론의 현 주소를 보더라도 제3당의 홍보 환경은 상당히 취약하다. 신문도 그렇고 특히 정치 뉴스를 주로 다루는 종편 방송은 선거를 앞두고 가장 중요한 홍보의 수단이된다. 최근 종편 방송들은 국민의당은 도마위에 생선처럼 무차별 비판의 먹이감이 되고있다.

사실왜곡과 인신 공격, 비난 소재로 장시간을 편성하는 의도적 기획등..지지율에 크게 영향을 줄수밖에 없다.

빨리 제3당의 필요성을 홍보해줄수있는  중심 패널들을 포진 시켜야한다. 배연정 교수는 잠깐씩 나오고있고  박상병, 민영삼 패널은 좀 우호적인듯하다.


4)안의원의 더 새롭고 강력한 이미지 심기:


지금 떠나고 있는 무당파, 중도 보수층의 재흡수를 위해서는  안의원은 새정치, 중도 개혁 정치, 제3당의 필요성, 민생정책의 명제등에 집중하고 정책을 내놓고 연설, 간담회, 각 선거구 지원 유세, 언론 인터뷰등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호소를 통해 당의 정체성과  신선한 이미지 관리에주력해야한다.

공천등, 선거 전략은 현역 의원들에게 맡겨놓고  국민들을 상대로 자신을 던져야한다.

이때 가능한 한 윤여준 위원장을 함께하도록 하면 좋겠디.  안의원은 대선 선거운동과 유사한  전략을 구사하는것이 결국 당과 자신에게 득이 될것이다.

어떠한 경우든 이번에 당대표는 단독이든 공동대표든 맡아야한다.  이번 선거는 안철수 신당으로 가야한다.


5) 국민의당 선거 출마자 영입 기준:  차별화 전략


 유명하고 크게 성공한  인재 보다도 도덕성을 갖추고 묵묵히 자기분야에서 작은 성과라도 스스로  이루어냈고 남을위해서 봉사를 많이한 성실하고 참신한 사람을 영입해서 국민들에게 잘 홍보하고 당 인재의 신선함을 내세워라.  당장 경쟁력이 떨어지겠지만 우리당은 이런 사람들로 가겠다고 선언해라. 국민들의 마음을 흔들어야한다.

 모정당의 뉴파티처럼 방송에서 입만으로 유명세를 탄 이철희나  표창원 ,금태섭, 새누리 이준석등  그들이 무엇을 이루어냈고 국민을 위해서 무슨 기여를 해서 국민의 대표자가 되겠다고 나왔는가? 메스컴이 만들어낸  겉만 번지레하고 화려함에 국민이 현혹된 낡은 정치의 표본이다. 고작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정도의 10계명이나 발표하고..  실체를 제대로 봐야한다.

 국민의당은 어차피 이번에 새로운 인물들을 선택하는데 가장많은 기회와 선택을 가질수 있는 절호의기회다.  인재 정책은 국민에게 신선하고 감동을 주는 방향으로 설정하고 유명세나 화려함에 절대 매달리지말라. 

다행히 현재까지 인재영입은 소박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이번 선거는 결국 국민의당이라는 신당에 국민들의 관심이 가장 쏠려있다.

안철수 신당의 새정치의 신선함과  예측불가의 정책 ,이벤트를 통해서 감동을 주는 컨벤션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다. 

안의원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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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다윗3852 2016.01.30 00:11
    좋은 의견입니다. 새누리의 계파싸움, 민주당 김종인 위원장의 아집. 박대통령의 고집
    양당 구조의 폐해 신선한 제3당 출현. 정책으로 밀고 가면
    여론은 국민은 국민의 당을 지지 할 것입니다.
  • profile
    cjh****1256 2016.01.30 00:37
    좋은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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