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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뒤돌아 봅시다.

 

이승만국부발언

휴대폰 문자로 밝혀진 당내 알력

이희로 여사 녹취록

그로인한 교섭단체 난항

 

일단 국민의당이 한 헛발질은 이 정도입니다.  그에 반해  더민주당은 김종인 영입으로

탈당할 의원들은 잡아 체제를 안정화 시켰고 ....새누리는 화제도 없고 말썽도 없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1월달에 국민의당의 헛발질이 너무 많았습니다.

 

리스크 관리가 안되는 상태이고...돌발발언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윤여준 창준위가  초기에 아파서 당 콘트롤을 못했다는 것이 너무 뼈 아픕니다.

아시다시피 한상진교수는 학자라 미디어나 당을 다루어본 경험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냥 자기 소신이야기 하다가   당 정체성마저 흔들어 버렸으니 말입니다.

 

앞으로의 관건도 당내의 리스크 관리입니다.

 

당대표 문제 공천문제  시끄러울 문제가 다가옵니다.

1차적으로 교섭단체가 성립안되었을때의  후폭풍은 어떻게 할것인가?도 문제가 될것입니다.

 

당대표  저는 솔직히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를 추천합니다.

천정배가 호남관리하고...안철수는 전국구로 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천정배가 진보고 안철수가 보수라서  상호의견조율이 필요하지만

중도를 표방하는 당의 입장에서 궁색은 맞다고 보여집니다.

 

어차피 1차적 목표는 죽어나 사나  호남입니다....

여기서 사활을 걸고.....수도권에서 더민주를 압박해야 살수있습니다.

 

또한 국민의당이 헛발질을 한 만큼 지금의 일을 반성해서  리스크 관리를 잘한다면

새누리와 더민주도 아마 헛발질 해줄겁니다.

 

앞으로  총선전까지 2개월정의 시간이 있습니다.

심기일전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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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30 07:10
    님의 주장에 백배공감합니다. 저가 지난해 5월5일자 "천우신조"라는 제목하의 글에서 이미 선견적 주장을 하였습니다. 천정배의원과의 공통분모는 "정치.사회.경제 등 제분야에서의 정의(로움)"입니다. 천의원.박주선의원이 호남 전담하고, 서울.경기는 다선의원인 김한길.김영한의원이 공동책임을 지고 야권의 공천연대문제까지 책임지라고 하는 등 역할 분담해야 합니다. 안님은 부산에서 18명 신진들 출전시켜 지지유세해 주면서 수도권과 강원도를 오가면서 전국적으로 활보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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