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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7,80年代 민주화 운동을 한 민주투사의 정신을 이어받는 정통야당입니다!

저도 그時代를 살었던 사람으로써 항상 兩金氏를 존경하고 그들의 言行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서 읽고

그들이 모이는 집회에도 참석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집회가 87?년인가 고려대에서 양김氏가 참석하고 서울대 총학생회장이던 박O순氏가 사회를 봤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당시 대학생으로 군사정권에 분개했던 저로써는,   타도의 대상이었던 군사독재 정부의 기초를 다진 국보위에

협조한 김종인氏를  더민주에서 경제분야에 정책수립이 필요해서 김종인氏 영입해도 찜찜한데,  군사독재와 싸워온 黨을 통재로 넘기고  그를 구세주처럼 여기는것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더민주의 主流는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자부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김종인씨의 영입에 환영일색으로 알고있어요

이게 어떻게 된일인지 이해가 안가요

국회의원 한번 더 하는게 중요하죠..  아무리 국회의원 한번 더 하는게 중요해도 ^^ 정의감에 불타서 독재타도 호헌철폐를 외치던 젊은날을 ^^  생각해보세요.

이건 완전히 자기부정이죠!  김종인씨가 경제전문가로써  경제분야의 도움을 받는것과 군사독재애 협조한 김종인氏한테  통째로 당을 넘기고 그의 처분을 기다리는건 .......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이 중요한 일을 눈감고 모르체 하는 더민주는  한심합니다

정치를 하다 보면 어느정도 타협을 하죠 국민들도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꼭지켜야할것도 있습니다  넘지말아야 할 선 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당시 민주열사를 생각하세요!  독재타도를 외치며 분신자살한  우리들의 친구들 ! 장례식장에서도 당당했던 열사의 부모들

그런데 지금와서 黨을 통째로 넘기도  그앞에서 꼬리를 흔들어요

정신차리세요! 더민주 !

 

 

 

 

 

 

 

 

 

 

 

 

 

 

 

 

 

 

 

 

 

 

 피끓는 젊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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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다윗3852 2016.02.01 19:04
    100% 동감입니다.
    문재인씨의 대통령병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익을 위해 정의와 소신을
    던져버리는 모리배 정치인들.
    이번 총선에서 표로 심판합시다.
    민주를 위해 목숨바쳐 이룬 당을
    한순간에 한꺼번에 던져버린 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기회에 쓸어버려야 합니다.
  • ?
    크리스 2016.02.01 23:30
    조선시대로 돌아간 독재군주와 신하의 관계..혁신의 명목으로 신하의 목을 조는 임금의 오만과 독선..
    그런데 조급해지면 마지못해 사과도한다? 이중성과 비굴함.. 이렇게해서 꾸민 예쁜 화장칠이 박수 받을 수 있을까?
    더불어 할수없이 굽싷굽실... 신하의 모습은 더 애처럽고 한심스럽기 짝이없다.
    과연 정통 야당의 모습이 왜 이렇게 돼버린 것인가?
    다시 한번 문재인이 더 미워진다.
    경제 민주화가 아니라 당의 민주화부터 다시 찾기를 권고한다.
  • ?
    충교한 2016.02.02 11:26
    젊은 대학시절에 독재타도! 호헌철폐! 외치며 데모할때 용기가없어 비록 앞장서서 행동하지는 못하였지만
    데모군중 속 일인에 불과한 힘없는 학생이었지만
    그때는 세상이 이렇게 될거라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타도의 대상이았던 전두환정권에 부역한 김종인씨에게
    당을 통째로 넘기다니 더민주 제 정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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