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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창당대회가 무사히  마무리되고 정식 제3당, 국민의당이 출현한다.


그동안 숨 쉴새없이 달려왔던 안철수 신당의 태동 과정속에  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그나마 이제  당이 뭔가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고  더 단단해져가고 있음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창당일을 맞이하여 참 다행스럽다.


요며칠 여야 대치 상항에 발빠른 정책제시, 김병준, 장하성 교수의 지원, 김성식의원 영입, 무난한 대표체제, 원내 교섭단체 속도 조절등 실수 없이 잘 대처 한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마지막 윤여준 장관의 JTBC 인터뷰도 그동안 창당과정의 실수와 오해를  깔끔이 해소시켜 주었다. 안철수가 대견하다는 말씀이 감동을 준다. 


이제는 앞으로 언론의 대응이 궁금해진다. 정식 국민의당을 보는 언론의 평가가 공정하고 우호적으로 돌아서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크게 비난할 요소가 사라지고 앞으로 당의 움직임에 초점이 모아질것이다. 당연히 국민들 관심도높아질것으로본다.


그 배경에는 작금의 새누리당의 공천 계파싸움, 권력싸움이있고  더민주는 김종인의 경력문제, 정체성 문제로인한  당의 분란등 악재들이 잔존하고있다. 그래서 유리하다.


이제 조금만 잘하면 국민들에게 칭찬받을 일만 남았다. 이제부터 진검승부다.

 

제3의길.... 쭉---펼쳐지기를 마음껏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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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ebiBest 2016.02.02 08:02
    가족 친지들이 다 모이는 자리, 거부감 갖지않도록 왜 안철수여야 하는지를 설파하렵니다
  • profile
    saebi 2016.02.02 08:02
    가족 친지들이 다 모이는 자리, 거부감 갖지않도록 왜 안철수여야 하는지를 설파하렵니다
  • ?
    다인맘 2016.02.02 09:42
    어제 윤여준장관 인터뷰 찾아서 봤습니다. 그동안 불안해던 맘이 조금 안심은 됩니다.새로운 길을 가시는 안의원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 ?
    8855hs 2016.02.03 00:47
    윤여준 장관의 국민의당 참여를 좋아했다가 창당이 가까워져도 모습을 볼수가 없어서
    싫망도 많이하고 왜 저분을 존경했나 나자신을 책망도 했습니다.
    저분이 책임감이 없다고 생각 했지요.
    하지만 J TBC 방송에서 잘대처해 주셨다는 말에 좀 풀렸습니다.
    요즘 국민의당 지지도가 떨어진이유 조금은 윤여준장관 께서도 책임이 있습니다.
    창당까지만 하고 물러난다고 하는바람에 방송에 나온 패널분들이 하는말, 앞으로 국민의당이 별로이겠다고 생각들어서 일겁니다. 라고 패널들께서 사회자한테 말했습니다.
    그후 국민들은 국민의당이 불안하고 해서 여론조사에 답변을 더불어 민주당한테 주게되었고 우리 국민의당 지지도는 내려가게 된것입니다. 물론 우리국민의당 높으신분께서 이승만 하면서 말실수하신후 지지도 하락 하게되었지만요.
    이제 책임있는 위원들께서 말조심도 하셔야 겠습니다.
    국민의당 지지도 하루빨리 회복되면 좋겠습니다. 현산
  • ?
    다산제자 2016.02.03 07:05

    안-천 두대표가 서로 기탄없이 협의하면서 역할분담을 해 나가되, 공천잡음이 나지 않도록 세사람(김한길의원 포함)이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여 전국민에게 "과연 안철수는 다르다"는 강한 인상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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