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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2012년 문재인을 지지 했었습니다.당시 안철수 대표가 진심과 새정치의 기치를들고~

지난날 미국대선에서 뉴프런티어 정신의 기치를 부르짓으며 35대미국대통령에 당선됐었던 '케네디'대통이

생각나서 처음엔 안철수대표를 지지하기로 했었는데~안철수 대표는 두번에 걸친 양보끝에~이유야 어찌됐었건 당시 50%이상의 국민적 지지를 받았었고~ 안철수 대표는 그후 여러번의 새정치 시도에서 뜻밖의 장애물에 실패하게 됩니다.


그당시부터 탈당까지 강력한 정치적 우군이 돼줘야할 문재인과 박원순의 정치적 언행을 살펴봐 주십시요!

"옛말에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고 정치의 비정함에 인간적 도리도 내팽개 쳐버려도 된다면 그들의 이익을위해진정으로 국민의, 국민에, 국민을,위한 정치를 할수 있을까요?


안철수를 비난하는 모든 언론방송과,sns,등은 허위날조 왜곡된 것이라고 색안경를 끼고봐도 문제없을것입니다.그예로 탈당과 '철수에'대해;더민당이 달라질려는 흉내를내고 "철수"정치라는 말이 줄어들고 있지않습니까!


이제 또다시 안철수 대표는 처음처럼 실패와 실수를 되풀이 하지않기위한 국민에,국민의,국민을위한정치를

국민만 바라보고 하겠다고 진심어린 강한어조로 말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한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안철수 대표를 이해하기위해 "안철수의생각"을 비롯해서

안철수가쓴 책3권만 읽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그리고 그가행한 국민의당대표 수락연설문을 경청해주시면 좋겠고요! 한가지 덫붙여서 미국의 대선후보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버니 샌드스"

민주당 상원의원 연설문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철수 대표가 살아온삶과 그동안의 발자취를 보면 "버니 샌드스" 상원의원보다 유리한점은 한국인이고

젊고 패기있고 훨씬 잘생기고 무었보다도 거짖말을 못한다는 겁니다.그예로 창당초 실수 했었던 녹취록,

국부론,인재영입등 즉각적으로 그가책임지고 사과하는 진솔한데가 있지않습니까?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데에는 객관적인데가 있어야 할것같아 몇가지 예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정치인중에서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었던 정치를 안철수 대표가 완성시킨다고 

 대국민 약속을 했습니다.덫붙여 두번실패나 실수는 하지않는다고 단언했습니다.


그리고 창당 초기에 몇가지 실수때문에 지지율 하락이 있었지만 이또한 진심이 밝혀지면 긍정적으로 돌아서리라 봅니다.


2012년 대선에서 홀홀 단신으로 김성식의원 한분과 진심캠프팀들과 정말 힘든 싸움에서 눈물을 삼켰지만 지금은 17명의 국회의원과 천군만마도 함께하고 있기에 원대한꿈을 실현시킬수 있으리라 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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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돌Best 2016.02.04 23:11
    동감입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profile
    다윗3852Best 2016.02.05 05:22
    썩은 정치를 바꾸려면 반대하는 기득권
    세력의 도전이 거셀것입니다.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정의와 상식을
    깨드리고 양보와 존중은 없습니다.
    국민을 무서워 할줄 모르는 기성
    정치인들 싹 쓸어버려야 합니다.
    총선에서 대선에서 승리하는
    국민의 당을 적극 지지합니다.
  • ?
    산책Best 2016.02.05 12:10
    공감합니다.
    한가지 안의원은 이제 다른 누군가 본받을 사람을 찾는듯한
    언행을 버리면 좋겠습니다.
    이희호여사건이나 샌더스나 이런 류의 자기비하를 하면
    안돼요.
    누차 말하지만 모든 사물에는 쓰임새가 있는 것입니다.
    안의원은 한 나라를 걸머지고 나갈 것을 국민들이 바랍니다.
    그만한 그릇이되려면 이제 누구누구를 뒤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라도 선도한다는 포부와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도 좋은일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모두 그를 존경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평생 그분을 지지하고 따랐지만
    호남에서 그분 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인간은 본래 별 것 아닙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대선을 꿈꾸는 분답게 자신감과 믿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나가시기 바랍니다.
    나는 김대중이 아니다. 나는 샌더스가 아니다 .
    나는 안철수다" 이렇게 당당하게 외치세요
    안님 뒤에는 적어도 수백만의 지지자가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이고 수천만이 되면 이 나라의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런 꿈과 포부를 가지고 나가야 지지자들이 따르지 않겠습니까?
    약한 모습을보이니까 떨거지들이 개떼같이 덤비지 않습니까?
    포효하세요 저들이 겁을먹도록...
  • ?
    선돌 2016.02.04 23:11
    동감입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profile
    다윗3852 2016.02.05 05:22
    썩은 정치를 바꾸려면 반대하는 기득권
    세력의 도전이 거셀것입니다.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정의와 상식을
    깨드리고 양보와 존중은 없습니다.
    국민을 무서워 할줄 모르는 기성
    정치인들 싹 쓸어버려야 합니다.
    총선에서 대선에서 승리하는
    국민의 당을 적극 지지합니다.
  • ?
    산책 2016.02.05 12:10
    공감합니다.
    한가지 안의원은 이제 다른 누군가 본받을 사람을 찾는듯한
    언행을 버리면 좋겠습니다.
    이희호여사건이나 샌더스나 이런 류의 자기비하를 하면
    안돼요.
    누차 말하지만 모든 사물에는 쓰임새가 있는 것입니다.
    안의원은 한 나라를 걸머지고 나갈 것을 국민들이 바랍니다.
    그만한 그릇이되려면 이제 누구누구를 뒤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이라도 선도한다는 포부와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도 좋은일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모두 그를 존경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평생 그분을 지지하고 따랐지만
    호남에서 그분 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인간은 본래 별 것 아닙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대선을 꿈꾸는 분답게 자신감과 믿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나가시기 바랍니다.
    나는 김대중이 아니다. 나는 샌더스가 아니다 .
    나는 안철수다" 이렇게 당당하게 외치세요
    안님 뒤에는 적어도 수백만의 지지자가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이고 수천만이 되면 이 나라의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런 꿈과 포부를 가지고 나가야 지지자들이 따르지 않겠습니까?
    약한 모습을보이니까 떨거지들이 개떼같이 덤비지 않습니까?
    포효하세요 저들이 겁을먹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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