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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면서 본의 아니게 친구나 친척들 그리고 여러부류의 사람들과 정치이야기를 할때가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정치성향이 은연중 드러나는것 같아요

거의 모든사람들이 얘기할때. 나는 누구의 편도 아니라면서 한쪽편을 들죠, 하하

정말 중립은 없고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은 있어요....

그래서 의견이 다르면 얼굴을 붉히거나 속으로는 불편하면서도  겉으로는 태연한척 하죠  하 하 하

나도 우리매형하고 정치성향이 달라서 정치이야기는 피하게 됩니다 ..서로 설득이 안됩니다  

매형은 저보다 손위니까  자꾸 정치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나름 생각이 있는데 생각이 쉽게 안바뀌는게 아니고 절대로 안바뀝니다 .. 그래서 정치이야기가 나오면 다른데로 화제를 돌리게 되죠 그게안되면 고개를 끄덕이면서 장단을 맞춰주죠

기분 상하지 말라고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죠  뭐!)

이번 연휴에 친척들 만나시게 되면 정치이야기 할때  중립인 사람은 없을겁니다

모두들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지연 학연 등 이유로 지지하는데가 달라도 이해하고 들으세요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설이되야지 .........  정치가지고 싫은소리 하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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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55hs 2016.02.07 00:18

    그렇습니다.

    더구나 저는 경상도니까 더욱그렇습니다.
    이쪽분들 정말 안통합니다.
    무조건 국민의당 말도 꺼낼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우리 국민의당 이 이기는 그날을 기다릴수 밖에요. 현산올림

  • profile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 2016.02.07 13:56
    정치이야기는 밥상머리에 놓기에는 좀 그렇죠 이심전심 뭐 그런정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저같은 경우에는 나의 이야기를 하기전엔 정치전반에 관해 이야기하고 그래서 나는 국민의당을 지지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상대의 동의를 구하지는 않습니다 가볍게
  • ?
    꾀고리 2016.02.09 09:00
    공감하고 충분히 이해합니다.사람들이 나이 들면서 삶의 이치를 깨달은 후에 정치성향이 변하는 이도 있습니다.젊었을때 사회주의에 심취해 보지 않은 이와 정치이야기 하지도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일편단심하시는 신념이 강하신분들의 그 것도 배울만하고 합리적인 것도 배울만한데 무엇 보다도 좌우(양진영에 현실적으로 마땅한 단어로 편의상 쉽게 좌우라고 표현합니다 진보 보수도 맞지만요)의 깊은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 조화로움의 필요성을 안다면 더욱더 정치를 잘 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이게 쉽지않음은 정치현실에서 편가르기가 권력을 획득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법이기 때문이죠 이마저도 정치게임에서 필요한 요소죠.그러므로 참지식이 없는상태에서 진정한 정치 발전은 다람쥐 챗바퀴 돝듯이 계속 역사의 되풀이만 되죠. 피곤하죠.모든 것이 필요하고 모든 것을 조화로이 사용하며 그것을 이해하고 설득할수 있을때 정치발전은 있게됩니다 아무도 모르고 헌신한다거나 또 요구하는 것도 어리석고 미련합니다.독재처럼 단순한 귄력 단순한 통치야 별거없지만 좋은 민주주의는 참지식이 없이는 결단코 불가능하다는것을 아는 사람이 아직 적군요 이 사람들이 많아지면 정치는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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