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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60여일 남겨두고 지금 국민의당은 내우외환의 어려운 상항에 처해있다.

 

원내교섭단체 실패와 영입 인재 부족이 제일 크고  때아닌 북풍까지 겹쳐 신당의 이슈마져 묻혀버리는 최악의 국면을 맞이하고 있기때문이다. 저를 비롯해서 요즘 지지자분들의 마음이 편치 않을 수 밖에 없다.

 

여러 악재들을 굳이 이야기 할 필요도 없지만 우선 시간이 너무 없었고 국민의당에게는 참 운도 안따라준다는 넋두리도 할만 하다.  그렇다고 문재인,김종인,박근혜 탓만 할수없고....

 

그러나 이럴때 일수록  우리 지지자분들은 안철수 대표의 존재감에 더 의지하게되고 기대를 걸수밖에 없을것이다.

사실 우리들은 2년후 안대표의 대선 승리에 더 큰 기대감과 희망을 가지고 있지않은가?

 

여건상 이번 총선에 의원수가 부족하더라도 안대표의 새정치 인물에 대한 국민의 확신만 이라도 얻어낼수 있다면

1차적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그다음 대선은 2년정도의 시간이 있지않은가? 충분히 대세를 만들어 낼수있다고 본다.

 

그래서 이번에는 총선 지원 유세를  통해서 안대표의 결연한  리더쉽과  새정치 이미지를  확고히 세울 필요가 있다. 

정말 샌더스처럼  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호소와 감동을 불러 일으켜야한다.


이런 제안을 해본다.


안대표는 우선 지금 당 내외 여러 난제에 억매이지말고  훌훌 떨쳐버려야 한다.

정공법으로 자신을 먼저 던져야 한다.

 

공천 형식에 매달리지말고 밤샘 작업을 하더라도  

빨리 수도권 공천자를 확정하고 우선 결정된 지역부터  다니면서 후보자 지원 활동을 시작하라.

당장 내일이라도..

호남도 마찬 가지다.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 지역을 우선 선정하고 집중적으로 현장을 뛰면서 직접 주민들과 스킨쉽을 하라.

지역별 서민 취약 지역을 자주 방문해서 뉴스 이슈를 만들고 언론의 조명을 최대한 이끌어내야 한다.


3당중 가장 먼저  당대표로서 선거 지원 활동을 시작 해야한다. 시간이 없다.

공식 선거 기간 까지라도 발로뛰는 안철수라는 이미지를 심는것이 중요하다.

당연히 선거 결과도 좋을 것이다.


안대표가 신발끈을 바짝 동여매는 방법밖에는 지금 국민의당의 재기 방법은 당장에 없다.


오늘도 안대표는 대선 주자 1-2위를 다투는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용기를 가져야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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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55hsBest 2016.02.13 17:41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전국 지역구 창당 작업도 시급하고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국민의당 분들과 안대표님께서 이러한 글들을 매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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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55hs 2016.02.13 17:41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전국 지역구 창당 작업도 시급하고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국민의당 분들과 안대표님께서 이러한 글들을 매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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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2.14 07:15
    선관위에 국민의당에서 160여명이 예비등록하였다는 뉴스가 나왔으니, 당장 개소식에 참석하여 사기진작과 정치부기자들의 뉴스꺼리를 제공해 나가야 한다. 가령 충북 지역에 가게 되면 겸사겸사해서 사회복지시설인 음성군 "꽃동네"를 방문한다든지, 연계 연동 스케쥴을 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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