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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전화 여론 조사라며 어느지역에 살고있고,  지지하는정당은, 하며 계속 질문에

국민의당 얘기는 묻지도 않는데 국민의당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요즘은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 여론조사를 하는데 이곳 경상도 분들 께서는 무조건 한누리당을  지지합니다.

이제 경상도 분들 께서도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당을  지지 하시는 분들 많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공화당 박정희 정권에서  이후락이 간신배 노릇하면서   3선게엄을 반대하던  김종필과  박정희와 이간시키고  

장기집권 하기위해 긴급조치 1호 2호 계속일때 정치에 관심을 가졌고 야당 정치인 김영삼, 김대중을 지지 선거운동도 하고 당선시키며 계속 마음속 정치를 했습니다. 


세월은가고 민정당 노태우정권때  김영삼이 갑자기 3당 합당 하면서  지역 갈등도 심해졌고 영남, 부산은

김영삼이 공천하면 무조건 국회의원,  호남도 김대중이 공천하면 무조건 국회의원 당선되고 정치가 썩을수밖에

없었던겁니다.  다음 총선도  박근혜 대통령이 공천하면 경상도에선 당선 될것입니다.

지역감정 해소 하는길은 소,선구제를 중,대선거구 제로  고쳐야되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님 만이 하실수있 습니다.

 

그동안 정치인들 보면 자기생각과는 관계없이 자기가 속한 당이 정권을 잡기위해 무조건 반대하면서 상대당 을 끌어 내리고 자기 자신들도  이익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정치인들 였습니다.


그래서 저와 국민들은 기존의 정당 정치인들 한테 환멸을 느끼게 되었고  새롭게 희망을 줄수있는 국민의당을 선택하고 지지하고 기대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나는  선거가 싫었습니다. 


선거때가 되면 마지못해서, 아니면 선거를 하지도않고  등산을 가버리고 선거를 무시했습니다.

하지만 안철수 교수가 정치를 한다고 선언하자  바로 이분이다 감이왔고 이분이 대통령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면서

안사모에 회원등록도 하고 다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안철수가 박근혜보다 지지도 높아서 대통령 후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였고  독자 창당하길 기대했는데 창당도 않하고  문제인에게 대통령 후보를 양보 하고 서울시장 후보도 양보하고 찾아온 기회를 놓쳐버리자  기회는 자주 오는게 아닌데 하면서, 나는 안철수의원 에게 싫망하게 되었습니다.

안철수의원이 민주당에 입당하자 지지도는 계속 떨어지고 이젠 정말 안철수는  희망이 없는걸까 안철수 의원이 재기하려면 민주당에서 나와 독자적으로 정당을 만들어야 되는데 아쉬움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렸던 안철수 의원은 민주당을 탈당 하고 창당 발표를 하게되고  다시 지지도는 내생각 처럼  올라가기 시작한것입니다.


나는 그동안 장농속에  있던 안사모 활동을 재기하였고 현 국민의당을 지지하고  이렇게 안철수 대표를 차기 대통령 만들어야 한다고 다짐 하고 국민의당대표 안철수 의원이 대통령이  되시기만 기원 할것입니다.


국민의당은 정책을 많이 발표해 주셔야 됩니다.

얼론이 국민의당 한테 멀어져 있습니다.

국민의당의 발전을 위해 응원 하겠습니다. 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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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uni**** 2016.02.14 15:58
    저두 같은 마음입니다 ~함께 국민의당 지지의 길을
    걸어서 외롭지 않네요^^
  • ?
    8855hs 2016.02.14 18:39
    같은 마음이라서 반갑네요.
    아직 국민의당 지지도가 낮아 걱정입니다.
  • profile
    uni**** 2016.02.15 00:21
    그러게요 가능성의 정당으로 비춰져야 할텐데 걱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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