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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인터넷,종편,신문기사 등등...  보고 있노라면  새누리당, 더민주당, 종편으로부터 국민의당과 안철수공동대표가 쉴 사이 없이 난타 당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언론사 들이라는것들이  새누리당에 우호적인곳  그리고 더민주에 우호적인곳  이렇게 두부류로 나누어져서 국민의당을 아주 가지고 놀고 있어요 개탄스럽습니다 중립적인 논조를 유지하는곳이 매우적어요

종편이라는곳도 아주 편향적이기 그지 없습니다.  종편패널이라는 분들도  새누리성향의 패널과 더민주 성향의 패널로 나누어져 있는 현실입니다 ,.. 이렇게 새누리 성향과 더민주성향의 패널을 데려다 놓고  국민의당을 아주 들었다 놨다 하더군요 국민의당은 발언기회 조차 없어요

이렇게 불공정한 패널을 데려다 놓고 국민의당에 대해서 논하는것은  정말 치졸하고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영원히 같이 나누어 먹자는거죠   사람이 사물을 볼때 보는 방향에 따라 많아 다릅니다  그러니 그들의 편향된 시각(진영논리)으로 볼때는 국민의당은 공공의적이죠 그러면 국민의당 시각으로 보는 패널들에게 공정한기회를 줘야 되는데 그들의 기득권을 빼앗길까봐 그런지 그 기회를 박탈하고있어요

국민의당과 안철수공동대표를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분하고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입니다

세상을 바꿀   공평하고 서민을 어루만줘 주는 그런 정당의 출현을 기다리는 소시민으로서     국민의당이 이번총선에서 이기면 지금의 대한민국 보다야 조금은 나아질거라 믿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에 진정으로 부탁합니다  언론분야 대책을 세우세요  이게 지금 엄청 중요합니다  이번선거의 핵심입니다

새누리 더민주 종편이 협조해서 국민의당과 안철수공동대표를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어요

국민의당!  대국민 홍보전략과  대언론 대책을 세워서  국민들 마음속으로 파고들어 희망을 주세요

국민의당과 안철수공동대표 지지자인 우리도  대국민 홍보에 일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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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파만파Best 2016.02.21 10:01
    국민의당은 보수와 진보에서 이야기하는 결과적 이념정당이 아니라...과정적 실용주의 정당입니다. 철지난 이념정당이 아주 탁월하고 미래지향적이라면 당연히 그 선택을 믿고 따라가야죠....하지만 국민은 더 이상 새누리와 더민주의 대안을 믿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더민주와 새누리는 이념프레임을 강요하며 국민의 삶을 황폐화 시키고 이간질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진중권교수, 황태순평론가, 서양호 두문정치연구소부소장 등이 국민을 이념프레임에 가두어 놓고 본인들 논리에서 갖고놀려고 합니다. 본인들이 생각대로 이념프레임으로 설명 할 수 없으니 참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벽이 더러워서 낙서금지라고 벽에다 글씨를 쓰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본인들이 쓰는 낙서금지라는 표현은 이미 낙서금지을 위반한 것 입니다. 한국정치가 잘못되어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는데...그 정치조차 잘못됐으니 더 이상 하지 말라는 논리는 본인들은 참이고 국민은 잘못이라는 건지.....참으로 설득력 없는 무뇌한지식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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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101 2016.02.20 20:58
    예를 들어 진중권이라는 분의 이야기는 그겁니다, 국민의당이 노선이 다 틀린사람들끼리 모여서 분쟁은 필연적인 것이고, 결국은 안철수님도 얼굴마담할거라는 이야기 까지 하고, 잘해봐야 새누리당 이중대라는 것인데, 운동권의 한계죠, 이미 안철수님께서도 우리는 생각이 틀린사람이 모인것이지만, 지금은 양당체제를 깨는데 집중해야될때라는 말씀을 하셨고, 국민의당에서도 때가 되면 들어올분 들어오고 나갈분 나간다고 말한것이 기억납니다.

    어떤 이념의 차이라는 것도 국민을 위한 방법론적의 차이인데 정말로 국민을 위한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찾아나가고 그것을 위해 자기 주장을 굽힐줄 알고 바꿀줄도 알면, 그 차이를 극복하는 것도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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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 2016.02.21 00:22
    좋으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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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 2016.02.21 09:06
    공감합니다 언론도 지밥그릇 챙기려는 거죠 거기에 개의치말고 우리는 현장에서 하나 둘 이렇게 시나브로 우리편으로 만들어가야죠 기득권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변화입니다 바꾸려는 게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라서요 안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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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파만파 2016.02.21 10:01
    국민의당은 보수와 진보에서 이야기하는 결과적 이념정당이 아니라...과정적 실용주의 정당입니다. 철지난 이념정당이 아주 탁월하고 미래지향적이라면 당연히 그 선택을 믿고 따라가야죠....하지만 국민은 더 이상 새누리와 더민주의 대안을 믿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더민주와 새누리는 이념프레임을 강요하며 국민의 삶을 황폐화 시키고 이간질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진중권교수, 황태순평론가, 서양호 두문정치연구소부소장 등이 국민을 이념프레임에 가두어 놓고 본인들 논리에서 갖고놀려고 합니다. 본인들이 생각대로 이념프레임으로 설명 할 수 없으니 참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벽이 더러워서 낙서금지라고 벽에다 글씨를 쓰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본인들이 쓰는 낙서금지라는 표현은 이미 낙서금지을 위반한 것 입니다. 한국정치가 잘못되어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는데...그 정치조차 잘못됐으니 더 이상 하지 말라는 논리는 본인들은 참이고 국민은 잘못이라는 건지.....참으로 설득력 없는 무뇌한지식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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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관망자 2016.02.22 17:04
    공감합니다.
    국민의당 정책을 설명하거나, 당원의 발언에 관한 오해를 풀어줄 신문사나 방송사가 없습니다.
    안철수나 국민의당에 관한 기사를 검색해서 챙겨보지 않는 한
    국민들이 자연스레 국민의당의 뜻을 알아주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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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eksejiBackseJi 2016.02.26 20:14
    좋은생각입니다.행동하는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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