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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있는 김종인의 행동을 보며 종편 언론들은 신의한수니 정치10단이니 하며 추켜세우고 지지율은 지들에게 유리하게 500명~1000명에게 물어 진짜인것처럼 호도하고 친노나 김종인이나 국민에겐 절대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새누리는 어떤가요? 친박 진박 하면서 도저히 아이들보기도 창피할 정도의 무개념의 행동을 하고 말이 안통하는 진영논리의 답답함만이 진실인것처럼 자리잡아 도저히 개선불가능한 집단 아닙니까?


저들은 자신들의 행동들을 보며 대단하다 하겠지만 그런 야비하고 인간이하의 행동들을 보며 국민들은 저자들에게 나라를 맡겨도 되는건가하는 두려움이 밀려올겁니다.


끔찍하지요 정말!


안님의 등장과함께 관심을 가지게된 우리나라의 비열하고 추잡하고 인간성이 상실한 정치현실을 보며 저는 몸서리를 칩니다. 도저히 인간이라고 볼수없는 정치인들‘ 도덕성도 없고 인간성도 없고 오로지 국회의원이란 신분을 유지하려고 피도 눈물도없이 배신하고 또배신하고 이런것이 진정한 정치이던가요?


국민이 오너라고 주둥이로는 나불거리지만 정작 하는 행동들을 보면 악마에게 영혼을 판 인간들처럼 행동하고 있으면서 자기들끼리는 대단하다 멋지다 신이다 하면서 낄낄거리는 모습을 보고있자면 과연 이런나라에서 살아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만 합니다.


재대로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울분을 참지 못할것입니다.


저들이 더럽다고 상종할일이 아니라며 무관심으로 지내온 시간속에서 저들은 기득권을 공고히하고 뿌리를 내렸으며 철옹성 같은 세력을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작금의 현실은 무관심하던 우리 중도 무관심층의 잘못이라는걸 인정해야 합니다.


더러운 세력들이 세력을 가지기전에 우리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바른사람에게 투표하였다면 지금의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어찌해야할까요?


거대양당의 기득권들이 못죽여서 안달하는 국민의당을! 안철수를! 우리가 지켜내야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지지하는 안철수는 불의와 타협하지 말고 오로지 국민속으로 들어와 우리의선봉에서서 국민들의 지지들 등에업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절대로 작금의 정치인들 처럼 자신들의 공약을 남발하고 나몰라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새정치의 약속을 공정성장의 약속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 합리적인 보수와 합리적인 진보의 정통성을 잊지않으며 극우 극좌를 좌우로 더 밀어내고 국민들과의 약속을 꼭 실천해야 합니다.


지지자 여러분!


우리도 약간의 당비를 내야하고 힘빠지지 않도록 적극지지하면서 그에게 힘을 싫어주어야 합니다. 종편이나 인터넷 신문등에서 기득권이 만들어낸 보도에 현혹되어 나무라기만 하면안됩니다 자식을 기르는 마음으로 믿어줍시다 옛성현들의 말대로 자식은 믿음을 주어야 재대로 자랄수 있지 않겠어요?


안철수는 우리의 자식이며 소망입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선봉에서서 자신을 희생하며 포기하지 않으며 끝까지 노력하여 정상에 올라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줄 대표선봉장 인것입니다.


안철수 만한 사람 본적이 없습니다. 그에게 상처주지 맙시다!


우리의 갈길은 멉니다. 지금 통합을 말하는 국민의당 몇몇 국회의원들을 우리는 비난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벌써부터 안님의 역량을 비난한다면 그들과 다를바가 무엇입니까? 아직 어린아이와 같은 국민의당과 안철수입니다. 잘보호하고 다독여서 밝은 대한민국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긴호흡하고 묵묵히 지지표출하며 걸어갑시다. 안철수가 배신하지 않는 이상 저는 영원히 안철수입니다. 종편이 떠들어도 지지율이 떨어져도 김종인 뭐라해도 새누리가 뭐라해도 다 그들의 논리일뿐 저는 식구들과 친구들 동료들의 손을 잡고 투표장으로 나가서 국민의당과 안철수에 도장 콱 찍을 겁니다


부족한 글 길게써서 죄송합니다.. 안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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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직은관망자 2016.03.04 22:34
    정말 공감합니다
  • profile
    uni**** 2016.03.04 23:48
    공감합니다 이 나라 변화의 힘든 길 걷고자 하는 안님에게 힘이되는 국민이 되자구요 당비 계좌이체 신청했습니다
  • ?
    개똥철학 2016.03.05 14:27
    정말 공감합니다. 지금 새누리당이나 더민주의 사람들 결국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지들 밥그릇 때문에 싸우는 겁니다. 대대 손손
    해먹을려고 뒤에서 조종하면서요.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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