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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본인은 영남권 사람임을 밝힙니다.


"저는 힘들고 두려운 광야에 있다.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사방에는 적뿐이다.

그래도 돌아갈 수 없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땅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

저 포함 모두 이 광야에서 죽을 수도 있다.

그래도 좋다."


국민의당의 현황과 본질을 잘 표현한 문구같습니다.

폭넓은 인재 모집에 대해 한 말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당분간 국민의당의 본질을 다지고 여러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야하겠습니다.

총선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겨우 새누리를 이기는 것으로  국민의당의 본질인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없습니다.

만일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과반의석을 얻는다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다음 대선에서 국민의당이 대통령을 배출한다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새로운 세상"은 단 시간에 국민의당 또는 대통령 혼자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과반 한 번 확보하고 대통령 한 번 배출하고 이후에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총선에서 많은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세상" 포기하시렵니까?


험하고 먼 길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난관이 있겠으나

본질 그대로 걸어간다면

힘든 순간에

곁을 돌아보면

국민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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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똥철학Best 2016.03.06 13:09
    맞읍니다.우리는 안의원이 정치에에 참여하게된 이유부터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힘든길을 선택한만큼 국민들도 그의 진심을 알아주리라
    믿읍니다. 결국 자그만 물방울이 모여서 바다가되듯이 우리는 큰 바다가 될수 있읍니다.우리는 이제 막 희망의 돛단배를 이제 막 뛰웠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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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똥철학 2016.03.06 13:09
    맞읍니다.우리는 안의원이 정치에에 참여하게된 이유부터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힘든길을 선택한만큼 국민들도 그의 진심을 알아주리라
    믿읍니다. 결국 자그만 물방울이 모여서 바다가되듯이 우리는 큰 바다가 될수 있읍니다.우리는 이제 막 희망의 돛단배를 이제 막 뛰웠을
    뿐입니다.
  • profile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 2016.03.06 13:34
    진심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알찬 국민의당이 되기를 바라며 솔선수범하는 우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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