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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 고정표 많아야 30~35%

더민주 많아야 20~25%, 대강 생각하면 그렇습니다.

무당층이 40~50%입니다.

통진당, 무조건무당 합해서 5% 제외해도

35~45%의 지지세력은 갈 곳을 잃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붙잡아야 하는 분들은 바로 이 분들의 마음을 얻는 것입니다.

현실정치의 어려움을 모르니 교섭단체 구성이나 현역의원 영입, 영향력 있는 새로운 인물 영입에 공을 드리는 것 이해는 합니다.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한 번 돌아보고 반성합시다.

새누리당에 인물이 없어 국민들의 욕을 듣나요?

더민주에 사람이 없어 만년 야당인가요?

학습을 통해서 배우지 못하면 발전하지 못합니다.

인물영입에 목메지 마시고, 현실에 너무 얽메이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어떤 분이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길게보고 담담하게 그러나 치열하게 생각하세요.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하십시요.

오히려 그런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함께 뜻을 같이하고 같은 고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진정성을 보이고 인정을 받으면 적어도

30% 이상의 고정층을 확보할 수 있고

이 나라 최고의 정치 집단이 됩니다.

그러면 인물은 자연 따라옵니다.

안의원은 이제 자신의 위치를 분명하게 살피십시요.

지금은 대통령 후보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구나 아닙니다.

마치 민정시찰 하듯이 언론에 오르내리는 것 격에 맞지 않을뿐더러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 일에 기자들 붙이시면 안됩니다.

지금은 말씀하신 대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태고 생사의 갈림 길에 있는 것입니다.

한 방에 사라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무당층은 지지세력으로 삼기에는 너무나

까다로운 가장 힘든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감동을 주는 행동으로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이 무당층 마음을 얻으면 이 나라 50~60% 지지를

얻는 것은 누워서 떡먹기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 아는것

국민당의 목표이며 새정치의 기치를 들고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초심을 굳게 붙들고 가시면 그리고

길게 인내하시면, 언젠가 국민들이 그 진심을 알고

안님과 국민당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그때 비로소

새정치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껏 포부를 펼치다가, 인의장막에 가려

혹여 민생이 왜곡될 때 그 때는 민생을 직접 돌보세요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당의 사활에 ...당원을 결집하고 조직하고 정책을계발하고, 조직을 움직이는 일에 발 벗고 뛰어야 합니다.

민생을 살피는 일은 멀리 안가도 할 수 있어요

지금 안님을 따라 동지라고 나서는 당원들이 제일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앞날도 안개 속이고 밥 그릇도

식솔들도 챙길 수 있을지 두려운 사람들은 국민당 당직자들입니다.

이들이 안님이 챙겨야할 민생입니다.

그 후에 여력이 있으시면 국민을 돌보십시요.

이것이 정확하게 국민당의 현주소입니다.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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