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더민당 당 대표와 생사고락을 함께 하신 민주당,

새누리당의 횡포에 분노하시는 마음 이해합니다.

새누리당이 석권하는 일 막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그렇지만 급할수록 천천히 가라 하였고

멀리 돌아가는 것이 빠른 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병법을 아는 자라 하였습니다. 급하다고 바늘을 허리에

묶어 사용할 수 없지요. 원칙의 문제는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새누리당의 석권을 막는 문제는 당의 목표나 원칙의 문제가 아니고 정략의 문제입니다.

국민당에 애정이 없으신 것인지 아니면 더민당에 미련이 남으신 것인지, 아니면 무엇이 위원장님의 마음을 그렇게 조급하게 하십니까?

김종인씨도 함부로 말하는 오만한 사람인데도,

잘 알고 있더이다. 연대는 후보들끼리 어련히 알아서 할 일이다. 당이 나설 일이 아니다.

삼척동자라도 다 알만한 일을 위원장께서 모를리 없고요,

무엇이 그렇게 마음을 요동하게 하십니까?

당원이 요동하면 안정시키고 오히려 견고하게 붙들고

나가야할 지도자가 오히려 분쟁의 소지를 만들면

그 진의를 의심받게 되지 않겠습니까?

부디 더민당에 대한 미련을 버리시고, 새누리당에 대한 

원한도 버리시고, 국민당의 안위만 생각해 주세요.

지금은 남을 돌볼 때가 아닙니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눈 앞만 뚫어지게 바라보고 동물적으로 헤쳐나가는

것입니다. 너무 한가하신 것 같습니다.

부디 마음을 같이하여 주세요.

?
  • ?
    개똥철학Best 2016.03.07 15:31
    참 한심한 사람이 선대위원장이라니 어처 구니가 없어요. 죽기살기로 뛰어야함에도 자신의 짧은 생각을 가지고 ㅜ모든 당원들의 생각인양
    내뱉고 있으니 의원 연석회의 할땐 뭐했나요. 참 한심한 생각이네요
  • ?
    개똥철학 2016.03.07 15:31
    참 한심한 사람이 선대위원장이라니 어처 구니가 없어요. 죽기살기로 뛰어야함에도 자신의 짧은 생각을 가지고 ㅜ모든 당원들의 생각인양
    내뱉고 있으니 의원 연석회의 할땐 뭐했나요. 참 한심한 생각이네요
  • ?
    테크노 2016.03.07 20:06
    늦은 감이 있어도 얼른 내홍을 봉합하고 당원 모두가 정당 발전에 공헌하는 모습 보여야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30060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new 2 483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2 3 2395 2018.06.07(by 화이부동)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2 update 7 5646 2018.06.14(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1 3 4327 2018.06.07(by 비회원(guest)) 마니니
오름 안님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3 4519   title: 태극기유대위
11613 안대표는 이제 그 진정성위에 실력과 지혜를 겸비해야 한다. 1 2039   크리스
11612 펌글 - 안철수가 없었다면 이 나라 정치판이 어찌 됐을까? 2 17 2629 2016.03.12(by 드림프렌) 경제민주
11611 [인공지능] 알파고 파죽의 2연승이냐, 이세돌의 제동이냐 file 0 3113   笑傲江湖
11610 김한길 이번총선에서 낙선될것이다. 3 7 2761 2016.03.09(by 두통66) 다윗3852
11609 물 흘러가듯이 그저 버려둘 것 2 2357   I쥬신I
11608 붉게물들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2 2143   자작나무10
11607 [쉬어갑시다] 박혜경 메들리 0 2314   笑傲江湖
11606 국민의당 야권단일화논의 선택과 포기 4 2 1886 2016.03.09(by hightone) 일파만파
11605 광야에서... 2 1713   title: 나비꽃밭에서
11604 가입인사 올립니다 1 1 1623 2016.03.08(by 드림프렌) greenhill
11603 '감동 에세이' 같은 안의원 노원병 출마선언문 공유합니다~ 7 19 6312 2016.06.19(by 천사하우징) 경제민주
11602 [인공지능] 이세돌 대 알파고 바둑경기 1 0 1933 2016.03.08(by uni****) 笑傲江湖
11601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1 3 1946 2016.03.08(by 드림프렌) 김민수미카엘
11600 큰 정치를 보고 싶다 0 2058   뒤뜰
11599 지혜롭게 0 1902   꾀고리
11598 재야원로들의 야권연대 압박은 양아치 짓 4 11 2833 2016.03.08(by 무등산신령) 경제민주
11597 지금 필요한 책략입니다. 1 2230   gida****
» 김한길 선대위장께 2 14 2944 2016.03.07(by 테크노) 산책
11595 이종걸 도발의 의미와 대응방법 3 2 1858 2016.03.08(by 다산제자) gida****
11594 교활한 김종인과 멍청한 김한길, 천정배 4 7 2925 2016.03.07(by gida****) 테크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