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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당 당 대표와 생사고락을 함께 하신 민주당,

새누리당의 횡포에 분노하시는 마음 이해합니다.

새누리당이 석권하는 일 막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그렇지만 급할수록 천천히 가라 하였고

멀리 돌아가는 것이 빠른 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병법을 아는 자라 하였습니다. 급하다고 바늘을 허리에

묶어 사용할 수 없지요. 원칙의 문제는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새누리당의 석권을 막는 문제는 당의 목표나 원칙의 문제가 아니고 정략의 문제입니다.

국민당에 애정이 없으신 것인지 아니면 더민당에 미련이 남으신 것인지, 아니면 무엇이 위원장님의 마음을 그렇게 조급하게 하십니까?

김종인씨도 함부로 말하는 오만한 사람인데도,

잘 알고 있더이다. 연대는 후보들끼리 어련히 알아서 할 일이다. 당이 나설 일이 아니다.

삼척동자라도 다 알만한 일을 위원장께서 모를리 없고요,

무엇이 그렇게 마음을 요동하게 하십니까?

당원이 요동하면 안정시키고 오히려 견고하게 붙들고

나가야할 지도자가 오히려 분쟁의 소지를 만들면

그 진의를 의심받게 되지 않겠습니까?

부디 더민당에 대한 미련을 버리시고, 새누리당에 대한 

원한도 버리시고, 국민당의 안위만 생각해 주세요.

지금은 남을 돌볼 때가 아닙니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눈 앞만 뚫어지게 바라보고 동물적으로 헤쳐나가는

것입니다. 너무 한가하신 것 같습니다.

부디 마음을 같이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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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똥철학Best 2016.03.07 15:31
    참 한심한 사람이 선대위원장이라니 어처 구니가 없어요. 죽기살기로 뛰어야함에도 자신의 짧은 생각을 가지고 ㅜ모든 당원들의 생각인양
    내뱉고 있으니 의원 연석회의 할땐 뭐했나요. 참 한심한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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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똥철학 2016.03.07 15:31
    참 한심한 사람이 선대위원장이라니 어처 구니가 없어요. 죽기살기로 뛰어야함에도 자신의 짧은 생각을 가지고 ㅜ모든 당원들의 생각인양
    내뱉고 있으니 의원 연석회의 할땐 뭐했나요. 참 한심한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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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 2016.03.07 20:06
    늦은 감이 있어도 얼른 내홍을 봉합하고 당원 모두가 정당 발전에 공헌하는 모습 보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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