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재야원로'임을 빙자한 기득권야당 대리인들의 제3정치세력에 대한 다구리가 또 반복된다. 한완상, 황석영등을 중심으로 야권연대를 압박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모양인데, 역사는 반복되는구나..

 

2007년 대선 때는 문국현이 백낙청 등의 언필칭 재야원로들에게 다구리 당했고, 지난 2012년에도 안철수 후보직 양보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던 것이 재야원들의 압박이었다.

 

다만, 한 가지 달라진 것은 지금까지는 백낙청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웠는데, 표절논란의 신경숙을 편들다가 얼굴구긴 백낙청이 빠져있다는 점 정도이다.

 

나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도 결국 우리사회가 근본적 변혁으로 가지 못하게 발목을 잡는 또 하나의 '근엄하신 기득권'이라 판단한다. 기득권 거대양당제의 핑퐁게임만이 절대선이라고 우기고, 젊은이들이 왜 자살을 선택하고, 대한민국이 인구절벽앞에 서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당신들은 정녕 모른단 말인가?

 

또한, 이는 일제시대를 거치며 자발적 시민혁명의 경험을 공유할 기회를 박탈당한 채, 여전히 강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봉건적 위계'를 악용한 구태에 불과하다.

 

그만할 때도 됐다. 지겹다 이젠~

?
  • ?
    개똥철학Best 2016.03.08 13:27
    재야 원로라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소위 지식인이라고 떠드는 자들은 다 더 민주당의 나팔수에 불과합니다.우리는 이제 스스로
    모든걸 판단해야합니다. 어제 뉴우스에 나왔듯이 소위 한자리씩 해먹은 사람치고 떴떴하게 인생을 산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공직에 있을때의 인맥을 자신의 입신 영달을 위해 사용하는 몰염치범들이 대부분입니다. 국민을 위한척 행동하다가 사회에 나와서 재벌그룹의 시녀
    역할만 하는 소위 지식인들이 대표적인 사례지요.그러니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어요.쯧쯧 ~~ 경제를 살리기는 무슨 경제를 살려요.
    그 나물에 그 밥인것을~~ 지들끼리 뒤에서 손잡고 다해먹은것들이.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권에 오래 있던 사람들중 상당수가 진짜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결국 그들은 권력에 붙어 다니는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단 전체 원로들을 매도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서 우리는 안철수의원을 부른것이고 그의 순수한 열정과 마음을 지지하고 성원을 보내야하는것입니다.
    이제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만 남았읍니다.여론도 믿지말고 오직 자기 스스로 옭고 그름을 판단해서 주변의 지인들께 설파하여야합니다.
    오늘 김성식 전의원이 좋는말을 남겼네요.부디 자신의 영달을 위한 처신을 하는 자는 국민의당에 있으면 않된다고 전해라~
  • ?
    개똥철학 2016.03.08 13:27
    재야 원로라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소위 지식인이라고 떠드는 자들은 다 더 민주당의 나팔수에 불과합니다.우리는 이제 스스로
    모든걸 판단해야합니다. 어제 뉴우스에 나왔듯이 소위 한자리씩 해먹은 사람치고 떴떴하게 인생을 산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공직에 있을때의 인맥을 자신의 입신 영달을 위해 사용하는 몰염치범들이 대부분입니다. 국민을 위한척 행동하다가 사회에 나와서 재벌그룹의 시녀
    역할만 하는 소위 지식인들이 대표적인 사례지요.그러니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어요.쯧쯧 ~~ 경제를 살리기는 무슨 경제를 살려요.
    그 나물에 그 밥인것을~~ 지들끼리 뒤에서 손잡고 다해먹은것들이.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권에 오래 있던 사람들중 상당수가 진짜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결국 그들은 권력에 붙어 다니는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단 전체 원로들을 매도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서 우리는 안철수의원을 부른것이고 그의 순수한 열정과 마음을 지지하고 성원을 보내야하는것입니다.
    이제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만 남았읍니다.여론도 믿지말고 오직 자기 스스로 옭고 그름을 판단해서 주변의 지인들께 설파하여야합니다.
    오늘 김성식 전의원이 좋는말을 남겼네요.부디 자신의 영달을 위한 처신을 하는 자는 국민의당에 있으면 않된다고 전해라~
  • profile
    uni**** 2016.03.08 16:13
    그모양 그꼴의 정치 행태 질렸습니다 통합, 연대, 포장일뿐 누굴위한 걸까요 결과적으로 새누리 1등 못해도 2등 더불어 그렇게 될걸요 왜 더불어 못해도 2등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지 화가납니다 그런데 원로라는 분들이 안님에게 악담을 하네요 원로라는 이름에
    실망을 주지마세요
  • ?
    title: 배추두통66 2016.03.08 18:32
    기득권의 콩고물을 주워먹으며 살아가는 불쌍한 인간들일뿐이죠.
  • ?
    무등산신령 2016.03.08 19:41
    3 월 하순 쯤에나 등장할 줄 알았더니 이번 선거에선 조금 빠르네요. 그만큼 다급한 뭔가가 있는 것인가. 미이라같은 원탁회의 귀신들... ㅋㅎ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240619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16679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53760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55939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54268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55978   꾀꼬리
11612 펌글 - 안철수가 없었다면 이 나라 정치판이 어찌 됐을까? 2 17 5139 2016.03.12(by 드림프렌) 경제민주
11611 [인공지능] 알파고 파죽의 2연승이냐, 이세돌의 제동이냐 file 0 4882   笑傲江湖
11610 김한길 이번총선에서 낙선될것이다. 3 7 4864 2016.03.09(by 두통66) 다윗3852
11609 물 흘러가듯이 그저 버려둘 것 2 3632   I쥬신I
11608 붉게물들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2 3362   자작나무10
11607 [쉬어갑시다] 박혜경 메들리 0 3467   笑傲江湖
11606 국민의당 야권단일화논의 선택과 포기 4 2 3058 2016.03.09(by hightone) 일파만파
11605 광야에서... 2 3231   title: 나비꽃밭에서
11604 가입인사 올립니다 1 1 2940 2016.03.08(by 드림프렌) greenhill
11603 '감동 에세이' 같은 안의원 노원병 출마선언문 공유합니다~ 7 19 8892 2016.06.19(by 천사하우징) 경제민주
11602 [인공지능] 이세돌 대 알파고 바둑경기 1 0 3407 2016.03.08(by uni****) 笑傲江湖
11601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1 3 3677 2016.03.08(by 드림프렌) 김민수미카엘
11600 큰 정치를 보고 싶다 0 3720   뒤뜰
11599 지혜롭게 0 3045   꾀고리
» 재야원로들의 야권연대 압박은 양아치 짓 4 11 4351 2016.03.08(by 무등산신령) 경제민주
11597 지금 필요한 책략입니다. 1 3708   gida****
11596 김한길 선대위장께 2 14 5000 2016.03.07(by 테크노) 산책
11595 이종걸 도발의 의미와 대응방법 3 2 3463 2016.03.08(by 다산제자) gida****
11594 교활한 김종인과 멍청한 김한길, 천정배 4 7 4935 2016.03.07(by gida****) 테크노
11593 제발 김한길의원님, 천정배의원님 6 15 6719 2016.03.08(by 다산제자) 아직은관망자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