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공지능과 도전정신[전주kbs뉴스광장 논평]

 

21세기 문명사회 전개를 암시한
일대 사건이었던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은
세기의 드라마였습니다.

아직은 컴퓨터가
인간을 이길 수 없을 것이란 예측을
무너뜨렸던 충격을 뛰어넘어
이세돌은 우리 국민과 인류의 미래에
영감을 던졌습니다.

한 사람이
천2백 대의 컴퓨터를 상대로
한 차례 승리를 거둔 것 자체가
엄청난 일이기도 했지만
다섯 번 대국에서
세 판을 연달아 졌을 때는
대부분의 사람은 인간의 머리가
기계를 따라가지 못함에 절망했습니다.

조만간 인간을 뛰어넘을 인공지능의
출현에 대한 우려가 커졌을 때도
이세돌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도전했습니다.

아무도 생각 못 한 창조적인 한 수로
컴퓨터 스스로 돌을 던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 다시 희망과 용기를,
도전과 창조라는 메시지를 선물했습니다.

바둑 기사 이세돌은
특히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강인한 정신력과 창의력의 본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바둑의 고수가 거의 다
10대와 20대의 젊은 층이라는 사실에서
또 다른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이세돌이 있기 전
세계를 평정했던 바둑 기사 이창호는
바로 우리 고장 전주 출신입니다.

지능정보사회로
대거 사라질 일자리와
어려운 경제 상황에 움츠러든
젊은 세대들에게
이세돌과 이창호의 도전과 창의력을
기대해봅니다.
뉴스진단이었습니다.

 

출처.전주kbs http://jeonju.kbs.co.kr/ 

방송일.2016년3월24일

?
  • profile
    笑傲江湖 2016.03.25 15:56

    인공지능을 보는 세계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롭게 보고 어떤 사람은 위험하다고 보고 하는 서로의 세계관이 있다고 봅니다.
    항상 다양한 면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의 관점을 강요한다거나 어느 관점이 무시되면 서로 충돌이 일어나죠.

    저는 인공지능도 어느정도 성장(?)하면 어느 인공지능이 더 나은지 하는 평가의 대상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구글이 독보적이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알려진것중에 그런것이고 알려지지 않은 많은 기업들중에 뛰어난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업체들도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학생들과 청년들이 올바른 세계관 올바른 역사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지금 우리정부는 어느 하나의 관점으로 국민들을 대하는것 같습니다.

    국민이 국가를 만드는 주체이자 주인이고
    국가는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일 뿐인데 말이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196901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바라옵건데~~~~ 2 15938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16390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6452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16965   꾀꼬리
오름 안철수의 정계복귀를 환영합니다. 5천여만명의 국민들과 함께 국민눈높이정치, 큰 정치프레임 혁신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2 18274   화이부동
11692 농경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전북 2 2416   애국보수안철수
11691 행사안내 / 비전체전 2016년5월18일부터 20일까지 1 2187   애국보수안철수
11690 죄송합니다 2 1 3000 2016.03.27(by 보물단지) 애국보수안철수
11689 2016야권의 총선승리 정치법칙1.2.3(알파고의 끝내기=사표줄이기) 4 1 3365 2016.03.27(by 화이부동) 화이부동
11688 호남향우회 2 7 3982 2016.03.27(by 화이부동) 8855hs
» 인공지능과 도전정신[전주kbs뉴스광장 논평] 1 1 6311 2016.03.25(by 笑傲江湖) 애국보수안철수
11686 전주 kbs 여론조사 전북분들을 대상으로 새정치연합의 분열 및 갈등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1 2616   애국보수안철수
11685 테러방지법 난 찬성이다. 1 2477   애국보수안철수
11684 언론이 위험하다 1 2160   애국보수안철수
11683 지역공영방송 운운하는 전주MBC는 자기네방송국에서 숨진 경찰간부 소식을 뉴스에 전달하지 않았다 0 2603   애국보수안철수
11682 침몰하는 언론 1 2241   애국보수안철수
11681 KBS가 안철수와 국민의당 잘 띄워주네요 1 2474   애국보수안철수
11680 북한 이해하는 방법 3 3053   꾀고리
11679 페이스북,트위터로보세요 2 3866   리연우
11678 비례 최종 확정 명단 다들 관심있게 보시길.. 2 6 4837 2016.03.24(by 현산옹) 테크노
11677 이사람이 출연한 종편 TV는 나는 안본다 박태우 황태순 3 7 5266 2016.03.26(by 현산옹) 선돌
11676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생각 1 2 3835 2016.03.23(by 笑傲江湖) 회원101
11675 탱자가 된 표창원...? 1 6 5301 2016.03.22(by uni****) 산책
11674 왜? 또 말썽 2 1 3834 2016.03.22(by uni****) 8855hs
11673 당인(黨印)을 손에 쥔 김종인, 더민주당 명줄을 잡다! 3 3813   경제민주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636 Next
/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