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즘 국회의원 소득이 공개되어서 한 말씀드려봅니다. 또 안 철 수 후보님의 노원, 병 선거사무소가 오늘 개소식한다고 해서 거기에 대해서도 한마디 할까 합니다.

 안 철수 국회의원님이 국회의원들 중 재산이 1위네 어쩌네 저쩌네 말들 많이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 많은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누구하나 안 철 수 후보님처럼은 아니라도 100억대 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분이 있었습니까?

(제 못난 기억으로는 안 의원님이 몇 년전에 기부한 것이 당시 재산 가치로 1000억대로 알고있습니다.  아마 지금은 더 높아졌을지...

또 역대 우리나라 기부 모범 사례로는 경주의 최부잣집의 고 최 준선생, 유한양행의 고 유일한 박사님 정도인데 그 분들은 정치인은 아닌 걸로...)

  안 철수 후보는

노블레스오블레주 국회의원!

진심+뚝심+인내심으로 한결같이 혁신정치를 걸어온 국회의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인!

 

제 개인 생각이지만,

19대 국회(300명 국회의원)가 2012년 시작할 때부터 끝나가는 지금까지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감가는 일을 무엇을 남겼나요?

또 야당은 수차례 당명바꾸고 사람바꾸고 들랄날락하며 보여준 게 무엇입니까?

또 국정에 절반(?)의 책임있는 여당은 또 지금 국민에게 어떤 믿음을 주고 있나요? 19대국회 마무리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어떤 분 말씀대로 최근 모 야당의 비례대표 공천관련하여서 ‘셀프비례대표번호’라 하듯이....

그 분 말씀에 우리 정치의 많은 문제점이 담겨있는 것 같네요.

여.야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이 크게 변했다하는데 실제는 ‘셀프혁신’=‘국회의원 눈높이 혁신’아닙니까?

 

그래서 나는

안 철수 후보님이 주장하는 혁신정치가 국민의 눈높이(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분이 300명이, 20대 국회에있다면 우리대한민국의 정치는 1류 혁신정치로 업그레이드될 것을 믿습니다.(어떤 분은 한국정치를 4류라하셨는데, 아마도 많은 국민들도 동감하시리라 여겨집니다.)  

물론 어떤 분이라도 국민눈높이에서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면....

  

한편

노원, 병지역구는 안 철 수 후보님 이야기로는 당신의 정치적 고향이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노원, 병선거구의 글자를 나름대로 풀어 봤습니다.

“ 2016  노원, 병선거구= 2016  노원(No기호1), 병(= 기호3)선거구이다 ”

말이씨가된다고,

더욱이 4월 13일 투표일은 수요일이네요

국민의당 기호에 맞게....

 

1 새누리의 독주를 걱정하고 심각한 파벌정치에 실망하시고, 더민주의 낡은 니편.내편 코드가르기 심각한 파벌정치에 실망하시는 분들

2 패권 양당주의 국회에 반대하시고 새로운 20대 3당제를 바라시는 분들

3 국민이 갑이 되는 소통.상생,대안 마련의 민생.생산적 3당제를 원하시는 분들

위 1또는 2또는 3 어느하나에 해당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든 노원병 주민들이 함께 뭉쳐서 안 철 수 후보님의 노원, 병 지역구 국회의원 재당선에 힘을 모아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어떤 분이 그러데요.  자기의 모든 것을 바꾼다는 각오로 바꿔야 낡은 정치가 조금 바뀐다고... 자신의 자녀와 배우자만 빼고.....)  

 

즉 안 철수 후보님의 이미지대로 깨끗한 선거로 모범이 되시어,

그 맑은 영혼의 기운이 노원, 병지역구에서 크게 울려 퍼지고 전국으로 펴져서

새로운 20대국회의 혁신정치의 거대한 확산이 전국으로 퍼지는 기초가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Again 2013 새누리 후보누르고 선거 큰 차이 승리.....

2016. 4. 13 노원, 병 국회의원선거 기호 3번(국민의당) 안 철수 압승! 국민의당 압승! 대한민국 국민압승!

노원, 병선거구의 현명하신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 2016~2020 대한민국 국회역사를 바꿉니다. 더 나아가 새로운 혁신정치역사를 만듭니다.

 

?
  • profile
    uni**** 2016.03.26 23:30
    공감합니다 안님처럼 지도층에 있는 사람으로 그 위치에서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대통령 되려하는 욕심 때문이라네요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은 바로 문죄인입니다 책임은 없고 욕심만 남은 ㅠㅠ
  • profile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 2016.03.27 09:21
    당연하지 말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354462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제발 끝까지 갔으면.. 2 23460   힘내세요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 116739 2022.01.10(by 비회원(guest))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156900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162993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57403   화이부동
11701 여론조사 0 3731   애국보수안철수
»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레주 국회의원과 노원 병 선거의 의미 2 6 10080 2016.03.27(by 드림프렌) 화이부동
11699 김대중 대통령3남? 8 8 6010 2016.03.28(by 현산옹) 8855hs
11698 선거, D 17일 1 3 4792 2016.03.27(by 드림프렌) 8855hs
11697 YouTube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MBC 정강정책방송연설' 4 file 15 10563 2016.06.19(by 보물단지) 일파만파
11696 선거운동이? 5 4663   8855hs
11695 정치의 기본 3 6 4852 2016.04.02(by 비상하는솔개) 비상하는솔개
11694 KBS뜻풀이 0 4480   애국보수안철수
11693 국민의당은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를 개선해라 0 3472   애국보수안철수
11692 농경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전북 2 3088   애국보수안철수
11691 행사안내 / 비전체전 2016년5월18일부터 20일까지 1 2927   애국보수안철수
11690 죄송합니다 2 1 3835 2016.03.27(by 보물단지) 애국보수안철수
11689 2016야권의 총선승리 정치법칙1.2.3(알파고의 끝내기=사표줄이기) 4 1 4252 2016.03.27(by 화이부동) 화이부동
11688 호남향우회 2 7 5770 2016.03.27(by 화이부동) 8855hs
11687 인공지능과 도전정신[전주kbs뉴스광장 논평] 1 1 7287 2016.03.25(by 笑傲江湖) 애국보수안철수
11686 전주 kbs 여론조사 전북분들을 대상으로 새정치연합의 분열 및 갈등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1 3449   애국보수안철수
11685 테러방지법 난 찬성이다. 1 3358   애국보수안철수
11684 언론이 위험하다 1 3051   애국보수안철수
11683 지역공영방송 운운하는 전주MBC는 자기네방송국에서 숨진 경찰간부 소식을 뉴스에 전달하지 않았다 0 3470   애국보수안철수
11682 침몰하는 언론 1 3055   애국보수안철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 638 Next
/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