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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최규성의원 공천배제된날

지상파와 종편은 한목소리로 두 국회의원이 공천배제되었다고 전달했는데

정청래 컷오프 원인은 전달했고

최규성 컷오프 원인은 전달하지 않았다.

2015년5월에 일요신문이 보도한 최의원의 측근이자 친척인 최규호 전직 전북도교육감이 2 0 1 0년부터 도피중인데

최의원의 해명을 실어낸 일요신문 보도자료와

2015년8월에 한국일보가 보도한 최의원의 한국도선사협회 입법로비 의혹 보도자료를 지상파와 종편은 방송에 인용하지 않았다.

글쓴이 내가 최의원이라면 KBS MBC JTBC MBN YTN 여러 언론사와 인터뷰하겠는데

두 신문사의 보도자료를 인용하지않고 최규성의원이 공천배제되었다고 한 언론들!

정말 치졸한 언론들이다.

글쓴이는 KBS방송 수신료를 내기 싫고 MBC는 채널을 지우고싶다.

뉴스는 JTBC뉴스룸과 MBN뉴스8만 본다.

아울러서 테러방지법 날치기를 막기위한 필리버스터에서 최규성의원은

대테러기구대책의장이 국무총리라고 지적을 했는데 이날 언론들은 국무총리가 왜 테러기구대책의장인지 설명조차하지않았다.

이뿐만인가 2013년11월13일에는 최규성의원은 동료의원인 설훈,노영민의원과 같이

국회정론관에서 통진당해산 반대를 위한 기자회견을 했는데 통진당해산 반대 기자회견을 이 뉴스를 KBS MBC가 묵살했다.

최의원이 기자회견한날 일부 인터넷언론만 보도했다.

문제를 하나 더 짚어보자.2013년에 KBS보도국장을 맡은 사람이 누군가?

세월호유족을 교통사고에 비유해 논란이 된 김시곤 전 보도국장이다.

김시곤 전 KBS보도국장은 길 전 사장으로부터 보도개입 지시를 받다가 보도국장자리를 떠난 사람이다!

민주당의원의 통진당해산반대기자회견을 방송에 내보내지말라고 했다는 말은 왜 하지 않았는지 그게 아직도 의문이다.

김시곤 전 국장이 민주당의원의 정당해산반대기자회견 보도개입을 말 했다면 민주당의원들은 길 전 사장을 상대로

정정보도했을텐데 말이다.

세월호 이후 2년의 시간이 흘렀고 곧 있으면 413선거가 다가오는데

선거전으로 최의원은 현 KBS사장과 KBS보도국을 상대로 정정보도 소송하는게 답이다.

위의 글에서 일요신문과 한국일보의 보도내용을 인용하지 않은 지상파와 종편.

최의원의 공천배제소식에 지역언론사인 전주KBS와 전주MBC 민방JTV전주방송 전북일보는 

두 신문사의 보도내용을 인용하지 않았다.

내가 전주에사는데 전주KBS 전주MBC 민방JTV전주방송 양 언론사 모두다 일요신문,한국일보의 최의원 관련보도자료를

인용하지 않았다.

끝까지 최규성의원을 죽인 KBS.

정청래를 죽인 보수언론.

정치인을 죽인 부역언론과 언론부역자들을 심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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