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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가 새정치의 기치를 들고  혼자 탈당 4개여월, 그리고 창당후 2개여월...


드디어 제3당으로서  국민의당이 기호 3번의 자리을 잡았다. 그리고 173명의 국민 대표 후보가 당당히 전사로서 나섰다.


그동안 숨가쁘게 집짓기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비바람이 몰아 쳤는가. 콘크리트 양당 체제와 비우호적 언론들의 틈바구니속에서  자체 내홍과 분열, 야합까지 겪으면서 하루도 지지자들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  그 고난을 잘 견뎌내고  비온뒤 땅이 굳듯이 굿굿하게 살아남아 이제 양당과 당당히 결선의 한판 승부를 남겨 두고 있다.

야권의 중심인 호남 새력을 확보했고 불가능하다던 21명의 원내 교섭단체까지도 구성했다.


전국 지역에 창당 대회를 마쳤고 40여억원의 자금도 더 확보 했다.

물론 아쉬웠던 점도 많았지만  초 스피드 신당으로서는 만족 할 만한 성과다.


참 대견스럽고 신통하다. 지지자로서 그동안 안대표를 비롯해서 국민의당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일단 오늘이 있기까지 안대표의 역할과 위상을 누구도 부정 할수없다. 막강한 자신의 자금력과 약한듯 강한 철수의 내공과 인내, 그리고 책임감... 결국은 담대하고 현명한 미래의 리다쉽으로 이어 질 것 으로 본다.

 

결국 안대표는 이번 창당 작업을 통해서 어느 누구 정치인 보다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얻었고 스스로 많은 경험과 자산도 얻었다.  그 바탕위에  미래를 보는 최근 명연설속에 담은  뚜렷한 새정치 의지와  진정성은 이제 국민들의 지지를 하나씩 하나씩 끌어 내고 있다.


이제 반의 승부가 남아있다. 17년동안 끊었던 술까지 마셔야하는 드러낼수없는 자신만의 고통은 오직 하겠는가

하지만 안대표와 함께하는 대다수의 지지자들이  그 고통을 같이 나누고 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에게 맡겨두고 지금까지 이겨내온 것 처럼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 한걸음 더 앞서가는 지도자의 모습으로 국민들 가슴속 깊이  남았으면 한다.  그것이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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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천마산Best 2016.03.27 20:43
    지금대로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마시고 정진하십시오. 그 뒤를 따르는 말없는 많은 대중이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 profile
    홍세용Best 2016.03.27 04:44
    대단하구말구요. 국운이 솟아오릅니다. ㅡ지금 초등생들이 자라면 현재의 직업 1/3 이없어질 예정이고 그에대한 대비를 제가 해보겠습니다 ㅡ하고 외치는. 이의 말씀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우리당원들 오늘도 주위를 설득합시다.

    중소기업이 제 2의 삼성이 될수있는 나라.
    흙수저가 금수저 될수있는 나라.
    아이들이 지나치게 찌든 삶에서 벗어날수있는 나라가 와야합니다

    가장 효과적으로 그런 일을. 할수있는 정치인이
    누구입니까?
  • profile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Best 2016.03.27 09:04
    미래를 꿰뚫는 현명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남자 세상의 목소리를 들어줄 큰 귀를 가진 유한듯
    보이나 심지가 굳은 남자

    그에게 대한민국의 국운이 달렸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오늘도 전 어떻게하면 국민의당 지지자를 만들까하는
    마음으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저와 관계하는 모든이들에게 말합니다
    국민의당 한번 밀어주자고요

    부산에서 민주당과 통합한 예비후보는 제명하기를
    바랍니다
    머리가 딸리면 눈치라도 있어야합니다

    비례대표로 많은 수의 의원을 당선시켜야하는 마당에
    적과의 동침이라니 화가납니다

    총선에서 바라는 소정의 목표를 이루고 난뒤에는 당과 맞지않는 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척결하기를
    바랍니다

    안님의 고뇌는 정치의 자산이 될것이고 그의 강렬한
    눈빛을 잉태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대권은 안님에게로 올수있도록 우리모두 함께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6.03.27 01:57

     광야에서 사즉생의 혁신정치의 배수진을 친 안 철수 대표님이 불쌍하여

    우리가 적극 도와주셔야한다고 했더니 가까운 지인왈 ‘안 철수는 더 많이 맞아야된다’고 하여서 ‘왜 이렇게 안 철수 대표님이 국민을 위하여 창당하고 힘든 길을 가시는데 응원안하고 나무래십니까?’ 라고 했더니 ‘많이 맞을수록 더 큰 인물로 담금질 된다. 그렇게 매 맞으면, 상대당의 지지자들은 그로 인하여 나중엔 미운정.고운정이 된다’ 고 말하대요. 일면 옳은 것같습니다. 그분들은 종편 등의 거대여당의 협박. 비대한 야당의 선동에 많이 의존하는 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안철수님과 우리 지지자들의 몫이 크다고 봅니다.

    즉 지금은 힘든 혁신정치의 길을 걷고 있는 안 철수 대표와 국민의당과 우리 지지자들은

    시간이 지나면 진심의 평가가 제대로 드러날 겁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영광으로 가리라 어느정도의 확신이 요즘 서네요.

    개소식 전날, 안 철수 대표님이 17년만에 술을 마셨다는 것은 아마도 고뇌의 눈물을 흘렸다는 것 아닐까요? 그 술이 경거망동하는 기쁨의 샴페인이 아니면 됩니다.

    그렇다고 자주 고통의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니되구요.

    아마도 이걸 발판으로, 안 철 수 대표님과 노원, 병 주민님들과 전국의 국민들과 국민의당과 우리 지지자들에게는

    새로운 터닝포인트의 활력이 솟게 될 것입니다.

    내일은 또 다른 내일의 태양이 뜹니다.  

  • profile
    홍세용 2016.03.27 04:44
    대단하구말구요. 국운이 솟아오릅니다. ㅡ지금 초등생들이 자라면 현재의 직업 1/3 이없어질 예정이고 그에대한 대비를 제가 해보겠습니다 ㅡ하고 외치는. 이의 말씀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우리당원들 오늘도 주위를 설득합시다.

    중소기업이 제 2의 삼성이 될수있는 나라.
    흙수저가 금수저 될수있는 나라.
    아이들이 지나치게 찌든 삶에서 벗어날수있는 나라가 와야합니다

    가장 효과적으로 그런 일을. 할수있는 정치인이
    누구입니까?
  • profile
    BaeksejiBackseJi 2016.03.27 08:11
    크리스님의 정확한 현실진단 잘읽었고요,시대정신의 부름에 미래를 향해 앞서가는 국민의당 안철수대표의 담대한 성취의 한잔의 술이 되리라!믿습니다!
  • ?
    8855hs 2016.03.27 08:27
    동감입니다. 우리모두 밀어줍시다.
  • profile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 2016.03.27 09:04
    미래를 꿰뚫는 현명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남자 세상의 목소리를 들어줄 큰 귀를 가진 유한듯
    보이나 심지가 굳은 남자

    그에게 대한민국의 국운이 달렸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오늘도 전 어떻게하면 국민의당 지지자를 만들까하는
    마음으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저와 관계하는 모든이들에게 말합니다
    국민의당 한번 밀어주자고요

    부산에서 민주당과 통합한 예비후보는 제명하기를
    바랍니다
    머리가 딸리면 눈치라도 있어야합니다

    비례대표로 많은 수의 의원을 당선시켜야하는 마당에
    적과의 동침이라니 화가납니다

    총선에서 바라는 소정의 목표를 이루고 난뒤에는 당과 맞지않는 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척결하기를
    바랍니다

    안님의 고뇌는 정치의 자산이 될것이고 그의 강렬한
    눈빛을 잉태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대권은 안님에게로 올수있도록 우리모두 함께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profile
    천마산 2016.03.27 20:43
    지금대로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마시고 정진하십시오. 그 뒤를 따르는 말없는 많은 대중이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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