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묻지마 연대.묻지마 후보단일화는 구태정치며, 그렇게 당선된 국회의원들이 있던 19대 낡은 양당제 국회는 갑질횡포를 낳았습니다.  묻지마연대와 묻지마 후보단일화는 갑질횡포이며 더티한 국민기만쇼입니다.

 묻지마 갑질쇼를 시도하는 후보와 정당은 낡은 연대쇼와 낡은 후보 단일화쇼를 모두 중지하시오. 아니면 묻지마 후보단일화쇼이후 유권자의 외면받게될것입니다. 지금 묻지마 연대.후보단일화쇼를 즐기고있는 묻지마 샴페인이 묻지마 독배로 변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주가 주도하였고 현재 주도하고 있는

묻지마 영입(5공님).

묻지마 배신(*천님).

묻지마 복당(?) .

묻지마 연대. 묻지마 후보단일화(*애국회의원)는 국민속이는 순간깜짝쇼입니다. 즉 묻지마 행태는 구태정치의 반복입니다. 국민감동이 빠진 낡은 정치꾼들의 야합입니다.


 묻지마 후보단일화쇼한 후보와 더*주 그리고 김*호님은 묻지마 후보단일화 순간, 구태정치의 덫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 자기들 끼리는 즐거워하겠지만 곧이어 친문셀프 선거되기 쉽습니다.

 오직 선거에 지더라도 선거에 이기더라도 아름다운 깨끗한 선거, 정정당당한 선거가 국민의 감동과 새로운 혁신국회를 열게될 것입니다.

 

 알파고를 보세요. 알파고가 변칙(묻지마 연대. 묻지마 후보단일화)과 반칙(묻지마 낙선운동)으로 승부합니까?

알파고만도 못한 선거, 스포츠의 경기만도 못한 선거!

뜻있는 많은 유권자인 국민은 외면할 것입니다.

 

 현재 진행되고있는

낡은 구태 쇼를 계속 한다면, 한*애님과 더*주는 그리고 김*호님은 총선에서 지더라도 이기더라도 유권자인 국민의 지탄을 받게될 것입니다. 묻지마 연대. 묻지마 후보단일화를 많이 외치는 후보와 당은 지금은 웃고 기쁨의 샴페인을 터뜨리겠지만

며칠뒤엔 그 묻지마 갑질 샴페인이 유권자의 외면으로 묻지마 갑질의 덫에 빠지게 되어 묻지마 독배로 변할 것입니다.

 

요컨대

*천 배신님의 선거구를 한번 보세요. 묻지마 쇼의 결말은......  

두고보세요.

*호님의 묻지마 후보단일화 등은 구태정치의 덫이 되어 뜻있는 유권자 국민의 역풍을 받게되어,

갑질을 한 정당에 구태정치의 커다란 덫이 씌워질 것입니다.

또 요즘 항간에는 김5공님의 셀프비례대표2번 때문에 많은 더*주 지지자들사이에서도 분노가 일고있는 것 같습니다

 셀프2번 싫어졌다고....    

 

 제가 보기에는 

국민의 민심은 구태정치의 반복. 양당제의 갑질 횡포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현명하신 국민들께서는

4.13 총선에서, 묻지마 갑질 (묻지마 연대, 묻지마 후보단일화)로 유권자인 국민을 우습게 한 후보와 정당에는 아마도 분노의 심판이 있으실 것입니다.      

또 여러 번의 선거에서 경험하였듯이 서로 추구하는 가치와 이념이 다른 정당의 후보들이 선거직전에 하는 묻지마 연대.묻지마 후보단일화는 지지층의 외면을 받아 효과가 떨어짐을 보여주었습니다.

 

 제가보기엔

요즘 민심은 낡은1번과 낡은 2번이 민생문제는 해결 못 하고 맨날 싸우기만 하는 데 질린다"아닐까요?

 

 이제 힘있는 새로운 20대 3당제 국회가 되면,  

낡은 양당제의 갑질횡포의 문제는 서서히 약화되고

 일하는 생산적인 20대 국회가 만들어 질것입니다.

 만약 

묻지마 연대쇼로 당선된 정치꾼이 새국회에 많아지게되면,

다시 또 우리 국회는 18. 19대 소모적인 극한투쟁. 민생실종 국회가 재연될 것입니다.

 

다시 경고합니다

 지금 묻지마 샴페인 축제쇼를 즐기는 비대야당 더*주와 더*주 후보는

묻지마 단일화쇼 이후 유권자의 외면으로 묻지마 갑질의 덫에 빠지게 되고,

묻지마 샴페인은 묻지마 독배로 변할 것입니다.  


  많은 뜻있는 국민들은 묻지마 야권연대. 묻지마 후보단일화쇼는 더티한 구태정치입니다. 이를 이용하여 당선되려는 후보 역시 더티한 후보입니다.  그들은 

 2016 4.13 총선에서, 구태정치의 심판의 역풍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 묻지마 야권연대. 묻지마 후보단일화를 배후 조종(?)하고있는 정당에도 갑질횡포의 심판의 역풍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묻지마 연대쇼. 묻지마 후보단일화쇼의 구태정치. 갑질횡포세력) 20대 혁신국회에서는, 모두 사라져야할 구태 정치꾼. 구태 정당입니다.         

 

?
  • ?
    개똥철학 2016.04.01 23:39
    단일화하여 몇군데 더이길지도 모르지만? 단일화하면 아마 국민의당의 현명한 회원님들은 실망해서 더민주후보를 찍지않고
    새누리당을 찍을겁니다. 우리 안사모 회원중에도 일부 프락치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자성이 필요치 않나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제발 정신들 차려야할텐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32632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안철수 교수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1 3 2792 2018.06.21(by 화이부동) 완소로빈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3 2890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2 3 3513 2018.06.07(by 화이부동)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2 8 8165 2018.06.14(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1 3 5748 2018.06.07(by 비회원(guest)) 마니니
11753 지방유권자여 지방발전에 발목잡는 정치인을 심판하자 1 1353   애국보수안철수
11752 국민의당은 보수의 길로가라 2 3 1882 2016.04.05(by 보물단지) 애국보수안철수
11751 안철수 전북유세[전주KBS보도자료] 2 2479   애국보수안철수
11750 문성근씨 역사의 죄인은 바로 당신 곁에 있읍니다 3 5 2426 2016.04.04(by 보물단지) 일경
11749 더불어 민주당을 보며 가장 웃고 있을 사람은 젼두환 국보위 의장일 것이다. 1 1962   일경
11748 안철수가 잊지 말아야할 두 사람 5 2402   일경
11747 3번 나와라... 2 5 2137 2016.04.03(by 선돌) title: 나비꽃밭에서
11746 국민의당이 후보를 내지 못한 지역의 여론을 한 번 살펴보면 어떨까합니다. 1 8 2927 2016.04.02(by 드림프렌) sati
11745 안철수의 부산행 2 3 2180 2016.04.02(by 지리산목동) 일경
11744 변수 1 2336   애국보수안철수
11743 연대와 심판 2 2 2357 2016.04.02(by 보물단지) 애국보수안철수
11742 왜곡 1 3 1605 2016.04.02(by 보물단지) 애국보수안철수
11741 어준아 고마해라 1 2 2215 2016.04.02(by 보물단지) 笑傲江湖
11740 미친 언론들 1 4 2291 2016.04.02(by 보물단지) 笑傲江湖
11739 문재인은 알고 있는가 1 4 1711 2016.04.02(by 지리산목동) 일경
11738 경기 수도권보단 호남사수 3 6 2708 2016.04.02(by 지리산목동) hosania
11737 후보님들 힘드시죠? 1 3 1460 2016.04.01(by 드림프렌) 8855hs
» 지금 묻지마 연대와 묻지마 후보단일화를 시도하고있는 일부후보 그리고 배후 조종(?)하고있는 더*주의 행태는 갑질횡포이며 구태정치 쇼입니다. 1 3 1921 2016.04.01(by 개똥철학) 화이부동
11735 413선거 군산,익산 국민의당 우세 2 4 2798 2016.04.01(by 현산옹) 애국보수안철수
11734 [전주KBS뉴스광장 논평]가정 폭력 근절돼야 1 1955   애국보수안철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