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남양유업과 대한항공에 이어 몽고식품과 미스터피자가 갑질을 저질렀다고 한다.

소식을 들으니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는 한 사람으로서 정말 화가난다.

우리나라 국회는 왜 대기업특별법을 발의하지 않는걸까?

기업의 갑질과 비리를 척결하기 위해 대기업특별법을 개정 또는 발의를 해야한다.

기업특별법을 발의하지 않는 국회 기재위와 정무위.

두 상임위는 각성해야한다.

갑질 기업들 한물 갔구나..

대기업에 특혜주는 보수언론과 새누리당도 각성해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11701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통합 열차!!!!! 1 new 3 498 2018.01.19(by 비회원(guest)) 퇴직교사
오름 한반도의 변즉생( 건강한 3당제빅뱅: 국민통합당과 낡은 양당 ) 3 662   화이부동
오름 이것도. 정답이지요~~~ 2 1395   퇴직교사
오름 27일.28일.29일.30일의 통합찬반투표 이후 합의이혼이 차선의 대책아닐까 3 3 1696 2017.12.26(by 부싯돌) 화이부동
오름 통합 찬반 투표에서 승리하면 그다음 순서는 호남 반대파 중진들과는 결별의 수순으로 빨리 옮겨가야 한다. 5 2 2151 2017.12.29(by 화이부동) 크리스
11775 더민당 김종인대표 경제를 모르는 사람같군요. 4 2 1274 2016.04.08(by 지리산목동) 지리산목동
11774 안절수와 천정배에게 1 5 3031 2016.04.06(by 드림프렌) 일경
11773 :: 원칙(통신예절, 신고누적 등)위배 사유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0 872   jasmin
11772 안철수 대통령병 걸렸냐? 라는 질문에 안철수 대표 답변 2 6 3372 2016.04.06(by uni****) cjh****1256
11771 알앤써치>새누리당 :36.2% 더민주 : 20.4% 국민의당: 17.8 4 8 2299 2016.04.06(by 드림프렌) cjh****1256
11770 의석확보 1 3 1344 2016.04.06(by 보물단지) 애국보수안철수
» 기업의 갑질 1 3 1194 2016.04.06(by 보물단지) 애국보수안철수
11768 젊은이들과 중장년세대들이여 지역발전과 국회개혁을 위해 국민의당으로 교체하자 3 1089   애국보수안철수
11767 국민의당 최저 임금 공약 2 4006   테크노
11766 선거용으로 급조된 다른 당들과 달리 국민의당의 최저임금 공약은 현실적임. 1 3 2076 2016.04.06(by 드림프렌) 테크노
11765 국민의 당 지지율 25%를 넘어서고, 순천지역구에 바람을 일으켜야~~ 2 2144   지리산목동
11764 호남인과 국민의 당 지지층 결집으로 정치개혁 이루어야 1 5 1422 2016.04.05(by uni****) 지리산목동
11763 :: 원칙(통신예절, 신고누적 등)위배 사유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3 1 982 2016.04.06(by 화이부동) jasmin
11762 가입후 3번째글~~아주 잘하고있습니다. 1 3 1901 2016.04.06(by 보물단지) 아이리버
11761 4.13 수요일 소통.상생.대안 마련의 3당제국회 혁명, 우리가 새로운 각오(알파고의 창조적인 수)로 소중한 선택하면 이루어집니다 2 1425   화이부동
11760 20대 여자분들.. 군대에 있는 남친들에게 선거공보를 보내주세요 1 3 1488 2016.04.06(by 보물단지) 커피중독
11759 국민의 당에는 부산이 있다 4 7 1673 2016.04.06(by 보물단지) 일경
11758 부산에서의 국민의 당의 미래 2 3 1366 2016.04.05(by 보물단지) 일경
11757 이젠 부동층 잡기 싸움이네요 6 1983   테크노
11756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1 8 2123 2016.04.05(by 드림프렌) 산책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633 Next
/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