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0A8CA3C00000152E89C9BAA00023A0A_P2_99_2


정당 지지율 14%로 창당후 최고…與 소폭 상승, 더민주 제자리

50·60대 적극 투표층 4년전에 비해 급격히 줄어

'북핵외교' 朴대통령 지지율 43%…5% 포인트 급등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국민의당에 대한 유권자 지지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창당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갤럽이 8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4~6일 전국의 성인 남녀 1천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당의 정당 지지율은 14%로, 2주연속 상승곡선을 그렸다.

이는 전주에 비해 2%포인트 오른 것으로, 지난 2월초 창당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새누리당도 2%포인트 오른 39%를 기록하며 지난 2주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났으나 더불어민주당(21%)과 정의당(5%)은 전주와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지지정당이 없다고 밝힌 응답자 비율은 21%로 전주보다 4%포인트 낮아졌다.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37%의 지지율로 더민주(24%)를 크게 앞섰으며,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에서도 각각 17%와 8%에 달해 더민주(20%, 10%)를 바짝 뒤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총선에서 투표할 비례대표 정당을 물은 데 대해서는 새누리당이 36%로 가장 높았고, 더민주(18%)와 국민의당(17%)이 거의 같은 수준이었으며 정의당이 9%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에서는 국민의당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이 23%에 달해 더민주(15%)를 추월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주 전에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각각 22%와 15%를 기록했었다.

이와 함께 이번 총선에 꼭 투표할 것이라고 밝힌 응답자는 전체의 76%로, 전주이 비해 4%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012년 19대 총선 1주일전(78%)과 비교했을 때 전체 비율은 비슷했지만 세대별 양상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대와 40대에서는 4년 전과 큰 차이가 없었으나 20대는 19대 총선 일주일전 62%에서 이번에는 71%로 높아진 반면 50대와 60대는 각각 87%→75%, 89%→80%로 낮아졌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전체의 43%로, 전주에 비해 5%포인트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적인 평가는 5%포인트 하락한 46%였다.

긍정 평가에 대한 이유로는 '외교·국제 관계'를 꼽은 응답자가 24%로, 전주보다 무려 13%포인트나 올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등 외교활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humane@yna.co.kr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8317273&sid1=001&lfrom=band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265998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35817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76300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78845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76514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79409   꾀꼬리
11812 문제는 언론,경제,안보,민생,지역균형발전 이 5가지다 1 3835   애국보수안철수
11811 문재인 끝까지 지 욕먹고 표떨어질 소로만 골라 하네요 3 4 5546 2016.04.11(by 보물단지) 귀찮은하루
11810 근데 전 문재인의 광주방문 발언이 광주민심에 어찌 다가왔을지요. 4 2 4755 2016.04.11(by uni****) 귀찮은하루
11809 급하다. 안철수도 호남으로 가라 4 7 4575 2016.04.11(by 무등산신령) 한이
11808 공무원 공기업 임금삭감...? 2 5104   산책
11807 국민의 당 의석 42석까지 차지하도록 열렬히 지지하자. 5 6 6371 2016.04.11(by 지리산목동) 지리산목동
11806 KBS사장으로 적합한 사람 0 3885   애국보수안철수
11805 청년자문 1 3292   애국보수안철수
11804 선거가 D3일 투표할때는 꼭 3번을3333 1 3 4694 2016.04.10(by 화이부동) 8855hs
11803 결과적으로 문전대표의 광주방문발언은 당대표의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빠진, 낡은 구태정치의 수퍼갑질아닌가? 1 1 4449 2016.04.10(by 현산옹) 화이부동
11802 국민의당3번 비례대표도 꼭 3번을 찍읍시다. 1 3 3115 2016.04.10(by 화이부동) 8855hs
11801 국민의 모든 근심을 없앨수는 없지만 국민의 당은 정치만은 확 바꾼다. 3 5 4785 2016.04.10(by 자유4013) 선돌
11800 막판 유세에서 안철수의 히든카드 2 14 5300 2016.04.11(by 보물단지) 한이
11799 더민주 지지자들은 아는지..... 7 8 5165 2016.04.11(by 보물단지) 괴물
11798 단일화의 허점 4 7 5995 2016.04.11(by 보물단지) 귀찮은하루
11797 안녕하세요 2 3789   KRR
11796 진정성이 없는 감성팔이나 하는 상대측에 확실히 쐐기를 받을 기회. 2 7 4957 2016.04.09(by 화이부동) 테크노
11795 바람이 불어옵니다 7 16 7114 2017.07.03(by 비회원(guest)) 경제민주
11794 오늘 문전대표의 광주방문을 보며... (선거용 광주와 호남인 볼모의 협박쇼 갑질이 아니기를 ) 4 3 3120 2016.04.10(by 개똥철학) 화이부동
» "국민의당, 서울서 비례대표 지지율 더민주 추월"<갤럽> 1 file 4 4351 2016.04.09(by 충교한) 일파만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