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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귀한 유권자들의 지지에 의하여 원내 진입의 당으로서 정치를 할 수 있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역시 호남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지역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분들임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부터 안의원께서는 참으로 오래 참고 가슴으로 덮고 말하기 보다 듣기를 속히하고

성내지 않고 지혜롭게 당을 이끌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나는 호남이 이처럼 국민의 당을 지지할줄은 몰랐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지지입니다

호남은 대권 주자를 낳고 또 대권을 잡는 사람이 자기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진정한 민주 국민성과 나라를 위한 사고와 의식과 성숙한 시민이 되기를 바랍니다

타 지방 사람들이 더러는 부끄럽고 부러운 지역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더민당이 의석수를 많이 가져갔으니

이제부터 우리나라는 상당히 긴 경기침체 기간으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노무현 정권 내내 겪은 그런 경기 중소기업이 죽어나는 경기가 지속될 것입니다

대기업과 자본가들은 움츠리고 투자를 더욱 꺼릴 것이며 정부의 눈치만 보다가 차기 정권주자만 바라 볼 것입니다

차기 주자는 대기업에 희망과 채찍을 확고하게 할 것을 공약하며 분명히 실현되는 공약을 해야 할 것입니다

 

경기가 장기 침체되는 동안 정치는 답을 찾지 못한채 기득권만 챙기고 갈 것입니다

특히 야당은 이번 지지를 믿고 더욱 기고만장하여 박근혜 정권을 괴롭히고

박근혜 정권은 탈진하여 국방만 책임지다가 뒤로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이 얼마나 정치력을 발휘할지는 모르겠네요

 

나는 봅니다

이렇게 더 어려운 시기를 지나는 동안 국민들은 깨달을 것입니다

대기업은 반성하고 양보하며 국민들은 게으름을 후회 할 것입니다

유럽과 미국과 일본과 중국을 보고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는 늘상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서 손실을 보고 아파야 깨닫고 고치기 때문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만약 여당이 180석 이상 압승하였다고 쳐도 우리의 경제는 별반일 것입니다

왜냐면 여당도 답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며 또한 답을 가질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안의원의 당 국민당이 해결책을 내놓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나는 늘 말했습니다

국민에게

즉 서민과 있는 자 양자 모두를 질책하고 대안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왜냐면 양자 모두 공과 우가 있기 때문이며 양자 모두 생각을 고치지 않으면 절대로 대안은 없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국민소득이 십만 달러나 되어도 어차피 서민과 있는 자는 존재합니다

십만달러에 이르고 국민성이 좋아 세금 수납과 복지가 좋으면 서민이 많아도 별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국민성이 좋다는 건 서로 씹지 않고 성실히 일하며 군림하여 갑질이 없으며 성실하고 사랑이 있는 사회입니다

이러한 나라를 만들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데 생각을 바꾸고 성실히 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말입니다

왜 성실히 일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논리도 맞고 실제로도 확실히 맞게 말입니다

더듬 거리지 말고 분명히 말하는데 확신과 의지를 갖고 자신있게 말해야 합니다

 

국방은 조금만 건드리면 아주 완전 아작을 내는 그런 국방이 필요합니다

그런 국방이 아니면 국방도 아닙니다

글로벌 글로벌로 가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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