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종편의 자막에 윤여준이 국민의 당의 모토인 새정치를 비토하고 있는데, 윤여준은 총선에서도 도움을 주지 못했고, 오히려 표를 저감시키는 발언을 한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 사람 건강관리나 잘하고 계실 일이지, 왜 지금 다시 찬물을 뿌리는지 정말 불쌍한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이 분이 예전에 안님을 도운 사람인지 너무도 의심스럽다. 앞으로 안님께서는 덕성과 인성을 겸비한 멘토들을 선택하여 큰 고지를 향해 전진하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전국 8도 모든곳에 참신한 인물들을 발굴하고 지지를 확산 시켜야 될거라 생각합니다.  세월은  너무 빨리 흘러가기 때문에 참모들은 긴장하며 준비하시길~~~

?
  • ?
    8855hs 2016.04.15 15:54
    윤여준은 국민의당을 죽이려는 간첩질 아닌가 의심 갈정도입니다.
    윤여준이 정말 싫다에 100% 걸겠습니다.
    공감하시는분 뎃글달아주세요.
    윤여준이 국민의당 창당하고 계속 지지율 하락시킨 원흉입니다.
    안대표님이 총선 성공하니까 배가 아픈가보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249188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2424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61227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63613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61603   화이부동
오름 이렇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63917   꾀꼬리
11852 안님에게 인터넷 세력이 필요하다 4 7 5548 2016.04.19(by 보물단지) uni****
» 윤여준은 왜, 또 국민의 당을 비난조로 이야기하는 처사를, 반성하라 1 3 4676 2016.04.15(by 현산옹) 지리산목동
11850 국민의 당은 이 시점에서 결코 통합론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 ! ! 2 2 3209 2016.04.15(by uni****) 플레밍의세손가락법칙
11849 [전북일보 보도자료]전주비전대 학생·교직원 336명 장기기증 서약 1 3546   애국보수안철수
11848 이제는 정책으로 승부해야한다 1 2 3724 2016.04.15(by 현산옹) ninehappy
11847 새누리당과 더민주당은 국민의당에 겸손한 모습보여야! 3 3034   애국보수안철수
11846 [KBS전주방송총국 보도자료]정동영 정계 복귀 성공 1 3908   애국보수안철수
11845 금기어, "대선", "야권통합" 3 4117   I쥬신I
11844 다음 당대표를 통합 연대 반대론자 중에서 선출해야 1 3537   애국자가부자되어야
11843 총선때 국민의 당 깔아 뭉개던 더민당 김종인의 오만, 새국회에서 협력하자네요. 여러분은? 2 5 5706 2016.04.16(by 개똥철학) 지리산목동
11842 호남과 부산은 국민의당이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두 다리다. 2 3794   일경
11841 국민의당의 이름으로~ 1 2 3040 2017.03.17(by 솔로몬강) title: Lucksolon kang
11840 안철수대표님 총선직전에 연설한 동영상이나 대본구할수 있을까요? 0 3345   블루홀릭
11839 이젠 다가설때입니다 1 3350   문지기
11838 아직도 우리 정치인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주(사회지도층의 고도의 책임의식)를 기대하는 것은 바보같은 생각인가? 4 5 5129 2016.04.14(by 개똥철학) 화이부동
11837 축하합니다 2 3285   회원101
11836 국민의 당 의원님들께 당부 5 5621   꾀고리
11835 20대 총선 축하드리며 향후 전망 2 5274   꾀고리
11834 드디어 나무를 심었습니다. 5 5066   title: 나비꽃밭에서
11833 이제부터가 진정한 승부... 1 5 5556 2016.04.15(by 화이부동) 산책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637 Next
/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