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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무현 정신은 이것이다

 

추부길 목사(이명박 정부의 홍보비서관)의 양심고백처럼

이명박과 양측의 비리를 덮기로 맺은 밀약은 이명박을 도왔다는 뜻

떳떳한 사람은 밀약이 필요없다

친노인사 중에는 자신이 소속한 열린우리당 대통령 후보인 정동영을 안찍고


이명박 찍겠다고 공언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명박 당선으로 새누리 연속집권 가능하게 만들었다

2, 노무현 정신에 대한 평가

 

2005년 노무현 스스로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전신)에게 연립정권구성을 제안했을 때 각계인사의 반응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0022056


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0020111

 

3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0026290

 

4)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9461

 

 부화뇌동자는 무식해서   민주주의라는 말도 이해하지 못하고  

 

편견 고집으로   진실을 거부한다

 

 2002년 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뒤

노무현과 함께 민주당을 탈당한 먹튀족들은  다른 탈당자를 비난할 자격이 없다

 

대통령을 만들어준 정당과 고생한 당원을 팽개친 배신행위로   세게정치사에 웃음거리를 만들었다

 

2005년 노무현 스스로  국회의원 과반수가 넘는 152석을 가진 상태에서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과   연립정권 구성을 제안할 때

 

문재인 유시민도 연립정권 구성에 적극 찬성하였기 때문에

새누리당은    노무현 계파의     적이 아니다

 

따라서 문재인과 더주당이   적이 아닌 새누리를 이기자며 

통합 연대를  강요할 필요가 없고 ,   정권교체를 주장할 자격도 없다

 

더주당이 선거 때에만 제 1 야당이 되려고 적대적인 척하다가 선거 후에는 공생관계라는 말이 많다

 

3,   노무현 정신에 대한 평가

 

 1) 전국 언론노조가​   2007년 4월 4일 언론노보 제434호 1면에

​누구를 제 2의 이완용이라고 썼는지

http://cafe.naver.com/pulpuri/124


진실을 알려주고 정의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언론노조는 애국자 단체다

# 박찬종 전 대통령 후보 ( 현 변호사 )의 평화방송 인터뷰

http://blog.daum.net/justicearmy/7645677

 

 2)  임종인 탈당 선언문  `잡탕정당 희망없다. 갈라서야 산다` = 2007-01-22 CBS정치부 안성용

노무현정부에 대한 종합평가 보고서라 할만한

아래의 출처를 확인하면 새로운 진실이 많다

http://www.nocutnews.co.kr/news/239420


진실을 아는 유권자는   정치인을 받들지않고

일하는 도구로 사용한다

 

  3)  성난 민심 "부동산 폭등에는 폭동으로"     2006-11-14
       =>  http://viewsnnews.com/article?q=8483

 

       "건설족은 죄 없다. 투기족이 문제다"       2006, 11, 15
         => http://viewsnnews.com/article?q=8491

 

       "삼성-현대에게 몇조원은 껌값"   [盧정권의 부동산 망국사]    <8> 열린우리당의 '엽기 공약'

     2006-11-10 08:45:59   우리당과 한나라당의 합작 '쇼쇼쇼'        =>  http://viewsnnews.com/article?q=8365 

 

  * 2006년 11월22일 시민일보 고하승 편집국장님께서 썼던

< 서울시가 투기특별시라는 오명을 쓰게 된 까닭 ? >이라는 칼럼을

 검색하면  부화뇌동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인식과 다은   놀라운 진실이 있다

무식자는 진실을 모르기 때문에  정의를 지킬 수  없고 

혹세무민에 능숙한 정치꾼에게  속아서 부화뇌동하며    편견과 고집을 사수하지만


지식인은 진실을 알기 때문에  정의를 존중하며  진정한 나라의 일꾼을  선택하게 된다

 

4,  지지자에게 손해를 주는 정책이 좋은가 ?

 

 1979년에 만들어서 2006년에도
중소기업 육성과 보호를 위해 존재하던

중소기업 고유업종 제도를 폐지한 대통령은 ?

2003년 대학교 법인화정책 시행으로
재임기간에 대학교 등록금이 2배정도 급등하게 만든 대통령은 ?

비싼 등록금을 만들었기 때문에 STUDENT POOR가 양산 되었다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재임기간에 대도시 주택가격을 2배이상 급등시킨 대통령은 ?
대도시 근로자의 주택구입 의욕을 상실 시킨자는 누구 ?

똑같은 대통령
지지자에게 해로운 정책을 시행해도
비싼 등록금 , 비싼 집값 만든 대통령을 좋아하면
진실을 모르고  부화뇌동 하는 사람이니  평생 고생할 사람이다

정책이 나쁘면 지지자도 피해자가 된다

 

정치인은 주권자인 국민이 받들어 모실 대상이 아니라 

 

다수의 국민을 위해  더 좋은 정책을 시행하라고 사용하는 도구다

 

따라서  정치인에 대한 호오판단은  그의  정책에 대한 평가를 기본으로 해야한다

 

진실을 모르는 사람 보다

진실을 아는 사람이  바른 판단을 하여  나라에 유익한 결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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