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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이 내세운 협치 정치란 다른 이념의 극한 투쟁을 넘어서는 새로운 정치인의 리더쉽과 5천여만의 국민눈높이의 실용적인 민생 정치를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203당제 국회(2016~ 2020)에서...

 

 여기서는 4.13총선의 민심의 분석과

새 국회.정치에서의 정치인의 변화된 리더쉽과 5천여만명의 국민의 호응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합니다.

 

 제 개인적 분석인데,

  4.13총선+ 요즘의 각종 여론조사에 나타난 민심을 보면서,

과거 콘트리트 지지율(40%?)을 받으시던 박 대통령님과 꽤 높은 지지율(20%?)을 받으시던 문전대표님의 오늘날의 현실이 과거와 크게 달라진 것에 대한 저 나름의 분석을 이야기 하려합니다물론 여론조사는 향후 달라질 수 있겠지만

 위에서 나타난 민심은 3당제 국회에서는 소통+ 상생+대안 마련의 정치를 하라는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19대 양당제는 낡은 정치문화를 낳았습니다.

 즉

 많은 국민들은 여(?)의 협박질의 인기팔이와 야(?)의 선동질의 인기팔이

 그리고

 여(?)의 불통 갑질과 야(?)의 오만 갑질이 국정피로감으로 민생실종의 정치를 야기한 주범이라고 심각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여당의 땜방 일추진. 밀실의 Super불통. Over협박 밀어붙이기 그리고

 야당의 파벌이익 챙기기.No책임과 Over선동의 Super오만이 우리정치를 더욱 꼬이게 만드는 큰 원인이.........

 저의 분석으로는

 위의 여와 야의 정치인들의 정치행위에는 두 가지 중요한 요소가 결여되어 있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1  5천여만명의 국민 눈높이의 국민감동과

 2  노블리스 오블리주(사회지도층의 고도의 책임의식)의 국민감동이 빠졌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19대 국회에서의 나름의 소득과 성과도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의 공무원연금개혁안의 국회 통과입니다.

 여기에는

  박 대통령님의 강력한 의지와 리더쉽의 성과라고 인정합니다.

 

 저는 솔직히 야권 지지자이지만,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과감한 개혁을 시도하려다 손도못대고 실패한 공무원연금개혁을 기득권집단의 여러 반대에도 무릎쓰고

 처음의 연금개혁안을 상당부분 도입.성공(?)한 것은 

 박대통령님의 커다란 개혁의 성과의 하나라고 인정하고 

 새누리당의 대한민국의 미래와 젊은 세대를 위한 개혁 업적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  공무원연금개혁의 성공요인에는,

박대통령님의 강력한 의지. 리더쉽에

여당과 정부가 한목소리로 야당의 협력(?)을 끌어내었고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국민대타협기구 가 나름의 국민의 동참을 이끌어내어

결국 새로운 공무원연금 개혁안이 국회에 통과되어 법안으로 통과되는 나름의 큰 역할을 하는데 성과가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이는 대한민국과 우리국민의 미래를 위한 과감한 개혁이라고 인정합니다.

물론 차후 또다른 손질이 필요하겠지만 그 커다란 개혁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고통분담의 개혁은 더욱 더 많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공무원연금 개혁이

앞으로의 여러 개혁에도 좋은 선례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시급한 경제구조 개혁 등의 여러 개혁을 추진할 때에

 특히 중요한 사안의 경우엔

  ‘국민 대타협기구를 만들어


 좀더 적극적인 소통+ 상생+ 대안 마련의 노력을 하여,

야당 그리고 이해가 달려있는 국민의 공감.협력을 이끌어내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다시 한 번

지금의 민심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분석하면,

 많은 국민들은

  4.13총선이후 새 20대 국회에서는, 새로운 3당제 국회와 정치인들에게 변화된 새정치의 의지와 희망을 걸고 있다고봅니다.

 특히 박대통령님의 새정치 의지. 리더쉽과 정부와 여당과 야당에.....


 그래서

 지금의 4.13총선에서 드러난 유권자의 민심대로 새3당제 국회.정치(어느 1당이 독주하지말라는 국민의 명령)

열어서 

 소통+ 상생+ 대안마련의 새 정치를 하라는 것 입니다.


 즉 낡은 양당제의 극한 투쟁과

  낡은 이념 극한 투쟁을 넘어서는 리더쉽과 실용적인 민생 정치를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어떤 분 말씀대로

 이제 정치인 위에 국민이 있다고’....

 

 4.13총선이후 국민의 유권자 혁명(국민이 갑)은 멈추지않고 계속 될 것입니다

 새 정치인들과  새정당을 주시할 것입니다. 

  다시 이야기하지만 새시대에는, 정치인의 리더쉽 업그레이드되어야합니다.

 여야 그리고 이념이 다른 상대를 설득하는 포용의 리더쉽이어야 합니다. 

 좀더 나아간다면 


 진보성향 국민과 보수성향 국미과 그리고 중도성향 국민의 이익을 모두 아우르는 

폭넓은 리더쉽을 가진 분이시라면 됩니다

 즉

진보와 보수와 중도를 모두 포용하고- 다양한 컬러를- 아우르는 유연한 리더쉽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 분이 안 철수든

  김 철수든. 이 철수든, 박 철수든....

   제발 여야를 아우르고 이념을 아우르는 국민 공감, 국민의 힘, 국민이 갑이 되는 정치를...

 Again 2002 필승코리아

이념을 아우르는 3당제 생산적 20대 국민눈높이 국회와 정치+  

정치인의 변화된 리더쉽+ 5천여만명의 국민의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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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 2016.05.01 18:41
    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의 건설을 안님에게 기대하면서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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