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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이 얼마나 허술하게 운영하면 이런 사태가 벌어 집니까?


뭐 억울할 수 있겠지만 제가 지지하는 정당에 이런 일이 있다는것은 용납이 안됩니다.


당차원의 해명보다 당차원에서 무슨문제가 있었기에 이런 사태가 발생했는지 조사하고


당대표로써 문제가 있으면 책임지세요.


그리고 조사한 내용을 당차원에서 발표하시고 당내 문제가 무엇인지 소상히 말하세요.


대변인 세우지 마시고 안철수씨 본인이 직접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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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화이부동 2016.06.09 17:56

     요즘 뉴스에나오는 박 준영 국회의원님의 검찰수사 건과 김 수민 국회의원님의 검찰수사 건은 사안은 다르지만
      저의 개인의견으로는,
      혁신정치와 민생정치와 국민눈높이 정치를 지향하는
      안 철수대표와 국민의당과 응원하는 많은 국민들에게는 많이 단련할 내공의 힘이 요구되는 것 아닐까요?
      나아가 아마도 두 사건의 진실과 올바른 해결은

      국민과 시간이 올바른 답과 해결방안을 솔로몬의 지혜로 줄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검찰 수사갖고 일희일비보다는 좀더 지켜본후 이야기합시다.

    만약 위의 2건에 대한 검찰수사 결과가 나중에 사실로 밝혀진다하면,
    박 준영님 사건처럼 국민의당은 분명한 선을 긋고 나아가세요.

  • profile
    화이부동 2016.06.09 18:04
    참고로 말씀드리면, 박 준영님의 사건의 경우에는 내가 알기로는 사전 구속영장이 법원에 의하여 기각된 걸로 뉴스를 본적이...
    <펌글임>
    “서울남부지법은 이달 박 당선인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을 18일 기각했다”
    “수억원대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준영 국민의당 당선인에 대한 개원 전 구속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

    물론 내가 말씀드리는 요점은
    잘못한 일을 덮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 한 일이 있으면 잘못된 것으로 인정하시고, 더욱 깨끗한 정치를 만들어가도록..
    단 역지사지로 보면 하나의 사건을 침소봉대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구태정치꾼들의 특기인 아전인수 갑질, 적반하장 갑질........

    왜냐하면 위 2건으로 인하여, 안 철수현상과 실용 중도현상이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실용 중도현상은 안 철수현상과 함께
    글로벌시대의 멈출수 없는 시대 정신이고
    국민의 혁신정치에 대한 명령입니다.
    신생정당에게는 넘어야할 산들이 앞으로도 많습니다. 시련과 많은 단련이.....
    그래서 조금 더 지켜봅시다. 그리고 시야를 넓게 보고 솔로몬의 지혜로 넓은 균형있는 판단을 합시다.
  • ?
    네오콘 2016.06.09 20:24
    우째 이런일이ᆢ
    읍참아속의 심정으로 결연한 의지를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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