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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뉴스에 보도된 박 *영님의 사건과 김 *민님의 사건이 보도된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만큼의 법적 처벌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최종판결이 되기전까지는 관련 당사자의 억울함이 없도록  검찰은 공정하고 신중히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라고들 말합니다.

 제 개인생각이지만,

   새정치를 위하여는 안타까운 사건들이지만 그 사건과 법적 처벌은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현재 보도된 내용만 봐서는

내가 알기로는 아직 법원의 최종판결이 안된 상태이고

더욱이  

 2사건 각기 다른 사안이고 관련 당사자의 해명이 충분히 보도 되지않아서, 지금 까지 보도된 내용으로 정리하여보면 잘잘못의 경중을 섣불리 판단할 것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요즘의 우리사회와 2000년전의 다른 나라에 관련하여 한 가지 비유를 하겠습니다. 

  약 2000여년전의 솔로몬시대의 일이지만

당시의 한 어린 아기를 두고 진짜엄마.가짜엄마의 다툼을

뛰어난 지혜로 해결한 유명한 재판이 있었지않습니까?

 당시 솔로몬왕은 훌륭한 명판결로 가짜 엄마를 혼내고, 진짜 엄마에게 아기를 넘겨주어

 온 세상 사람들을 감복시켰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역사상 지혜가 뛰어난 훌륭한 왕으로 기억되고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던가요?

순전히 저의 상상으로 가정 한가지 해보겠습니다.

 

 나는 지금 우리사회에도 당시 처럼

요즘 우리 사회에는 2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엄마의 마인드를 가진 자와 가짜엄마의 마인드를 가진 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갓 태어난 3개월된 어린 아기( 20대 생산적인 3당제 국회,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를 꿈꾸는...)를 두고 2사람이 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기는 태어난 지 몇 달만에 조그만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아직 정확한 확인이 안된상태라서 위법인지 아닌지 또 실수인지, 고의인지 확실한 것을 알수없는...)


 곧 재판관이 그 아이의 잘못을 문제삼아 처벌하려합니다.

 그런데 그 아기를 두고 사람들의 마음이 사로 다릅니다.

  한쪽은 갓 태어난 아기가 나쁘니 없애달라고 하고,

 또 다른 한쪽은 목숨은 살려두고 처벌하되 다음부터는 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자고 합니다. .

 .

 .

  만약 위의 일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에 발생한다면 국민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십니까?

.

.

.

참고로 위의 가정은 순전히 저의 가상의 가정이니 오해없으시기를.........

     

 물론 잘못된 일은 당연히 처벌받아야 하고,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배전의 노력이 있어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본말이 전도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이야기하기를 요즈음 우리사회에 특히 정치에서

  주객이 전도된일이 많다고 걱정하여서...

 요컨대

 

 오래되어 더러운 걸레가 이제 태어난지 3달된 수건에게

 ‘너, 더러운 거 묻었다’(그러니 빨리 고쳐서, 깨끗하게 해라) 충고 정도가 아니고

 ‘너, 더러우니 사라져라!’라고 한다면

 이것이 바로 주객전도와 수퍼 갑질이 아니겠습니까?


소위 말하는 ‘아전인수 수퍼 갑질’, ‘적반하장 수퍼 갑질’의 구태정치아닌지........

더 나아가 가정하면,


  만약 20대 국회가 낡은 양당제로 돌아가

  새*리 소속의원이 300명으로 된 국회라면...

   또

  19대에서 막말갑질한 의원이 많은 더*주의 소속의원이 300명으로 된 국회라면...

  4.13총선에서 나타난 5천여만명의 혁신국회.정치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제안합니다.

어떤 현상이 있으면 역사적인 지식을 교훈삼아서 그 현상의 전후와 전체를 바라보자고...

그리고 그의 진정성을.........


어떤 현상을 두고,

Over 대응하는(구태정치의 유산들인

묻지마 아전인수 갑질, 묻지마 적반하장 갑질, 묻지마 침소봉대 갑질, 묻지마 네거티브 갑질... ) 것 역시

새로운 혁신정치의 장애물이 아닐까요?

물론 불법이든 어떠한 잘못이든 그것이 고의적인 불법이든 실수의 불법이든 모두 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래서 검찰 수사와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저뿐아니라 많은 국민들께서도 주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위의 2사건에 대한 공정한 검찰수사와 함께,

안 철수님과 국민의당과 당사자의 문제처리와 태도가 중요합니다.

 

참고로 위 2건에 대한 국민의당의 소식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펌글임>

 안 대표는 "앞으로 진행될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검찰에서도 공정하게 수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수사 결과가 나오면 당헌·당규에 따라 원칙적으로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으로 박 원내대표는 "검찰의 수사 내용과 방법을 주시하겠다"고 합니다.

 

 어쨌든 혁신정치를 위하여 광야에 뛰어들었다는

 안 철수 대표에게는 위기(?)를 잘 처리해야만 앞으로 그의 행보에 국민의 지지와 응원이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구태정치가 반복되지 않도록...

  그래서 우리국민들도

  향후 좀더 차분하게 지켜보고 그때 잘못한 일이 있으면 더욱 꾸짖었으면 어떨까합니다.    

 

덧붙여 말하면 어디서 들은 이야기지만 ( 내가 직접 확인할 수 없어 확실한 거는 아니지만 .......)

안 철수 대표님은 재산은 많아도 평소 가정이나 일상 생활속에서의 씀씀이는 절약.검소 태도가 생활화되어

돈을 쓰는데 짠돌이라는 소문이 있다고합니다. 


  과거에 여러분들과의 식사에서도...

식사후 배석한 분들과 각자 더치페이를 자주한다는 소문이...


 한편 제 생각으로는,

검소한 생활태도는 거꾸로 말하면 안 철수님은 음성적인 돈과는 거리가 멀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그런 분이 있는 신생정당에서, 위의 잘못한 일이 발생하였다면...

반면에 모 전직 대통령님은 평소 기자.정치인들과 자주 호탕하게 식사대접을 하시고, 함께 배석하였던 분들에게 금일봉도 자주 베풀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20대 3당제 국회 출발점에 놓인 지금,

 정부와 3당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정리하여 봅니다.

  현 정부 집권 4년째 에 대하여........


내 기억으로는..  

대선이 끝난 다음

현 정부 첫해, 선거 시비로 1년을 보내고,

다음 해에는 봄에 세월호 사고가 터져 또 1년을 보내고,

또 다음 해에는 메르스 사고가 터져 또 1년을 보내고,

올해에는 여소야대와 3당제가 되자 20대 국회 시작하자마자..

( 과연 현정부는 국민을 위하여, 국가를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지....

그리고 올해와 내년에는 무슨 각오인지...

또 지금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 

  

물론 여당과 정부는 많을 일들을 하였다고 나름 평가할 일들이 있겠지만.....


 평범한 국민인 제가 보기에는...

  정부와 여당은

3년여동안 불통 갑질과 협박 갑질로 세월을 보내지 않으셨는지?


 또 비대야당은

3년여동안 선동갑질과 오만 갑질로 세월을 보내지 않으셨는지?

 

그래서 이제는

20대 3당제 국회에서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여야를 넘어, 이념을 아우르는

3당의 정계 개편 빅뱅이 필요합니다.

 단, 그것이 빅뱅이든 스몰뱅이든...

  이제 20대 3당제 국회에서는, 혁신정치와 커다란 정계 개편의 골든타임입니다.


반면에

  정부(?)나 특정 세력(?)을 위한 인위적(?)인 정계 개편에 대한

 국민의 커다란 저항은 시간문제입니다.

 

한편으로

 혁신정치를 위한

 정치가+ 국민의 마인드도 혁신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합니다.


 이를 컴퓨터에 비유하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잘 갖추면 좋겠지만,

 

 컴퓨터의 소프트웨어(마인드)가 더욱 크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위의 2가지 사건으로 인하여 국민들의 정치 기적( 20대 3당제 국회, 혁신정치, 국민눈높이 정치....)의

 높은 국민적 요구를 멈출 수 없습니다.

  즉 지금 위의 정치 기적은

 진행형이고 5천여만명의 국민의 명령입니다


 그래서

 이제 막 태어난 아기( 20대 생산적인 3당제 국회와 국민눈높이 혁신정치...)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도 좋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정치인과 국민의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국민들도

  진정성+ 소통과 상생의 리더쉽+ 유연한 마인드(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위에서 언급한 앞으로의 대대적인 정계 개편의 빅뱅 작업과 

 위의 2사건을 두고 우리 국민들에게 제안드립니다.


  ‘어떤 현상을 바라 볼 때, 우리는 나무도 보아야하지만

   전체의 숲을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또 제안합니다.   


  20대 국회에서, 혁신정치의 성공을 기원하는 분들에게

 또 낡은 양당제의 변화를 바라는 분들에게 

    

  4.13총선에서 우리 국민이 솔로몬의 지혜로

 새로운 20대 3당제 국회.정치를 만들어주었듯이,


 걸음마도 못뗀 - 아직은 미숙한...- 

  2016년에 갓 태어난 아기( 20대 생산적인 3당제 국회,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를 위하여 노력하는 안 철수와 국민의당 그와 함께 혁신정치를 지지.응원하는 국민들...)를 두고


  또 다시 한번더 솔로몬의 지혜와 

  유연한 마인드( 인내심을 갖고, 시간을 두고 사물을 긴 안목으로 바라 보는...)

 + 역지사지의 마인드( 상대의 입장을 나의 처한 입장처럼 체험.공유하면서 사물을 넓게 판단하는...)를

  1/10을 실천한다면.........


  즉

  위의 2건의 잘못이 있다면 법원 판결에 의한 법적 처벌을 하되,

 혁신정치 초보 갓 태어난 아기( 20대 생산적인 3당제 국회,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를 위하여 노력하는 안 철수와 국민의당 그와 함께 혁신정치를 지지.응원하는 국민들...)에게

 좀 더 기회를 주는 것이 어떨까요? 


  그러면 훗날의 시간과 국민만이 제대로

 2016에 

갓 태어난 아기( 20대 생산적인 3당제 국회,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를 위하여 노력하는 안 철수와 국민의당 그와 함께 혁신정치를 지지.응원하는 국민들...)와

 그리고 2017~   

  솔로몬의 지혜와 함께

 더 나아가  역지사지 마인드+  유연한 마인드를 갖춘 5천여만명의 국민들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아울러서  큰 정치를 위하신다면,   

 

 3당제 혁신정치를 위하여서는 여야를 넘어 이념을 아우르는,

  유연한 마인드를 국민들도 갖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5천여만명의 국민들의 유연한 마인드!

  20대 3당제 국회를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의 기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2000여년전의 뛰어난 솔로몬의 지혜는

 지금 혁신 정치가 시작되는, 우리 한반도에 사는 모든 국민들에게...

그런데

 지금 우리 정치 상황은 어떻습니까?

  크리스찬이 아닌 분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예수님 이야기를 꺼내보려합니다.

 

 어떤 분이 그러데요.

 ‘지금 우리나라 정치 상황에서는

 2000년 전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도 대통령에 당선되기 어렵다고.....‘

( 아마 이 말씀은 부처님이 이땅에 오셔도 마찬가지겠지요..., 또 다른 종교의 어떤 지도자가 오더라도...

 즉  

  주객이 전도되고, 묻지마 갑질의 구태정치가 오래 계속 된다하면.....  

 오히려 권모술수가 능한자가 큰소리 판치는..... )

 

 ☞아니 이대로 정치인과 국민이 구태에 머문다면....


우리 정치풍토가 구태정치로 계속 된다면...Over오버하는(구태정치의 유산들인 아전인수 갑질, 적반하장 갑질, 침소봉대 갑질, 네거티브 갑질... )...

이런 진흙탕 풍토하에서는

 권모술수가 능한 뛰어난 사기꾼이 오히려 큰 소리치지 않을까?

 

 만약 위의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 민족과 5천여만명의 국민들에게는,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경제는 OECD회원국인데,

  정치는 4류~5류에서 허우적거리는...


  매우 창피한 일아닐까요?

 왜냐하면 그 나라의 정치수준은 어쩌면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을 말함이 아닐까요?   

 글로벌시대를 위하고 우리가 세계로 힘차게 나아가기 위하여는.....


 우리 4류(?) 진흙탕 국회.정치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이제 구태 정치가의 수준 못지않게


  그를 넘어서는

  국민의 수준.마인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 아닐까요?

 

  정말이지 이제는 국민들이

  진흙탕(?) 속에 있는 정치꾼들과

  정부의 수준을 넘어서야하지 않을까요? 


 정치 기적은 쉽지않습니다.  단 혁신정치를 위한

  국민+ 정치인이

유연한 마인드( 인내심을 갖고, 시간을 두고 사물을 긴 안목으로 바라 보는...)

+ 역지사지의 마인드( 상대의 입장을 나의 처한 입장처럼 체험.공유하면서 사물을 넓게 판단하는...)를

  1/10이상을 실천한다면.........

  갖춘다면....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음의 글을 여러분이 함께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안사모 회원님의 글을 인용합니다.

 

 <펌글임> 안사모 자유칼럼에서........

 “ 개혁은 어렵다.

  뼈를 깍는 고통을 감수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고통을 감수하는 것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분명한 목표와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


 뱀 같은 지혜와 비둘기 같은 순결함을 가져야 한다. “

 

 다시 말씀드립니다.

  생산적인 혁신정치의 3당제 국회와 4.13 국민명령과 관련하여...

 진짜 엄마의 마인드,

 가짜 엄마의 마인드

   지금 우리 국민과 정치인은 20대 국회의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의 성공을 위하여, 어떤 마인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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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855hsBest 2016.06.15 08:42

    화이부동님 글 잘읽었습니다.
    구태정치가 뿌리채 뽑히려면 현 기존 정치인들을 완전 교체하고 안철수 와 같은 마인드를 가지신분들이 국회의원을 하는날 화이부동님의 말씀이 가능할것입니다. 앞으로 국민의당과 안철수대표를 크지못하게 하기위해서 지금보다 더욱더 아픈 시련들을 만들기위해 제2 김수민 제3* 제4* 제5* 의 사건들이 터질것같은 생각이듭니다.
    다른당 비례대표 의원들 김수민같은 사건들 더 많을건데 왜 국민의당만 타격을 주겠습니까?
    하여간 화이부동님 화이팅 입니다....

  • ?
    8855hs 2016.06.15 08:42

    화이부동님 글 잘읽었습니다.
    구태정치가 뿌리채 뽑히려면 현 기존 정치인들을 완전 교체하고 안철수 와 같은 마인드를 가지신분들이 국회의원을 하는날 화이부동님의 말씀이 가능할것입니다. 앞으로 국민의당과 안철수대표를 크지못하게 하기위해서 지금보다 더욱더 아픈 시련들을 만들기위해 제2 김수민 제3* 제4* 제5* 의 사건들이 터질것같은 생각이듭니다.
    다른당 비례대표 의원들 김수민같은 사건들 더 많을건데 왜 국민의당만 타격을 주겠습니까?
    하여간 화이부동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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