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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TV광고대행업체로부터 받은 6800만 원, 인건비·운영비로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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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이 자신이 대표로 있던 디자인업체 브랜드호텔을 통해 홍보대행업체에게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중앙선관위원회의 고발 내용과 달리, 브랜드호텔로 들어온 자금은 회사의 인건비와 운영비로만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마이뉴스가 14일 입수한 브랜드호텔의 통장거래 내역에 따르면, 브랜드호텔은 TV광고대행업체(세미콜론)로부터 지난 5월 3일 6820만 원을 받았다. 이는 선관위가 김 의원 등을 검찰에 고발하면서 밝힌 액수와 일치한다. 선관위는 이 자금이 김 의원과 국민의당으로 흘러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김 의원과 박선숙 의원(전 사무총장), 왕주현 사무부총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6820만 원이 입금된 5월 3일부터 6월 13일까지 통장거래 내역을 확인한 결과, 김 의원이나 국민의당으로의 자금 유입은 확인되지 않았다. '브랜드호텔이 정상적인 계약을 맺었고 업무의 대가로 돈을 지급받았다'라는 국민의당 측 해명에 힘이 실리는 상황이다. 


(하략)


원문보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18146&PAGE_CD=N0002&CMPT_CD=M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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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화이부동 2016.06.14 18:02

      소오강호님의 글 중의 ‘브랜드호텔 거래내역에 국민의당으로 자금 유입 없었다 ’에도 불구하고

      이번 기회에, 김*민님과 함께 하는 동지들을 크게 혼내고 나아가 정계에서 몰아내자고 하는 사람은

    아마도 혁신정치를 강렬하게 원하시다가 실망하신 국민들도 계시겠지만(여야를 넘어..),

    특히 요즘 인터넷에서 목소리 크신 분들은

    새*리 측이나 그 지지자들 또는

    낡은 양당제로의 회귀를 원하는 세력-

    수구 기득권 정치 세력,

    오래된 부패정치 세력,

    낡은 2분법 정치 사고자,

    낡은 극한 이념 정치론자,

    낡은 극한 진영 정치론자- 아닐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새로운 3당제국회+ 여소야대의 충격.상처를 크게 받았기에...

    또 동기야 어떻든

    안 철수님과 국민의당과 김*민 님 그리고 많은 혁신정치를 꿈꾸시는 국민들은 4.13총선에서, 새로운 3당제 국회+ 여소야대 정치를 만드는데 나름의 일조를 하였기에..

    물론 새정치를 위한다면 그만큼의 일벌백계를 받아야하겠지만...

    그래서

    안 철수님과 국민의당은 대오각성하고

    초심에 더하여 혁신정치를 위한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20대 3당제 국회와 국민눈높이 혁신정치는 국민이 말들어 준 명령이기에..

    만약 20대 3당제 국회가 19대 국회 그리고 그전의 국회보다 생산적인 국회가 된다면.

    흔히 말하는 ‘죄는 밉지만 사람은......’ 인내심을...

  • ?
    충교한 2016.06.16 07:43

    ""안철수님과 국민의당은 대오각성하고"" 라는 ""화이부동""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안사모 회원님들도 무조건적 지지자가 되서는 안됩니다 ! 비판적 지지자가 되야지 ! 안사모는 종교가 아닙니다!
    무조건적 지지자가 많으면 현정부 같이 됩니다 아무리 잘못해도 지지율이 고정적으로 나옵니다 이런것이 국가운영을 잘못하게 하는겁니다
    콘크리트지지율 이런게 웃기는겁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도 모르고 지지하는 바보들이죠
    바보가 되지맙시다 국정교과서를 만든다고해도 지지하고, 세월호사태가 나도 지지하고, 경제가 엉망이되도 지지하고,국민을 무시하고 소통이 없어도 지지하고, 어휴! 바보들!
    안사모는 바보가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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