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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에 대한 안철수 사당화에 대해 너무 과민 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사당화의 진원지가 더민주 쪽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모든 전쟁에서 승리의 요인은 분산과 집중의 원리를 얼마나 정확히 때에 맞게 적절하게 취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의당은 외연확장을 위한 분산의 전략으로 개혁적 보수에서 합리적 진보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세력과 연대를 통해 외연을 확장해야 합니다.

요즘 더민주는 야당이라기보다는 새누리2중대와 비슷합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아마도 중도층의 외연을 확장하기위한 스텐스라고 생각됩니다.
국민의당도 조금은 위태롭게 보일지라도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분산의 전략을 짜야 합니다.

더민주는 야권분열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는 야권단일화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국민의당은 단일화와 분열을 두려워하는 양당사이에서 어떤 전략을 짜야하는지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무한감동만이 최후 전략이라 생각 됩니다.

국민은 감동에서 희망을 찾는 정당을 원합니다.
감동은 머리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의지와 행동이 무한감동을 만듭니다.

안철수전대표는 거리로 나와 진정성있는 의지와 행동으로 국민들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표직을 잘 사퇴했다고 생각됩니다.
좀 더 자유롭게 강연이든 지역위원회든 많은 국민들과 접촉하고 국민의당의 비젼과 진정성을 보여준다면 국민은 안철수대표와 국민의당에서 희망을 찾을 겁니다.

남은 1년 동안 안철수 의원이 얼마나 많은 국민들과 소통을 하고 뜨거운 감동을 줄 수 있느냐가 내년 대선과 국민의당의 미래를 결정지을 듯합니다.

지금은 양적인 변화가 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인식하고 많은 국민들과 접촉해야 합니다. 국민 스스로 질적인 변화를 바라시면 안 됩니다. 양이 변화면 질도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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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익자삼우 2016.07.30 09:45
    일파만파님이 우려하시는 그것을 길지않은 글이지만 충분히 느끼게됩니다. '지금은 질보다는 양이다'..개인적으로 양보다는 질이 먼저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현시점에서는 양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지금은요.. 왜 ! 비지지자들에게는 옥과 석의 차이가 보이지 않을까요?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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