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 문재인의 싱크 탱크 출범을 보고 이제 더더욱 안의원을 지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일부러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생각은 남이 써준 대본을 읽어내려가는 수준의 알맹이도 현실성도 부족했다. 최근 모든 잠룡들이 베껴쓰는 안철수의 공장 성장론,격차 해소,미래 준비등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 정도다.

문제는 그동안 스스로 자신이 이루어낸 성과가 없으니 수많은 교수들의 이야기를 이래저래 좋은말로 짜집기한 냄새가 짙을 수밖에 없다.

사실 그는 제1 야당 유력 대선 후보라고 하는데 그동안 정말 이루어낸 성과가 보이지않는다.

당대표이후 치룬 보궐 선거마다 참패하고 호남까지 잃으면서 책임까지 안지다보니 결국 당은 분열되고

결국 김종인이라는 사람에게 부탁하고 무릎까지 꿇으면서 비굴함을 보였다.

불안해서 20대 국회의원 출마도 포기하고 야인 생활하는 척하면서 도움만 구걸하는... 결국 수백명의 원군만 모아놓고 대선에 나오겠다고 한다.  참으로 한심스럽고 솔직히 자격 미달이다. 

또 막판에 통합 타령이나 하지 않을까....

거기에 비하면

지금은 소수의 싱크탱크로도 안철수의 메세지는 자신이 그동안 홀로 이루어낸 정치 역정에서 얻어낸 쓰라린 경험, 도전, 온갖 야유, 비판에 굴하지 않고 극복해낸 정치적 산물이 분명히 있다. 진행중인 새정치의 구현, 낡은 양당의 기득권 세력들을  깨고 중도 개혁의  제3세력을 만들어 냈다. 여소야대로 정치판을  바꾸어 놓았다. 공정한 기회로 격차해소라는 새로운 이슈를 던져놓았다. 미래 준비를 강조하면서 국민들을 일깨우고 있다.

그리고 정치 입문 고작 4년여 만에 오직 자신의 힘으로 명실 상부 유력 대선 후보로 우뚝섰다.

뚝심있는 안의원의 진정성에 국민들은 손을 들어주고 있다.

나는 사실 안의원의 정치 입문 전의 그의 삶에 더 매력과 존중을 느낀다. 다 아시는 사실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어려운 의학 박사가되고 새로운 도전으로 백신 개발의 벤쳐 창업가로 성공하면서 국민의 편의를 무상 제공하고 스스로 번돈까지 1000억 이상을 공익재단을 만들어 기부까지 했다. 성공담과 자신의생각을 쓴 그의 책과 강연까지 젊은이들의 우상은 물론 국민적 지지를 받기에  충분 했었다. 이열기로  주어진 황금같은 서울 시장자리도 아직 자신이 부족하다며 양보....그다음 부여된 대통령 자리까지 떨어진 자의 욕망에 밀려 물러섰다. 다 욕심내지 않아서 생긴 일이다.  

남들은 유약하다고 비판하지만 본인 스스로는 인기만으로는 자신의 꿈을 이루지 않겠다는 겸손하고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착한 성향의 인성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솔직히 나 자신도 안의원을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정치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도 그의 이런 성품은 일관 되어 있다.

대통령이 꼭 욕심이많고 카리스마가 있어야 미래의 대통령 감인가?

오히려 이렇게 착하고 정직하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생각을 가져야 지도자로서 국민과 더많이소통할수 있을 것이다.

결국 내년 선거에서 이렇게 하나하나 도전과 극복으로 이루어낸 지도자를 국민들은 반드시 지지하게 될 것이다.

세력몰이가 아니라 진실한 사람 한사람이면 될 것 같다.



  

?
  • profile
    화이부동 2016.10.07 18:00

       크리스님의 글에서             
    ‘어제 문재인의 싱크 탱크 출범을 보고 이제 더더욱 안의원을 지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에 공감합니다.
     

     한편으론 파벌주의로 일어난 문전대표의 더갑질당이 내년대선을 위하여 벼락치기.동원하기를 할 지 걱정도되면서,
    또 5천여만명의 국민이 하나의 혁신정치 계파가 되어

    낡은 문파벌님을 심판하여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게되네요.

     4.13이후
    우리 정치가 5류에서 4류로 나아가 1류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슴을 피부로 느낍니다.
    2016년 우리는 우리 5천여만명의 국민의 손으로 놀라운 일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 민주정치역사상
     3김이 아니고서는 신생정당이 제3당으로 국회에 진출에 성공을 이루고 또 대통령을 배출한 역사가 없다고 합니다.
    즉  진심 안 철수님과 국민의당이 우리의 혁신정치의 사명감으로 국민공감속에서

     

    국민눈높이와 국민공감의 실용주의와
    국민눈높이와 국민공감의 민생정치의 혁신의 균형정치(양극단의 이념을 아우르는)의 역사를 쓰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우리 국회와 정당과 정치에서는
    ‘혁신의 균형정치(양극단의 이념을 아우르는) ’ 이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그것의 원인은 바로 양극단의 이념을 아우르는 균형추 국민의당의 등장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6.10.07 18:14
    우리 국회와 정당에서 만약의 가정을 해봅니다.
    안 철수님과 국민의당이 2016년에 출발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어찌되었을까?
    또 다시 더갑*짝퉁당과 헌누*당이 얼마나 또 갑질.악질 정치판을 만들었을까 섬뜩함을 느낍니다.
    또 다시
    2017대선에서 갑질.악질의 이념놀이 정치꾼들이 후보로 나타난다면 5천여만의 국민이 심판하여야합니다.
    선동꾼.협박꾼들을 우리정치에서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들에게는 구태정치의 파벌의 이익만이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안티박 국민과 안티문 국민이 많아질수록 우리정치는
    국민눈높이의 혁신의 정치가 펼쳐질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실패한 삽질정치와 불통정치를 다시 반복하여서는 희망이 없습니다.
    또 실패한 이념오락가락 참여정부를 다시 반복하여서는 절망으로 정치.경제.교육 전반에 퍼질것입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실패를 밥먹듯이한 1번과 실패로 이념오락가락한 2번을 반면교사로 삼아 과거의 실패세력으로 심판하고,
    국민눈높이의 새로운 혁신정치와 혁신경제와 혁신교육을 이땅에 건설해야합니다.
    2016년과 그 이후는
    안 철수님 이야기대로
    우리 한반도의 혁신정치와 혁신경제와 혁신교육의 골든타임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6.10.07 18:22
    실패한 이념선동놀이꾼들 더갑*짝퉁당과 헌누*당을 평생야당으로 만들어야합니다.
    엊그레
    문전대표 스스로가 인정했네요.
    벼락치기와 동원하기.....
    <펌글임>
    문 전 대표는 이날 축사에서 “지난 대선 때는 제가 충분히 준비되지 못한 가운데 벼락치기로 임했었다.
    .
    .
    문 전 대표는 이어 "지난번 대선 때는 솔직이 후보 따로 당 따로, 당이 충분히 동원되지 못했고 저도 동원하는 역량이 부족했다"면서 "그런데 지금은 당이 어느 분이 후보가 되든 당이 결합해 총동원되는 체제가 됐다"고 평가했다.

    국민을 향한 섬뜩한 선동아닌가요?
    벼락치기여서 실패하였으니, 이번에는 동원하기?.......

    말이씨가된다는 말이있지요. 벼락치기와 동원하기 도전은 개인의 시험이나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안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참여정부 벼락치기 실험실패1
    대선 벼락치기 실험실패2
    대선재수 벼락치기.동원하기 재실험실패3
    모두 인위적인 벼락치기.동원하기가 그들의 장기아닐까요?
  • profile
    화이부동 2016.10.07 18:22

    국민을 민주주의의 주인이 아닌 오직 선동.협박의 대상으로 벼락치기.동원하기의 대상으로 삼는 이념팔이 놀이꾼들....
    이제 5천여만의 국민들이 4.13처럼
    문 전대표의 벼락치기.동원하기의 국민선동 계산법이 잘못되도록 심판하여야합니다.

    또 역대 최악(?)으로 불리우는 무능한 반유엔사무총장도
    순간의 유혹으로
    한탕주의 협박꾼이 되지 말아야합니다.
    만약 보수세력의 유혹과 협박에 당하신다면,
    반총장은 문전대표와 유사한 것처럼보이네요. 한탕치기기회주의꾼...
    반총장스스로 물러서서 국가와 유엔의 명예를 위하여 유엔헌장과 약속대로 조용한 은퇴하시고 국가의 원로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를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 국민공감의 대통령 후보 안 철수님이
    양극단의 이념놀이를 협박.선동을 종식시키고
    실용의 균형정치(양극단의 이념을 아우르는)
    민생의 균형정치(양극단의 이념을 아우르는)를 계속 추진해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2016년이후로 5천여만명의 국민과함께 국민공감의 혁신의 균형정치를 열어주시기바랍니다.

     양극단의 이념을 아우르고 포용하는 혁신의 민생정치를 구현하여 한반도 통일의 시대를 열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11701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통합 열차!!!!! 1 new 3 498 2018.01.19(by 비회원(guest)) 퇴직교사
오름 한반도의 변즉생( 건강한 3당제빅뱅: 국민통합당과 낡은 양당 ) 3 662   화이부동
오름 이것도. 정답이지요~~~ 2 1395   퇴직교사
오름 27일.28일.29일.30일의 통합찬반투표 이후 합의이혼이 차선의 대책아닐까 3 3 1696 2017.12.26(by 부싯돌) 화이부동
오름 통합 찬반 투표에서 승리하면 그다음 순서는 호남 반대파 중진들과는 결별의 수순으로 빨리 옮겨가야 한다. 5 2 2151 2017.12.29(by 화이부동) 크리스
12135 미대선3차 토론! 0 2517   태무진
12134 제임스 조이스의 이야기 file 0 1971   태무진
12133 태국 국왕 서거 ! file 0 2750   태무진
12132 태국 국왕 "푸미폰 아둔야뎃" 그는 성군인가 독재자인가? 0 1716   태무진
12131 '밥 딜런' 2016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합니다! 1 1982   태무진
12130 '윌 맥코보이' 미 앵커의 " 더 이상 미국은 위대하지 않다" 0 1578   태무진
12129 구글 검색의 약간(?)의 문제점이라고나 할까요?? 0 2249   笑傲江湖
» 이제 안철수 의원을 더 믿어야하는 이유... 4 12 7394 2017.07.03(by 화이부동) 크리스
12127 [프레시안] 김제동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달려들면…" file 0 2297   笑傲江湖
12126 좀비 대 인공지능 0 1291   笑傲江湖
12125 가입인사 1 0 1903 2016.10.04(by 러블리) 하이
12124 국민의당 10/3일 일정 0 2300   철철철
12123 박근혜정부는 사실상 붕괴했다 4 2479   철철철
12122 한국인에게 주는 멧시지 0 1627   철철철
12121 죽음을 부르는 숫자 3749 0 1705   애국보수안철수
12120 경승용밴 경상용화물 경형승합차 많이 보급되어야한다 0 1874   애국보수안철수
12119 서명운동 전파바랍니다 0 1989   철철철
12118 마그마 활동 핵실험 여파도 검토해 주세요 0 2790   jww59
12117 다마스와 라보가 2020년에 없어진다고 합니다. 0 2176   애국보수안철수
12116 대전M방송국의 실체를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0 1686   애국보수안철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633 Next
/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