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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선 3차토론 결과 !

 

 

미대선3차 토론이 끝났습니다. 어쨋든 일년을 훌쩍 넘는 장기간동안70세에 근접한 두후보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 위한 장거리 마라톤을 달려왔습니다. 특히 트럼프 후보는 사업가이며 정치경력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17명의 쟁쟁한 공화당 후보들을 모두 이기고 후보가 되는 기적을 일으켰고 후보가 된이후에는 매일 대규모 집회를 이끌어 왔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 후보가 될수 있도록 도왔던 가장큰 공신이 소셜 미디어 입니다. 사업가로서 정치기반이 전혀없는 상태에서 몇명의 인력과 소셜미디어 만으로 대통령 후보가 되었습니다. 



위키리크의 폭로와 트럼프, 푸틴, 영국 유럽탈퇴, 필리핀 두아르테 대통령등을 통해 세계정부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한국에서 갑자기 사업가가 나타나 십여명의 사람들만 데리고 소셜을 통해서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되었다는 상상을 해보세요. 부시후보같은 경우 힐러리 머신 못지않은 정치뒷배경을 같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막강한 정치,경제,여론 인맥을 갖고 있었고 무엇보다 세계정부의 낙점을 받아 놓았던 사람입니다. 공화당 후보들은 젭 부시에게 기가 질려있었는데 트럼프는  젭 부시를 향해"에너지가 없는 사람"이라는 일갈을 날렸고 그러자 미국인들은 젭부시 뒷배경인 부시 패밀리가 아닌 젭 부시만을 봤습니다. 큰키에 쳐진 어깨에 약간은 처량한 얼굴을 하고 연설을 할때도 머리를 한쪽으로 약간 기울며 눈을 위로 치켜뜨는 젭 부시는 사실 동사무소 소장님 정도의 에너지를 가진 사람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이 젭부시가 에너지가 낮은 . 카리스마도 열정도 없는 사람으로 인식하자 젭부시는 그것으로 대선경쟁을 접어야 했습니다.



월스트리트에서 힐러리에게 수백억을 지원하고 트럼프에게는 약 이백만원 안되는 돈을 지원했습니다. 트럼프는 그돈 누가 냈는지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오늘 뉴스에 트럼프후보가 9월달 300만 넘는 후원금을 모았는데 이는 힐러리의 두배였다고 합니다. 또한 공화당 역사상 가장 큰 국민 후원금이라고 합니다. 후원금의 상당부분이 개인들이 십만원안되게 보내는 돈이 모인 것이었습니다. 힐러리의 돈은 전부 거부들이 낸것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삼성등 모둔 재벌이 다 힐러리에게 돈을 주었고 몇명재벌과 수많은 국민들의 쌈지돈이 트럼프를 지원한 것인데 그돈이 재벌들이 지원한것 두배가 되는 셈입니다.


한국에서 한나라 당후보가 세워졌는데 한나라당중진들이 민주당을 지원하겠다고 나선 꼴이 지금 공화당 중진의 행태입니다. 한나라당중진들 세력까지 등에 없은 힐러리와 트럼프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100미터 단거리 달리기도 치면 힐러리는 50미터는 나가서 시작하는 셈입니다.


트럼프가 갖고 있는 것은 강한용기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애국심 그리고 사업가 경력이라는 강점과 속에 있는 그대로 말해야 하는 기질때문에 잦은 말실수, 수십년 세계적인 플레이보이 예능인과거가 갖은 상처등을 약점입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이기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말실수를 할때마다 힐러리 측근, 미국언론 방송,신문기자들은 이제 트럼프는 절대로 못일어 선다고 안심하고 집에가서 발뻗고 자고 나면 트럼프가 멀쩡하게 살아서 귀환해 다시 싸우고 있다고 한탄을 했습니다.


이번 토론에서 모든 트럼프는 힐러리와 자신이 완전히 다른 정책을 갖고 있다는 것을 뚜렸하게 드러냈습니다. 트럼프는 미헌법수호. 낙태반대. 열린무역, 중동문제 해결에 러시아와 협력하겠다고 했는데 힐러리의 정책은 이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힐러리는 월스트리트와 세계정부를 위한 정책을 갖고 있습니다. 


많은 서민들이 트럼프를 선택할 것입니다. 개탄스러운 것은 민중의 신문이라는 한겨례를 포함한 한국신문, 방송전체가 미국서민을 위해 분연히 일어선 트럼프가 아닌 세계정부, 월스트리트의 하수인에 부패한 힐러리를 지지한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에 진실을 알리는 대체미디어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번 3차 토론에서 트럼프는 초반에 오랜 정치경력과  부지런히 대선에 대비해 외우고 또 외우고 언제 웃을 것인지 까지 외운 똑똑한 힐러리를 상대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지도자로 보이려고 노력하면서 긴장했습니다. 그러나 곧 자신에 맞는 옷을 차려입는데 전문가나 정치경력을 가진 사람이 아닌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해할만한 상식을 가진 상남자라는 본연의 기질로  힐러리를 압박했습니다.


사실 오바마와 힐러리가 세계정부를 세우기 위해 중동에 안정된 국가들을 전복시키고 전략적으로 극단적 무슬림 테러세력을 양성한것을 지적하는데 상식이면 충분했습니다.


미국경제도 미국지배자들이 이삼십년동안 미국일자리를 중국과 멕시코로 빼돌려서 미국인을 가난하게 만드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했고 그중심에 힐러리가 있었다라는 지적으로 힐러리를 제압했습니다.


이번토론에서 트럼프는 소련이 핵무기를 미국보다 훨씬 많이 가지고 있는데 오바마가 미국군사력을 약화시켜서라는 사실을 지적했는데 힐러리는 대응을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오키프라는 기자가 민주당 관력조직원이  홈리스,정신병자들을 포함한 사람들을 2주정도 훈련시켜서 트럼프 집회장 밖에서 트럼프지지자들이 폭력사태나 말씨름을 일으키게 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비디오영상을 보도했습니다. 민주당 관련조직원이 시카고 유세장밖 폭력도 자신들이 일으켰다. 유세장 밖에서 트럼프반대 옷을 입고 설치고 막말을 해대면 트럼프지지자들은 반드시 걸려든다. 말싸움이나 몸싸움을 일으키면 언론이 100% 보도해준다. 이런 말을 하는 장면을 화면에 담은 것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여론조사기관인 퓨센테에서 미국에 약 4벡만명의 죽은 사람들  명의를 도용해 대선에서 투표를 하는데 그숫자가 4벡만명이다. 불법투표가 천삼백만정도 된다는 놀라운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오키프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두번 세번투표를 하는등 불법투표를 하는 장면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트럼프가 대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시사했는데 공정하지 않은 선거 결과를 수용하지 않겠다, 싸우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미국기득권층은 트럼프의 이말을 가지고 맹공격할 것입니다.


트럼프의 말실수 였을까요? 다이긴 3차대선토론에 코를 바트린 것일까요? 여론은 그렇게 말하겠지만 그것은 트럼프와 트럼프지지자들을 길들이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민병대수준의 투표감시세력이 일어나야 합니다. 



-옛적 그 선한 길 카페지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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