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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0일에 발표하신, 손 학규님의 정계복귀를 크게 환영합니다. 

 ‘꼭 대통령이 되겠다는 생각도 없다. 명운이 다한 6공화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에 공감합니다.

  특히 그전에

   손 전경기도 지사님께서 말씀하셨던 ‘저녁이 있는 삶’은 요즘 바쁘게 살아가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공감을 얻는다고 생각됩니다.

 또 오랫동안 칩거생활로 인하여 많은 내공있으신 경륜( 전 장관, 전 국회의원, 전 경기도 지사 등)은 우리정치에 잘 적용하시어,


 여당과 정부의 불통과 협박놀이를 넘어

 비대야당의 오만과 선동 갑질을 넘어

 위기의 협박.선동 갑질로 왜곡된 우리정치를 혁신하는데 일조하시어


아직도 낡은 흑백이념 2분법 편갈라 싸움놀이 즐기면서

온갖 이중얼굴로 막개발 밀어붙이기+ 협박갑질의 헌*리당과 묻지마 분노.저주+ 선동갑질의 더불임*폐당 대신하여,

흑백아울러 다양한 컬러가 공존하는 실용정치를 이루도록.....


무책임한 합박갑질과 무책임한 선동갑질은 오십보 백보입니다.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에서는 사라져야할 구태정치들입니다.


  제발 국민공감의 제대로 된 정치로 나아가는데 즉 한반도의 혁신에 큰 기여하시기를.......


 지금 한반도는 중대한 기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용의 혁신정치(국민눈높이 정치)냐? 낡은 정치(여야의 지나친 이념몰이 싸움 파벌꾼)로의 회귀냐 ? 


 낡은 이념몰이꾼 동인당.서인당의 2분법이 나라를 병들게 하고있습니다.

1번(무조건 찬성)아니면 2번(묻지마 반대)식의 양자택일의 찬.반의 흑백논리가 나라를 병들게 하여왔습니다.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다면 무조건찬성과 묻지마반대를 종식하여야합니다.

 즉 대안의 마련 세력을 키워야합니다. 즉 건전한 균형감있는 생각과 행동을 갖춘 세력을 키워야합니다.

 

1번 ○, 2번 × 단순한 흑백2분법 ○× 선택강요를 버려야합니다.

그동안 독점의 1번과 2번이 우리정치를 앞으로 나아가지못하고 4류~5류를 맴돌게 하였습니다.

위의 1과 2를 아우르는 생산적인 대안마련 세력을 키워야합니다.

그것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길입니다.

무조건 찬성세력과 묻지마 반대세력을 아울러 생산적인 대안의 장점으로 공생하는 혁신정치로,

가정의 지속적인 발전, 사회의 지속적인발전,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 국민의 지속적인 삶의 질의 향상을 이루어야합니다.


 왜냐면 무조건 찬성 밀어붙이기 세력으로

글로벌. 다원화 시대의 나라를 단순한 과거로 돌릴 수없습니다.

또 묻지마 반대 세력으로 나라를 이념놀이의 혼란에 빠뜨릴 수 없습니다.


 단순한 1번과 all부정의 2번을 아울러 발전적인 대안의 마련이 절실한 시대입니다.


지금 또 앞으로 우리 한반도에는 흑백의 싸움이 아닌 다양한 컬러의 공생이 필요한 때입니다.


아마도 국민이 진정원하는 것은 정치꾼의 무조건.묻지마 승패놀이가 아닙니다.

심하게 표현하면 여기서 왜곡된 파벌 정치를 혁신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희망이 없습니다.

이대로 정치에서 대다수 국민의 실용의 혁신정치의 커다란 외침을 외면한 왜곡이 계속된다면 제2의 임진왜란이 걱정됩니다.

그들(왜곡된 파벌정치꾼들) 의

협박.선동의 꼼수가 제대로 된 기본.진심의 정수를 넘어서는 왜곡을 시정하도록하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우선 4류~5류를 맴도는 협박.선동 정치를 1류~2류의 실용의 혁신정치로 바꾸어야합니다.  


그래서 손 학규님께서    

낡은 사고방식에 가득차 있는 밀어붙이기 불통 정치꾼들의 여당과

또 낡은 파벌이익과. 기득권에 사심으로 가득차있는 묻지마 도덕해이 이념팔이꾼들의 비대야당을 아울러

기본이 탄탄하고 진심이 있는 건전한 혁신정치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되시기를...


따라서 시급한 것은 심한 파벌정치와 심한 기득권으로 왜곡되어있는 정치판을 혁신해야합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친박 파벌이 아닙니다.

친노파벌도 아닙니다.

친문파벌도 아닙니다.


 오로지 5천여만명의 국민계파입니다.

  

즉 국민공감. 국민 힘. 국민눈높이 정치 구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뜻있는 국민이 하나로 뭉쳐야합니다.


꿰어야 보배란 말이있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의 정치가 그 상황인 듯합니다.

실용의 혁신정치를 원하는 건전한 국민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국민대다수가 낡은 협박정치꾼을 협박에 눌리어있고

또 상당수는 낡은 이념몰이꾼의 선동에 질려 국민의 제 목소리가 가려있습니다.

국민의 대다수 건전한 정치를 원하는 뜻있는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짜 실용의 정치를 구현하여주세요.


그리기 위해서는

 손 학규님의 경륜있는 줄을 여러 뜻있는 국민과 정치인들과 힘을 합하여 여러 보물들을 꿰어내도록해야합니다.


지나친 파벌정치(친박 파벌꾼, 친노 파벌꾼, 친문 파벌꾼)의 유혹을 뿌리치고 이겨내세요.

그러면 시간이지나면

우리 뜻있는 정치가 조만간 제대로 된 뜻있는 혁신세력으로 헤쳐모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공감의 5천여만명의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를 참신한 새로운 세력과 함께 만드세요.


 진심으로 제가 손 학규님께 권유합니다.

  짧게 가려면 파벌 낡은 여야 이념몰이꾼과 가세요. 길게가려면 혁신정치에 뜻있는 국민과 함께 또 혁신정치에 뜻있는 정치인과 함께     힘을 합하세요. 그리고 그들과 함께 국가와 5천여만명의 국민만 바라보고가세요.

 시작이 절반입니다.     

 한가지 더 강조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생즉사 사즉생을 권합니다. 그러면 국민눈높이의 혁신정치가 한 걸음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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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똥철학 2016.10.27 13:14
    앞으로 추가로 정운찬/정의화/유승민 등 합리적인분들이 영입되어야하며 같이 힘을합쳐 제발 나라를 소신과 양심에 따라 이끌어
    나가야합니다. 지금 나라꼴이 뭡니까?.대한민국에 인재가 없다고 하는데 인재는 널려있읍니다.재야에 많은 양심과 능력을 소유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읍니다.앞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사심없이 인재를 등용해야합니다.기득권에 연연해서는 나라가 절단납니다.
  • ?
    개똥철학 2016.11.09 20:23
    저와 비슷한 생각이신것 같네요. 대안도 없으면서 입으로만 나불대서는 않됩니다.대한민국에 유능한 인재는 많읍니다. 다수의 말않하는
    국민들의 수준이 정치인들의 수준을 능가하고 있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오늘 미국의 대선 결과에서 보듯이 국민은 정치권뿐
    만 아니라 전반적인 사회변화를 요구하고 있지요. 권력에 빌붙어서 기생하는 기생충들은 앞으로 한국사회에서 살아져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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