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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현실을 잘 진단하고 그 유기성을 파악하며 대안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합니다

1. 정치와 민주주의

2. 경제

3. 교육

 

이 세가지이며

세가지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가지고 있으면 남북 문제 및 국방과 외교는 별 고민 없이 쉽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치는 무엇인가?

정치는 우리 문화와 국민성의 기질에 따른 것입니다

더우기 선거 민주주의 아래에서는 국민성과 국민의 사고의식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지요

조선시대는 그 시대에 이미 들어온 중국문화에 의한 사고 방식과 조선의 문화에 기인한 정치였고,

오늘날은 전통 사고 방식에 서구 민주주의가 가미된 문화 아래 우리 정치문화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정치의식이 높고 방향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채워줄 가장 적합한 이를 대권자로 선출하겠지요

그렇지만 국민의식이 조금 부족하다면 혁명성을 띤 지도자가 필요하겠지요

지금은 그런 시대 상황은 지났다고 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의 정치는 국민들의 의식에 맞춰 당면 문제를 복합적으로 맞추는 맞춤 정치를 내 놓으셔야 합니다

 

우선 먹고 사는 문제(여기엔 단순 먹고사는 것 뿐 아니라 삶의 질이 분명히 달라져야)

그리고 먹고 사는 데에 필요한 요소들---벌이와 결혼과 자녀 교육문제와 미래

안정된 경제와 불안 요인 제거---안정된 직장과 안보와 치안과 복지

이들 세요소는 결합되어 융합적이므로 동시에 연결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이들 세가지를 연결하여 융합하고 그 실현 가능한 것을 가지고 국민을 설득해야 합니다

 

먼저,

우리 정치문화발전의 방향설정은 쉽지만 구체적인 실천방안 제시는 쉽지 않습니다

공직자나 일반 사기업 단체나 비리없이 갑질성 없이 도덕성 향상과 공정성이나 공공성 확보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는 의식의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론적으로 많이 배우고 가르쳐 왔으나 이미 배운자나 지도층의 사람들이 도무지 실천능력이 없어서 전체가 도덕에 대한 회의를 느끼며 의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실천 능력 없음을 언제까지 탓하고 있을순 만은 없습니다

첫째 철저한 법집행입니다

우리는 한 민족이라지만 도덕이나 관습법으로 통치하는 건 지나갔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둘째는 정의나 정직 가치를 어떻게 실천하고 견지해 나가느냐입니다

이는 개인의 가치가 먼저 갖춰야 하는 문제이므로 국가가 개입하는 건 한계가 있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에서는 서유럽과 미국같이 종교에 의한 가정의 교육에 의존하는 것이 최상입니다

그런 토양에서 자란 사람만이 성장하여 지도층에 섰을 때 준법이나 도덕성을 지켜 낼수 있습니다

정직은 양심을 초월하여 지키는 가치관이 성립되지 않고서는 좋은 사회를 절대로 이룰수 없기에 세계 여러 나라들의 예를 꼼꼼히 살펴 보고 역설하여야 합니다

정직하되 뱀과 같이 지혜로워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려면

우리가 글로벌 시대 외국과 경쟁하려면 뱀과 같이 지혜롭지 않으면 나라를 지킬 수 없으며 또한 비둘기 같이 순전하지 않으면 우리끼리 배려하고 정직한 좋은 사회를 이루고 또 유지 할수 없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늘 없는 자를 대변하는 것이 철저한 진리로 여겨 왔습니다

근본적으로 인간은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고민하고 번민하고 살며 죽는 것이 일반인데 다만 남들 위에 거드름을 피우고 종같이 부리며 섬김을 받고 하는 것이 차이가 남을 인정하면서,

있는 자가 더욱 겸손해지며 존중 받는 사회를 어떡하면 만들수 있을까?

국민들은 이러한 인생들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물어봐야 합니다

이런 사회를 만들면 모든 분쟁과 가난이 해결되며 복지나 세금이나 충분한 정책을 만드는 건 쉽습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나 어떤 유토피아적 사회도 이런 사회를 절대로 실현할수 없습니다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똑 같은 욕망 똑 같은 입장 똑 같은 고민을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있는 자를 까서 없는 자에게 표를 획득하는 것은 후진국적 정치지도자들입니다

너무나도 천박스럽습니다

 

있는자나 없는 자나 똑 같이 질책하며 똑 같이 칭찬하며 똑 같이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것이 진정한 정치지도자입니다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다 게으르지 않고 노력하여야 된다는 것을 역설해야 합니다.

그것이 운이 좋아서 헤택을 봤다고 할지라도 남의 탓을 할 필요는 없다는 수준 높은 국민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교육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생각의 혁신이 혁신입니다

 

우리 경제구조가 중소기업을 육성한다고 경제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을 육성하기도 쉽지 않고요

그렇다고 현재의 도덕성이나 천박한 자본주의로 대기업에게 다 사업을 허가해 준다면 더욱 힘든 사회가 될껀 뻔합니다

대기업에게 한마디 해야 합니다

격 높은 경영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당신들이 금수저든 흑수저든간에 고민하고 노력하지 않는 경영은 개경영이라 하면서 경영자체가 국제적으로 경쟁을 충분히 갖추라고 강력하게 요구해야 합니다

별볼일 없는 아이템은 대기업이라도 훅 가지만

모든 사업분야를 허가해 줘야 합니다

그러나 부족한 법을 보충하고 세금과 법을 엄격히 적용하기 위해 공직자들의 훈련 프로그램이 서야 할 것입니다

언론을 통해 고용과 노사간의 문제를 구석 구석 다 뒤져서 밝히고 노예된 부분을 계몽해야 합니다

아직도 사용자의 허접한 봉건적 사고는 매우 많습니다

법으로 적용 안되는 것은 언론으로 끝까지 도덕성을 들이대어 해결을 하고야 말아야 합니다

고용을 늘리는 기업도 칭찬을 해야지만 부족한 사원들을 훈련시키는 데 투자하는 기업을 심히 칭찬을 해줘야 합니다

특별히 이익이 별로 나지 않는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임금을 세금으로 지원하는 데 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그정도의 분배능력의 정치를 갖춰야 합니다

안정된 직장을 보장해 주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려야 합니다

안의원께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어느 한편 중소기업만을 편드는 그런 이가 아니라

온 나라의 대권을 관리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대권 주자들이 늘어서 있지만

이들중 누군가 대권을 가지겠지만 역대 어느 대통령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전혀 다르지 않다고 확신합니다

안의원께서 그들과 같다면 정치를 하시지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안의원의 시각 부터 바꾸셔야 한다고 봅니다

보는 눈 말입니다

 

논리가 맞아야 합니다

초등학생 같이 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욕망이 가득하며 이는 인간으로서 당연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죄악이 아닙니다

다만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살므로 서로간의 인격으로 욕망의 조절이 필요하며 이것이 안되기에 법이 필요합니다

서로 합의한 법이므로 이 법으로 우리는 최소한의 질서를 지킵니다

그런데 인간의 욕망이 넘치는 가운데 경쟁상 그 결과물이 차이가 나고 부리고 부림을 받는 것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어떤 사회든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을 만들어 조절합니다

법 테두리 안에서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을지라도 어떤 노력과 경쟁은 뭐라고 할수 없기에

도덕적인 것을 언론이나 가정으로 통해 컨트롤 해 나가야 합니다

라는 기초적 인간학과 사회학 논리로 설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노력의 결과에서 행운이 따른 자들의 것도 칭찬하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고 해야 합니다

 

오늘날 박근혜대통령과 같은 은둔형 정치인이 다시는 나오지 않아야 한다고 교육을 강조해야 합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장기 집권하였어도 아이들 교육은 실패했다고 봅니다

유한킴벌리 창업주 같은 분들의 가정교육을 눈여겨 봐야 할것입니다

한 가정의 교육 실패가 얼마나 많은 민폐를 끼치는지 이루말할수조차 없는 부끄러움과 챙피함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만큼 교육은 중요합니다

 

아시다시피 각 가정마다 아이교육에 얼마나 많은 돈과 마음을 쏟습니까
이것 때문에 이 나라가 이렇게 빨리 부요해진 것은 틀림없습니다

이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지시적 교육 열정은 있었어도 내용은 곧 인문적 지식과 소양은 꽝이었습니다

전통 인문지식은 그림에 떡인지라 실천이 잘 안됩니다

양심교육의 한계입니다

그 결과 오늘날 이런 문제를 많이 낳았습니다

 

첨단이니 뭐니 다 그냥 내비둬도 잘 합니다

공정한 게임을 할 수 있는 제도를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그리 나아지지 않습니다

생각을 바꾸게 해주는 것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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