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동양을 기준으로 보면 과거엔 중국 문화가 선진국이었다

조선의 전통 유교적 사상으로 시작할 즈음만 해도 조선은 일본이 부러워 하는 문화 선진국이었다

임란을 겪고 난 뒤에 바다로 이동한 서양문물을 받은 일본의 발전은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고

그들의 건너다 본 중국과 한반도는 말 그대로 미개하며 웃기는 짬뽕으로 보였을 것이다

 

조선의 옹고집은 조선이 망하기 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이어지다가 을사늑약으로 나라를 말아 먹었다

오랜 봉건적 신분차이에 기득권의 꼴통적 사고에다 핍절한 민중들의 삶,

그나마 의식이 있는 부잣집 아이들은 밀려들어 오는 사양 문물을 접하고 나름 깨우쳐 보니 자기들의 웃기는 모습을 발견하고

민족과 나라를 걱정한 나머지 좌파로 가며 사회주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미국의 파워풀한 민주주의 및 일본의 군국 우익성 보다는 막스의 사회주의 이론으로 혁명을 한 러시아의 공산주의가 더 낫다고 여긴 것은 그 이론이 삼삼하고 아직 공산주의의 그 폐단이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유럽으로 부터 들어온 카톨릭과 미국으로부터 들어온 개신교 선교사들로 본 정신 문명을 접한 지식인들

곧 기독교인을 이루는 지식인들은 대부분 좌파였다

서양문물이 기독교에 기반을 두었기 때문에 서양문물의 합리성과 공업 발달은 기독교 영향인 것임을 알았지만 이념 성향은 좌파의 길로 갔다

 

해방후 친일하던 사람들은 모두 갈길이 묘연하였다

다급한 나머지 모두 미 군정에 붙어 반공주의자로 행세하였다

성경을 아는 전통 기독교는 공산주의가 허구임을 이미 잘 알고 있었다

미국사회는 성경 중심 개신교가 주류이므로 러시아 혁명 같은 공산주의자들이 태동 할 수가 없는 사회다

그래서 미국이 일본을 항복시키고 덤으로 얻은 한반도는 그들이 선교하여 발생한 기독교인들 조차 좌파인 것에 우려를 하는 중에

친일파들이 살기 위해 재빠르게 미군정에 붙어 반공하여 살길을 얻었다

 

우린 좋든 싫든 박정희라는 인물이 근대사 18년을 독재로 있었고 그 기간에 엄청난 변화를 겪었기 때문에 그와 그가 한 일에 대하여 알지 않으면 안된다

박정희는 어릴적에 교회에서 선교사의 영향을 약간이나마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또 좌파에 심취한 때도 있었으나 그 길을 가지 않았으며 교직에도 있었고 결국엔 일본사관학에 입학 군인의 길을 걸었다

많은 지식인들이 독립운동을 하며 중국으로 방황할때 그는 일본에 붙어 비교적 편한 길을 택하였다

미국이 한반도를 접수한 후 국가의 행정과 군체계를 잡아주기 위해 사람을 모을 때 그나마 경험이 있고 교육을 받은 자들은 친일파들이 대다수였다

우리의 대 일본 감정을 이해하였다면 미군정이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켜

그 명분을 살리기 위해 배고픈 국민을 잘 먹이는 것에 집중한 것은 우리가 잘 안다

그가 또 계몽을 하기 위해 애를 썼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폭압 가운데서도 민주화의 열망을 갖게 되었고 박정희는 남측에서 발생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좌파 성향에 대해 고민하였다 

기독교인들 중 전쟁중에 남하한 북한쪽 출신 기독교인들은 그렇지 않았지만 남쪽에서는 거반 좌파성향이었다

박정희는 북한 출신 기독교인들을 많이 등용했다

또 북한 출신 기독교인들이 맨주먹으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많았고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후손들도 중산층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본다

박정희가 경제를 일으키고 국민을 계몽했다고 하는 것이 미리 계획되었다기 보다는

하다보니 그리된 것인데 지나고 보니 대단한 것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 역사를 잘 보면 미래가 보인다는 것이다

 

박정희가 좌파 기독교 지도자들을 맞대응하려고 최태민씨를 활용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최태민씨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그는 박수무당으로 박근혜에 접근하기 전 부터 박정희가 불러 목사를 하게 하고 기독교 지도자들 앞에서 반공운동을 하게 만들었다

국국선교회라는 것을 만들어 좌파 성향의 목회자들을 우파 성향으로 돌려 세우는데 사용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딸 박근혜와 붙어 일한 것에는 탐탁치 않게 여겨 떼어 놓으려 했다고 한다

그는 종교적으로는 박수무당으로 불노 소득으로 부를 챙긴 사기꾼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좋은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를 건설하는 것을 항상 추구하고 있고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지금도 이 난리를 치고 있는 중이다

그래야 복지 선진국으로 나갈수 있기 때문이며 이는 지금 시대의 대의라고 할만하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개발한 것도 시작한 것도 아니고 그 모델이나 기준을 가진 것도 아니지만 노력하고 추구하고 있다

오늘날의 민주주의는 서구에서 시작하여 발전하여 왔고 우리에게도 왔다

 

서구 민주주의는 절대적으로 기독교의 영향아래 있다고 확신한다  

자세히 보면 좋은 민주주의는 좋은 국민에 달렸다고 확신한다

좋은 국민들에게서 좋은 민주주의 정치인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민주주의 토양이 되는 사회는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보며 절대로 하루 아침에 되는 게 아니다

좋은 토양의 사회만이 좋은 복지를 유지 할 수가 있다

좋은 토양의 사회는 인간 개인의 그 속의 질과 그리고 인간간의 사이와 그 관계에 있다

어떤 획일적인 인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매우 개성이 다양한 가운데 좋은 질서와 배려가 있는 인간과 그 관계를 말한다

이는 인간 개개인 자신이 자신을 매우 잘 알뿐더러 타인을 잘 이해하는 능력이다

안다는 것은 그 기준이 필요하다

절대적이며 분명하고 확실하며 확고한 가치가 있는 기준을 말하는데 그것은 그 끝과 한과 다함이 없으며

또한 절대로 변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어야 한다

 

사람은 제 아무리 배우고 건강하고 잘나가고 가진것이 많고 섬김을 받고 명예가 있어도 절대로 만족하지 못한다

사람은 좋은 절제의 능력을 가지지 못하면 절대로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없다

무릇 사람은 육신에 거하는 날 동안은 절대로 양심을 온전히 지키며 또 남을 배려 할수가 없다

과거 사상을 이으킨 성인들 일부가 그렇게 했다고 글로 쓰고 배우고 칭송한다지만 극수소일 뿐이고 그들의 삶도

우리와 사실 거반 다르지 않은데 포장되어 있어서 그럴 뿐이며 그런고로 우상이 되어 버렸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좋은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며 그 맛을 느끼며 또 고쳐 나간다고 하지만

이미 선진민주국으로서 나간 나라를 따라 벤치마킹하지 않을수 없다

그것이 빠른 방법이요 시행착오도 적다

그러나 서구선진 민주국가들의 국민들의 인성인프라는 우리 국민들의 인프라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그것을 모르고 이론만 가지고 하다가는 큰코다친다

그것을 잘 알고 또 대안을 가지고 또 실행하여 이루는 정치하는 사람이야 말로 가장 휼륭한 지도자라고 본다

 

법치는 민주주의에서 매우 중요하다

대통령이 법안에서 자기의 권한을 행사하고 누리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대통령은 처칠의 교통위반 딱지를 끊은 것 같이 법치 안에서 법을 잘지켜 나가야 하기도 하고 덕을 갖춰야 함은 물론이다

아직 우니나라 사람들의 문화는 윗선에 빗대어 핑게하는 삶을 살아가는 문화가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덕은 한계가 있음을 분명히 보았다

그것은 인간의 한계이다

 

인간은 한계가 분명히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의 신념에 다치는 삶을 앞으로 얼마나 더 살아야 하는지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자손들을 위해 걱정해야 한다

나는 진정한 가치를 알므로 조금 불편하지만 도리어 이해하며 살수 있게되어 감사하다

오늘날 억장 무너지는 꼴을 보며 얼마나 열받으시며 살아가시고들 계시는가?

 

뭐니 뭐니해도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이 있다면 좋은 사회를 분명히 만들수 있다

그것을 하려면 기독교적 지식을 갖추지 않으면 절대로 불가능하다

많은 인류 역사 가운데 동양 사상과 종교등 많은 것이 있고 지키고 추구하고 실행되어 왔으나

기독교적 사고가 최상임을 확신한다

종교적 사상적 토대 없이 민주주의는 안될까?

절대로 불가능한 것은 인간은 종교적으로 이미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탈피할순 없다

종교의 힘을 지금 보고 있지 않은가?

사람의 신념의 고집과 종교.....그 파워는 상상 그 이상이다

 자꾸 외면하려 하지 마시고 정면돌파해야 한다

 

나는 인류 역사와 각 나라와 민족간에 보이지 않게 역사하는 것을 본다

우리가 빨리 벗어야 할것은

박정희나 박근혜식 애국이 참 애국이 아니라 나의 좋은 이웃을 이루는 이 사회 이국가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다

그런 사람들의 모임의 국가는 다른 나라에서 절대로 넘볼수 없다

이는 민족주의와 다르다

민족주의는 참으로 후진 것이다

 

답은 벌써 나와있다

들레지 마시고 차분히 역사를 되돌아 보며 객관적으로 보며 이해하며 점검해야 할 것이다 

후진국은 좋은 리더만을 찾고 또 찾으면 그를 영웅으로 몰아 세우고 그만 쳐다보며 마치 종교 지도자 처럼 추종하고 대리 만족하는 식이나 진정한 선진국은 국민 하나 하나가 충실한 사람들이 되며 가치 있고 자존감이 넘치는 것이다  

좋은 민주주의는 나 자신을 민주화 하는 것임을 아는 자는 복되다

진리로 자유한 자는 그것을 잘 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41503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안철수 교수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1 4 11724 2018.06.21(by 화이부동) 완소로빈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3 10186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3 10994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1 8 18247 2018.11.20(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3 13859   마니니
12176 반대를 위한 반대인지 지금 하는 것이 맞는 건지?? 0 2437   title: 나비꽃밭에서
12175 국민의당이 새누리당비박과 연대한다는데 국민의당은 정신차려라 3 0 3593 2016.11.25(by LakzZraw) 애국보수안철수
12174 안철수 의원께(차별화 하는 방법) 0 2785   꾀꼬리
12173 원포인트개헌?! 0 2260   zazz****
12172 김경진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방통위원장에게 최양락하차의혹을 제기해라. 0 2386   애국보수안철수
12171 세월호7시간과 최양락하차의혹 같이 수사해야합니다. 0 1614   애국보수안철수
12170 안철수 의원은 조직으로 대권을 얻는 것은 어려우나 대안은 있다고 봅니다 1 1 3100 2016.11.23(by 화이부동) 꾀꼬리
12169 경남도당에 실망! 0 2574   8855hs
» 역사를 객관적으로 보고 우리 미래를 잘 보자 0 2516   꾀꼬리
12167 계산적 인간의 한계 1 2991   산책
12166 권은희 수사과장의 용기있는 증언 모음 1 3061   笑傲江湖
12165 요즘 안철수 의원의 새로운 면모를 보고 깜짝 놀란다. 2 10 8526 2016.11.20(by Heo) 크리스
12164 촛불은 꺼진다? 2 4 3728 2016.11.22(by 8855hs) 산책
12163 당에서는 최양락하차의혹을 당론으로 정해야합니다. 0 2085   애국보수안철수
12162 다음아고라에 KBS티비 안녕하세요,SBS컬투쇼 폐지와 정찬우김태균 방송출연정지 서명운동합시다. 0 2871   애국보수안철수
12161 개혁과 대안이란 0 2331   꾀꼬리
12160 비선조직이 문제가 아니다. 0 2156   akc가리실
12159 11.12 광화문 집회 현장의 기록 1 file 1 2746 2016.11.13(by 화이부동) 깍꿀로
12158 리더의 덕목"""" 3 1 3132 2016.11.14(by 퇴직교사) 퇴직교사
12157 분노한 시민들의 함성.. 1 1 2377 2016.11.13(by 화이부동) 산책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