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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한번 들어볼께요

미국 대선에서 계속 클린턴이 앞서 가다가 거의 비슷할 즈음 티비 토론을 두어번 하던 중에 

트럼프의 성추행문제로 공화당 지도자들 마저 그에게 등을 돌리고 지지 철회를 선언하는 등

대세는 클린턴으로 완전히 기울었습니다.

그때 아직까지 약간 불안한 상황에서 클린턴이 완승을 할수 있었던 한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즉 민주당의 지향하는 것을 굽히지 않음으로 일자리나 소득이 적어진 백인들의 반란으로 인한 선거 열세를

잠재울수 있는 그것이 있었는데요

트럼프의 치명적인 성추행이 드러나서 마지막 티비 토론은 하나마나 한 상황이었을 때 클린턴은

성푸행문제를 들고 나왔고 트럼프는 악을 품고 배수진을 치고 나왔었는데요

그때 클린턴은 반대로 미국을 품는 자세로 나왔어야 했습니다

나는 비록 여자이지만 남자들의 성의 절제가 어려움을 이해한다고.....

그런 의미 미국사회의 소득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 주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그러나 그것을 절제해야만 한다고.....이렇게 트럼프를 감싸 주었더라면 완승을 끝까지 지켜냈을 것입니다

트럼프는 클린턴의 그 솔직한 포용력을 무시할수 없었을 겁니다

그것이 참 지식입니다 

 

안의원님의 테크니컬은 이렇게 시끄럽고 답답한 때에 기치를 발휘해야 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처음 부터 하야를 들고 나와 머뭇거리는 민주당 지도부 곧 문재인 전대표와 차별화함으로서

지지율이 급등하였지만 그의 한계는 거기까지임은 그 외침으로 과격한 국민들만의 지지를 받았을 뿐

막상 대권후보로 표를 찍기엔 머뭇거려지는 분입니다

이제 안 의원께서도 하야를 외쳤으니 이 정도로 조정하시고 자기의 차별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하야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분명히 제시했으니까 그것은 됐다고 봅니다

 

하야는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것이니깐 국민과 그녀에게 맡겨 놓고 안의원께서는 그림을 크게 그리셔야 합니다

큰 그림은,

역대 대통령들을 생각 해 보세요

우리 나라는 중국 닮은 가장 낙후된 동양사상 봉건주의 사회에서

가장 급격히 공업화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된 나라입니다

성질 급한 국민들과 함께 각기 그 급한 짧은 시대에 그 시대 환경에 따라 대통령의 인물과 성향과 스타일을 대입하여

평가해야 합니다

조선의 후패함과 일제 강점기와 그 영향과 백성들의 핍절함과 민족 이념갈등과 전쟁과 쿠데타와

선교사들의 영향과 서양 문물의 급유입으로 인한 시대적 변화와 근대화와 산업화와 첨단화가

불과 일백년 안에 모두 지나가며 이룩된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 중에서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여전히 우리는 갈등과 괴로움과 열받음과 무질서와 각박함과

소득의 차이와 보이지 않는 신분의 차이와 실업과 정치의 피곤함과 뭐든 합의가 안되고 무정하고 무배려등 헬조선이라고

칭하는 이때에 무엇이 문제며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가만히 보시면 장기 세월동안 도무지 변하지 않은 우리의 모습이 있으니 그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보시고 진솔하게

그리고 그 원인을 잘알고 이해한 다음에

그 대안을 제시함에 있어서는 아비같은 심정으로 온유한 심정으로 하는 것입니다

 

박대통령과 그의 저지른 배경을 봅시다

그녀가 실질적으로 도덕적으로 더티한 사람은 아닙니다

검찰의 수사 발표를 보고 열받는 것을 보면 그녀 자신이 분명히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살아 왔다고 생각하고 도덕적으로 자존심 상하여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봅니다

사람마다 자기의 경험과 지식으로 인하여 그 판단하는 도덕적 기준이 다르긴 하지만

그녀도 자기 자신의 도덕적 기준을 스스로 판단을 한다고 볼 때 우리는 혹시 정신병에? 걸린것이 아닌가 할 정도지만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과 기준이 차이가 분명 나지만 정신병자는 아닙니다

그녀의 기준으로는 그럴 수 밖에 없었으니 이를 빨리 극복하는 것은

갈등을 계속 할 것이 아니라

국가의 손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는 것을 취해야합니다

그녀가 헌법에 보장된 임기를 당연 고집할터인데 그녀의 통치행위를 제한하려면 어찌할 것인가

헌법에 보장된것을 고집할 경우 강제할 방법이 없다면 통치행위 제한에 주력해야 하고 제도적으로 언론으로 도구삼아 제어해야 합니다

그녀가 일 않고 가만히 앉아 있을 이가 아니므로

대통령이 하는 것을 국정 공개할 수 있는 것은 다 공개하는 언론 접근방식을 제도화 하는 것이 중요하죠  

총리가 완전히 소신있게 일할수 있도록 받혀주고 또한 역설적으로 총리가 오버하지 않도록 도와 주는 것이죠

   

지금은 그녀의 모든 자란것과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고 판단하고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녀가 전통적인 가부장 시대의 한 중간에서 오랜 장기 독재 집권자 딸로 공주로 자라서 서민에 대한 생각은 이론뿐입니다

정치적인 의리와 배신만을 기억하는 것이 확실하구요

최태민씨 같이 삽살거리는 사람의 하는 것에 판단을 못하고 연합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가장 크게 작용한 것은 전통 무속적인 것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 그것은 누구라도 속습니다

그것에 관해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알지만

말하기 싫어 하는 부분도 있는 것은 거반 다 조상에 제사하는 문화가 있기에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부한 자나 없는 자나 점을 보는 일을 하면서 남이 하면 싫어하는 등

영적인 일 곧 신에 관해 나름의 자기 내부적 정의나 합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관해 말 할 때는 민주주의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기에 간섭하는 것도 무리입니다

이것을 말할 때는 반드시 국가의 대사를 미신에 의탁하는 것은 헌법에 없음을 지적해 주어야 할 뿐입니다

 

우리가 지난 선거에서 그녀를 뽑아준 사람들의 투표권을 존중해 주면서

자란 배경이 그런 독신녀 한테 국가의 최고권력을 맡겼었는데

이는 그녀를 판단 할만한 기준을 언론이나 여당이 밝히 보여주지 못함으로써 생긴 민주주의 오류라고 지적을 하면서

향후 선거에 출마하는 어떤 이든지 각별히 언론에서 유권자들에게 잘 밝혀 주어야 한다고 강조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객관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까

언론으로나 그 당이 그것을 밝혀줄 수 없다면 유권자는 당연히 속을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지지자 없이 표류하는 그녀를 찍은 유권자들을 모두 쓸어 담을 수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께서는 어떤 지역의 지지를 얻기 위해 맘에도 없는 어떤 선배 정치인들을 칭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또 다른 대통령들의 장단점도 균형있게 보고 듣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도록 말하고 표현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런 저런 대통령들이 많이 나왔으나 우리의 갈등과 문제의 해소는 여전히 벗지 못했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것은 전체를 보지 못한 결과입니다

또 한마디로 정의해야 할 것을 못하기 때문인데 이 또한 전체를 보지 못함의 결과입니다

이를테면 북한을 한마디로 평가할때

북한은 과거 많은 국가와 정치를 보듯이 한 개인의 독재 정권일 뿐이며 지도자의 그 입장 그 수준에서는 그럴수 밖에 없습 니다 

권력을 위해 많은 명분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상과 민족주의는 권력을 위한 작은 명분일 뿐인 것은 누구나 그런 혼자 할수 있는 환경의 권력자라면 다 그렇습니다

라고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북한이 배고프다고 도와 달라면 얼마든지 쌀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거들먹 거리면 아무리 배고파 다 굶어 죽어도 준 쌀도 반드시 받아내야 합니다

이런식의 보는 눈과 사고 방식이 필요합니다

차별화된 방식인데요 인도주의적으로 인색하다는 것을 피하고 또 교만을 다스리는 방법이거든요  

 

대통령이 제 아무리 열정을 내어 일을 한다고 해도 인간의 근본과 전체를 볼 수 없으면 욕먹을 일만 남습니다

누가 그 자리에 올라가 대강 대충 일할 수 있겠어요

역사에 길이길이 남으니 똥줄이 빠지도록 열심히 하겠지요

그러나 지혜없이 열심만 내면 민폐만 끼칠 수 있습니다

 

누차 지적을 하지만

대기업 중소기업 다 중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다 칭찬과 나무람을 같이 해야 합니다

어느편을 들어 비판하고 하는 것은 표를 얻기 위한 수단일 뿐 대권 주자로서는 아주 부적격이라고 봅니다

편가르기를 하면서 통합을 외치는 사기꾼인데 자신도 모르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단점을 말하면 장점과 단점에 대한 대안을 분명히 내놓아야 합니다

가난한 자에게 용기와 힘을 북돋우워 줘야 하지만 우리는 노동을 하며 애쓰지 않으면 가난할 뿐이며 그런 와중에 있는 자를 욕하기만 하면 천박할 뿐이며

부한 자들에게 자비 없는 부함은 또한 천박할 뿐이라고 해야합니다

 

이를테면 구조적으로 대내외적으로 소득의 격차가 심할 수 밖에 없는데 어찌하면 분배를 할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소득 격차를 어떻게 줄일까

양측 기업주의 도덕성을 평가하며 편가르기를 주의 하시면서 다만 많은 고용을 하는 대기업의 총수의 자질에 대해서는 일침하는 능력을 가져야합니다

세습이든 전문경영인이든 구분하지 말고 경영능력을 평가해야 합니다

소득분배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글로벌 대기업이 많이 생겨야 하지 않습니까

그들의 투자를 위해 제재를 열고 인수기업의 고용 보장과 또 고용을 많이 하게 하고 세금은 많이 내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중소기업이 해야 할 제품이 당연히 남게되는데 이들의 경쟁이 중국이나 인도의 제품에 가격적으로 밀리므로

세금으로 중기업의 소득을 지원하는 복지 공약을 제시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졸자들이 중소기업에 갈수 없어 실업자는 도무지 줄일 수 없습니다

외국근로자들을 줄일 수 없습니다

중소 기업자들의 정부지원의 도덕성 관리는 기본적으로 잘 해야 합니다

 

남는 것은 국민들의 직업에 대한 귀천문제와 노동 성실성에 대한 것이 남는데요

이것이 가장 바꾸기 어렵고 힘든 노릇이며 윤리 이론만 남았기에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것 처럼 여겨집니다

이것이 바로 선진국과 우리의 차이입니다

이것은 인문학으로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가치기준에 해당되므로 인간 내면적 국민성과 그 의식입니다

제도는 선진국과 우리나 별반 차이는 없으나 차이나는 건 위 두가지입니다

직업의 귀천과 성실성....

공무원이나 고용자나 사용자나 누구나 이것이 부족하여 비리가 밤낮 그치이 않으며 복지가 안되며 갈등과 분쟁의 근원이 됩니다

이는 대권자 어느 누구도 감히 지적하기도 어려워 어느 누구도 조금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부분입니다

이것은 관념적으로 여겨 그냥 학교에서 교훈적으로 선생님들이 말하는 것 뿐입니다

사람들은 이를 자신의 양심에 맡길 뿐입니다

각자 스스로의 양심에 맡기죠

그 외에는 돈으로 말해주죠

돈을 벌기 위해 필요한만큼 아부하고 섬기고 순종하고 복종 할 따름이죠

그래서 돈치 최고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돈 아래 모두 복종시킬수 있으니 누가 돈을 싫어하리요

돈을 당연히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것이죠

 

사람은 욕망덩어리이며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것을 절제하지 못하는 것이 죄가 됩니다

 

사람은 욕망덩어리임을 누구든간에 확실히 상호간에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절제가 안되면 그것으로 도덕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법을 잘 지키는 것이 절제의 탑이죠

그런데 스스로 절제하는가 아니면 그에게 인정하는 신이 있어 절제하는가 차이가 있습니다

스스로 절제하는 것은 양심에 의한 것이요

그의 인정하는 신에 의해 절제하는 것이 종교인이죠

그래서 사람의 양심은 상호간에 신뢰하기에 한계가 있는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은 물론 고위직들의 비리를 누차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

민주주의의 차이, 사회의 차이, 가치의 차이, 국민성의 차이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지도자들이 서양을 벤치마킹 하려 하되 이부문이 눈에 뵈지 않으므로 판단이 안되는 것이지요

이는 정신문화로서 그 사회의 성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종교도 어떤 종교냐에 따라 전혀 색다른 나라가 되죠

정직할수 있느냐 없느냐는 사회의 건전성에 지표입니다

정직하면서도 절대로 속지 않는 기질의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종교가 주류일까요

조상에 제사하는 종교가 주류입니다

그래서 조상을 닮죠

솔직히 조상이나 우리나 똑 같지 않습니까?

조상이 더 도덕적이었고 우리가 덜 도덕적이다? 똑 같습니다

이는 정신문화로서 굉장히 중요하고 실제 상황입니다

일본요? 중국요?

저들 조상과 똑 같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보고 있죠?

쉬운 것 같아도 제일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렇게 종교적인 것을 이해하는 지식이 없을 경우 솔직히 대권 주자로서 합당하지 않는 것은

그 아는 것이 한계가 금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빌게이츠는 깨달았지요

자기가 인류 역사상 가장 발전된 것을 개발한 사람이면서도 역시 남는 것은 교육이 모두를 죄우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것은 종교를 말하는데 그가 교육이라고 말한 것 뿐입니다

제가 그의 눈치를 알죠

절에 간다고 교회 간다고 성당에 나간다고 다 자기들의 신을 알며 순종하는 종교인은 아닙니다

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또한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인간의 존엄성으로 말미암아 난 직업의 귀천 없는 의식과 노동성실성이 업주나 종업원이나 공히 같이 가지고 있으면

갈등이나 분쟁이나 심지어 소득차이도 적어집니다

이렇게 제도적인 것과 인문 교육적인 것을 겸해서 나가야 나라가 발전이 있는데

어느 한쪽을 게을리 하면 완전 실패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문적인 것이 빵점이라는 것을 봅니까?

그것을 못 보셨다면 참으로 문제입니다

 

그것을 보셨다면 또 볼 능력이 또 보는 눈이 있다면

안타깝게 여기면서 부모같은 심정으로 판단하고 말하고 또 국민들에게 말할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저는 그의 머리속에는 가슴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압니다

말하는 이가 설득하는 말주변 말표현 방식에 따라 온 국민들이 이해 할 것입니다

진정한 대권도전자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저는 답답합니다

전통적으로 편가르기하며 비방비판하며 도덕적인 개념도 없고 자기만 깨끗하며 무능한 것이 능력있는 것 처럼 하며

또는 말을 아끼고 근엄한체하여 매우 아는 것 같이 속이며,

양심이 대단한 것처럼 착각하며 남을 비방할 때에 자기만 깨끗하다고 착각하며....

카리스마 기질 깡패 같은 기질로 많은 이들을 몰고 다니매 국민들이 속으니......

어떤 참모는 이렇게 말하겠지요

현실적으로 이런 네거티브나 이런 편가르기식을 할줄 모르면 어찌 대권을 경쟁하여 이기겠느냐고....

그러면 또 고달픈 시대는 연속되어지는 것이죠

술과 한탄으로 세월이 가는거죠

계속 헬조선으로 가는 것이죠

남미나 그리스가 그 꼴 난거 모르시나요 

북한은 뭐 말할 것도 없지만

우리 민주주에 뭐가 필요한지 정말 아신가요

이것이 되면 누가 뭐 성실하라 준법하라 등 잔소리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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