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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는 것은 나쁜 것이다" 라는 건 누구나 잘 안다

왜냐면 정직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제가 전에 여기서 누차 언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속이는 자와 속는 자 중에 어느 쪽이 더 나쁜가?" 였는데요

그 답은 "속이는 자나 속는 자나 누가 더 나쁘다 할것이 없이 모두 다 나쁘다" 였습니다

틀린 답이 라고요?

천만에! 둘다 나쁩니다

 

그러면 순디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이스피칭에 속아서 돈을 뜯겼는데 그럼 순디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쁘단 말인가?

라는 것을 봅시다

"둘다 나쁩니다" 가 답입니다

참 답답하시죠?

그렇습니다.

세상은 항상 속이는 자와 속는 자가 있고 

속이는 자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데 언제까지냐 하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기까지 라고 분명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참으로 실감하고 사는 바입니다

분명히 정직은 좋은 가치이며 또한 그렇게 살 수도 있긴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보면 잘 아시잖습니까?

 

사람들은 어차피 이웃으로  집단으로 살아 가야 하고 그래서 사회가 있고 또 국가 단위로 관리를 해 나가지만

절대로 속이는 이가 있기에 또한 속는 자가 있습니다

다만 속이는 자와 또한 속는 자가 없기를 노력할 뿐입니다

그래서 가정교육 및 집단교육 곧 학교나 군대에서서 어떤 단체에서나 교육을 해서 늘 보완해 나가며

또한 헌법을 만들어 기준으로 삼고 형벌로 바로잡아 나갈 뿐입니다

상식적인 이야기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개똥사회 개똥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본인은 당연히 그런 사람이라고 인정할 것이고 일반적으로 그녀는 미친 사람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녀가 배우지 못해서 태민씨나 그의 딸 순실씨 같은 이에게 속은 어리버리한 사람입니까?

그녀가 자란 환경이 그토록 어리버리한 순디기이며 속기만 하는 그런 여자입니까?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 보십시요

 

또 우리는,

우리 국민 대다수는 박근혜 대통령한테 속았는데

대통령만 나쁘고 우리는 나쁘지 않는 것입니까?

속은 사람도 나쁩니다

 

사람은 선천적으로 머리가 조금 좋거나 나쁜것과

자라면서 환경에 따라

가정에서 그 부모의 영향을 심대하게 받아 사람의 됨됨이가 형성되고

또 사회 곧 학교나 친구나 조직이나 만나는 인간과의 영향에 따라 인격과 가치관과 국가관과 기타 여려가지 지식으로 인간성이 형성되겠지요

그런 가운데 속이는 것도 배우므로써 속지 않을려고 또는 속이지 않을려고 정신을 차리고 삽니다만,

한계가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좋은 사회 좋은 국가란 속이는 것을 잘 알되 속지 않는 사회입니다

잘 속일줄 알아야 속지 않는 방어를 잘 할수 있지요

 

무릇 이렇게 사람이 속고 사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지도자나 권력의 수반이 속고 산다면 그 나라 그 국민은 모두 개떡되는 손해를 입는 것입니다

 

눈을 넓게 보십시다

세계 여러 나라들을 봅시다

서구 복지 민주주의를 구사하는 나라들을 봅시다

이들 나라들의 특징은 사회질서도 좋지만 정치가 봉사직이라는 개념이 있고 세금을 잘 내어서 복지를 잘합니다

이들이 순디기 국민들이라 세금도 내라는 대로 잘 내고 공직자들이 정직하는등 그래서 복지가 잘되고 있습니까?

복지를 할려면 세금도 잘 내고 세금이 많이 들어 올려면 실업자 되지 않고 양심적으로 노동도 잘하고 또 경영도 잘 할려고 애쓰야 하며

세금을 받아 관리하고 복지를 법대로 잘 집행하려면 공직자들의 정직은 기본입니다

그런데 이들 모두가 어리버리해서 남을 속일줄 몰라서 그렇습니까?

이들은 우리 보다 훨씬 더 똘똘하여 속이는 것은 물론 우리 보다 잘 할줄 알지만 속이지 않으며,

또한 속이는 것을 잘 할줄 알기에 속지 않습니다

속일줄 아는 이가 속지 않는 방어를 잘 할 수 있는 증거 인 것입니다

 

도딲는 사람들이 많은 인도를 봅시다

그들의 계급 제도와 빈곤과 인간의 존엄성의 황폐함을 봅니까?

율법에 매여 산다는 중동인들의 일부다처제등 시대에 떨어지는 비민주적인 것과 살인의 정당함과 무대뽀 맹신 의지를 봅니까?

미국은 다민족임에도 불구하고 강대국인데 그 저변에 깔려 있는 가치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오천년 찬란한 문화를 가졌다고 자랑질하는 우리나라고 하는데

그게 북한의 김일성 우상화하는 거와 뭐가 다릅니까?

이성적으로 봅시다

 

박근혜 대통령

그녀가 속이는 자에게 2 대에 걸쳐 속고 있고 아직도 속고 있어서 땡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을 봅니까?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저지르고 죄를 지었다고 인식을 해야되는 데 그런 인식을 하지 않으면,

억울함만 있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녀 같은 이가 우리 가운데 한 둘인줄 아십니까

이런 것을 잘 모르고 대통령 해봤자 욕만 드럭드럭 먹다가 마는 것입니다

뭣이 똘똘한 것인지.....

영적인 부분에서 그녀가 사로잡혔는데 그것을 구체적으로 따져 이길 자가 있습니까?

 

도대체 우리가 아는 것이 무엇입니까

눈 뜨고 버젓히 속았지 않았습니까

박근혜대통령이 저 지경이라는 걸 진작에 알았더면 누가 그녀를 대권 후보자로 내세웠겠으며 누가 그녀를 찍었겠습니까

누군가 알고 그리 했다고 하지만 딱히 그런것 만은 아닙니다

그녀가 감추는 기술이 성공한 것입니다

그 많은 자유 언론이 다 속았는데 국민 어느 누가 알았겠어요

야당이 갈기 갈기 씹던 전여옥씨가 제대로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닙니까

단순 논리 적개심만 드럭드럭한 인간들이 무엇을 제대로 볼수 있겠습니까

 

서유럽인들이 바부팅이라 복지가 잘됩니까?

사람이 착한 기준이 멉니까?

아무도 모르는 순디기입니까?

 

착한 기준이란 악을 다 잘 알면서도 자기를 절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은 도대체 뭡니까

선의 기준과 아는 것이 없는 여자입니다

무엇을 모르는 것일까요

대다수의 사람들과 같이 모르고 사는 여자란 말입니다

아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준이 없는 사람은 자기 주관이 기준이요 이는 타인에게 고집과 아집일 뿐입니다

 

나는 박근혜보다

더 걱정스러운 것은 차기 대권자입니다

특출히 박근혜는 비정상적인 인간이랍칩시다

또 누가 한들 이명박 또는 노무현 전대통령보다 낫다고 볼 만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모두 다 편향적이요 외곬수일 뿐입니다

왜냐

모르니까요

아는 것이 없으니깐,

안다면 근본 부터 따지면서 단추를 풀어 다시 꿸 것입니다

그냥 "잘해봅시다...잘할게요..."

대통령되어 잘 하지 않을 자가 뉘 있겠어요?

무엇을 어떻게 잘할지를 분명하게 말하고 설득을 할수 있어야지 않습니까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인간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무도 욕망덩어리인데 이를 인정하란 말입니다

그것은 죄가 아니지만 절제하지 않으면 죄가 되고,

또한 선을 알지 못하면 기준이 없으니 기준을 벗어나 서로 의견이 도무지 맞지 않아 타협이 안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양심은 각자 다릅니다

우리나라 안에서 보편적인 양심이 있다지만 그걸로는 좋은 사회를 구축할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양심을 함 봅시다

일처 다부제 하는 산촌에서 그것이 양심에 뭣이 꺼려집니까?

우리는 남자들이 기절하겠지요

양심은 문화에 지배 받는다는 것을 이해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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