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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표는 노빠들의 맹렬한 지지로 인해 다수 의원들도 따르고,

반기문 총장은 경력 때문에 보수들의 지지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두 사람다 이렇다 할 비젼이나 현실 대안이나 개혁의 내용도 없는 가운데 지지도가 가장 높은 잠정 대권 후보들입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우리 유권자들은 진보 보수는 편이 갈리어져 있기에

당선될만한 사람 이 두사람들을 어쩔 수 없는 가운데 찍어야 할 판이고

두 사람중 한 사람이 대선에 나온다면 당선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

 

반기문 총리는 보수표를 모으기 위해 인기를 잃어버린 박근혜 대통령의 때를 뭍히지 않기 위해 새누리에 속하지 않고 새로운 당을 만들고 대권을 도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그를 지지하는 진보의 유권자 수의 한계로  당선도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반기문에 김종인 전 대표가 붙어 킹메이커를 자처 한다면 망설이는 보수들 곧 중도성 보수 까지 모두 집결이 성사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수는 문재인을 절대로 지지하지 않는 것은 그가 내용이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내년 대선을 이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50대에 머물고 있는 지혜로운 이들은 차차기를 노려야 합니다

이미 10여명 내외의 잠룡들의 프로필이나 능력이나 자질이나 비젼은 대략 나와 있습니다만,

이들이 차차기를 노릴려면 정치적 감각과 능력을 현저히 키워야 합니다

그들이 키워야 할 내용을 누차 강조해 두었으며,

이는 시간이 아직 있기에 국민들의 목말라 하기에 절대로 이번에도 노려볼만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도 그런 지도자를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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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화이부동 2016.12.01 17:22
    꾀꼬리님의 글에 상당부분 공감하나,
    '그래서 할수 없이 우리 유권자들은 진보 보수는 편이 갈리어져 있기에
    당선될만한 사람 이 두사람들을 어쩔 수 없는 가운데 찍어야 할 판이고
    두 사람중 한 사람이 대선에 나온다면 당선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에 관한 이의를 제기합니다.
    즉 위는
    구태정치꾼들이 만든 낡은 2분법적 사고입니다.

    즉 지금의 민심을 단순히 낡은 진보vs 낡은 보수의 프레임으로 보시면 곤란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중도층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앞으로의 민심의 변화를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여론조사의 분석은 나중에 기회있을때 예를 들어 보여드리겠습니다. )

    지금 보수팔이자들의 낡은 기득권과
    또 진보팔이자들의 낡은 갑질 때문에 민심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즉 박근혜+최순실에 대한 불신크지만 최게이트사건이후 정치권에 대한 믿음도 불안한 상황입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6.12.01 17:24

     안 철수와 국민의당이 대통령 탄핵을 줄기차게 외치고 또 대통령 퇴진 서명운동을 맨처음부터 지금까지 벌여 오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박 지원 비대위원장 이야기대로 대통령 탄핵 가결을 위해서라면 '악마(새누리비박)와도 손잡아야한다'는 말씀과 함께 탄핵가결 정족수 확보를 위한 국회의 신중한 추진에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처음에는 겉으로는 대통령 퇴진외치면서 11.14 단독영수회담 추진.돌연취소한 비대야당의 불신 또한 팽배한 것이 사실입니다.

     12.1일 추대표가 또 단독으로 김전대표를 만난 것 역시 야권공조를 깬 이중얼굴행태입니다. 더욱이 최근의 박대통령 담화이후 비박의원들의 탄핵이 흔들리고있음을 알면서도...

     이와 관련, 정의당의 심대표도 또 같은 당의 김부겸의원도 추대표를 비판하였다고 합니다.

    펌글임.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임기단축 협상'을 하지 않기로 한 야3당 합의를 깨고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와 단독협상을 가진 데 대해 "비박은 물론이고 야당마저도 대통령이 파놓은 함정 속으로 발을 내딛고 있다"고 질타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촛불 민심 앞에 대오각성해야 한다. 연대를 공고히 하는데 중요한 것은 첫째도 신뢰, 둘째도 신뢰, 셋째도 신뢰다. 어제 한 말과 오늘 한 말이 다르면 어떻게 함께 어깨 걸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 profile
    화이부동 2016.12.01 17:24

    그래서
    만일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선명한 중도론자가 대안마련의 혁신정치를 꾸준히 외친다면
    지금과 전혀 다른 새로운 대선판이 전개될 가능성이 예측됩니다.

    왜냐면 아직 대선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또 민심은 진짜의 애국심을 갖고 실천하는 정치인을 외치고있습니다.
    오버협박 기득권과 오버선동 갑질은 혁신정치에서 사라져야합니다.
    낡은 보수이념 놀이와 낡은 진보이념 놀이 양분법은 사라져야합니다.

    세계는 다원화시대로 빠르게 나아가고있습니다. 그럼에도 유독 한반도만이 북의 교과서적 공산주의가 남아있고,
    그를 이용해먹는 낡은 이념주의자들이 남한에서 설쳐대고있습니다.
      지금은 국민눈높이의 실용주의 + 포용의 중도 혁신정치의 골든타임입니다.
    국민중심의 실용주의와 양극단의 이념을 포용하는 중도가 지금의 시대정신입니다.
    분노심은 또다른 분노를 야기합니다. 저주심은 또다른 저주의 악순환이 됩니다. 이럴때일 수록 잘못한 일은 꾸짖되, 냉정한 이성과 따뜻한 마음으로 나와 다른 상대를 포용해야합니다.

      4.13에서 보여준 민심은 낡은 보수팔이도 아닙니다.
    낡은 진보팔이도 아닙니다.
     보수팔이와 진보팔이를 아우르는 진심+ 대안마련+ 혁신정치입니다. 5천여만명의 국민들께서는 혁신정치를 위하여 길게 보고 함께 나아갑시다.

  • ?
    Architect 2016.12.02 01:21
    중장기적 계획과 야당 대통령들이 만든 반총장의 보수쪽 지향은 이해가 되지만
    차차기라는 말이 참 어렵게 느껴지는 건 여당과 야당일부들이 말과 같다는 느낌이 확~~~
    전세계적으로 기성정치가 깨지는 분위기인데 우리나라도 이번 기회에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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