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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했던 박근혜 탄핵이 마무리되면서 대선 국면을 맞이 했지만 최근 국민의당과 안철수 의원은 오히려 지지율이 하락하는 최대 피해자로 나타나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당의 모호한 정체성 속에서 의원들이 촛불 정국을 지혜롭게 극복하지 못한  결과에서 나온 현상이라고  지적하고 싶다. 안철수 의원, 박지원 의원, 호남 중진의원들 제각각 각개 전투를 하다보니 전쟁에서 실패한 것이다.


지금은 각당이 선명성 경쟁 시기지만 당의 근본, 즉 당의 이념을 망각한채로  국민의당이 던지는 메세지는 국민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없다.


 금년 2월1일 창당한지 10개월이 되었지만 국민의당이 성찰적 진보와 합리적 보수의 융합을 위해서 탄생되었다고 믿는 국민들은 별로 없다. 오히려 새누리,민주당의 이중대라는 비난이 국민의 당의 이미지로 굳어져 가고 있다. 진보와 보수 양극단의 기득권 정치를 타파하기 위해 새정치를 표방했던 당의 정체성을 의원들 개개인 조차 완전히 망각한채 자신감도 없이 보수냐 진보냐 세번째 야당이냐에서 허우젹 대고 있다.


보수세력들이 박근혜 탄핵으로 공황 상태에 빠져있는데  합리적 보수층 일부라도 국민의당이 흡수를 못하고 있다. 아니 안아줄 준비도 안하고 있다. 극단의 세력들 문재인, 이재명 시장이 한쪽으로 달리고 있는데 차별화는 못할 망정 바지가랭이나 붙잡고 늘어지는 나약한 모습만 연출 하고 있다.


이 혼란의 시기에 대부분의 국민이 극단 세력의 정권 창출에 불안해하고 있는 시기인데도  중도 개혁정당으로서 가장 자리잡기 좋은 기회를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깨어나라. 창당 이념을 되돌아보고 안정된 중도 연합 정치를 시험대에 세워야한다. 국민들이 불안해 하지않을 걸맞는 정책 대안을 내놓아야한다. 두려워 하지 않을때 가장 신선하고 선명해 질수 있다.


대선을 앞두고 이합집산 세력들에게 우선 국민의당의 정체성을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작업 부터 해야 한다. 

국민의당이 선제적으로 중간 세력 규합의 선봉장으로 나서야 한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중도 개혁 정당의 필요성에 모든 자원과 힘을 쏟아야 한다. 안보, 경제, 사회,문화.복지.미래 먹거리등 당의 정체성에 맞는 정책을 들고 국민앞에 당당히 나서야 한다.


한국 정치사를 바꿀 최초 중도 개혁 정당 실현에 담대한 도전을 시작해야 한다.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대선도 승리 할 수 있다. 

그 중심에 반드시 안철수 의원이 바로 서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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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화이부동Best 2016.12.13 16:05

       크리스님의 글
    ‘한국 정치사를 바꿀 최초 중도 개혁 정당 실현에 담대한 도전을 시작해야 한다.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대선도 승리 할 수 있다.
    그 중심에 반드시 안철수 의원이 바로 서주기 바란다 ’에 공감합니다. 

     진심 안철수님의 국민눈높이+국민공감의 혁신정치를 5천여만명의 하나의 국민계파의 힘으로 뭉쳐서 함께 하신다면
    낡은 6공 구태정치( 낡은 박빠돌이 비선정치+ 낡은노빠돌이.낡은문빠돌이 파벌정치)가 가고
    새로운 7공화국이 열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진정 우리모두가 혁신정치를 염원하신다면
    모두 뉴솔로몬 국민이 될것을 권합니다.
    즉 따뜻한 마음과 날카로운 이성으로
     진심 안 철수와 국민의당과 함께, 7공화국으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2016년에 이미 안 철수님과 우리 국민들의 뜻으로 4.13에서 역사적인 생산적인 3당제의
    낡은 2분법대결정치를 소통하는 협치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4.13총선(26.7퍼센트의 비례대표 정당득표 국민지지율)+ 12.9(탄핵안 국회가결)의 민심은
    한반도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도록 안철수와 국민의당과 뜻있는 국민들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국민이 모두 뉴솔로몬이되어, 진심 안철수와 국민의당과 함께
     다시 또 한번의 정치를 변화시킵시다.  2017년에  역사적인 새7공화국(진심의 새인물+새헌법시스템)을 만들어갑시다.

  • profile
    화이부동 2016.12.13 16:05

       크리스님의 글
    ‘한국 정치사를 바꿀 최초 중도 개혁 정당 실현에 담대한 도전을 시작해야 한다.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대선도 승리 할 수 있다.
    그 중심에 반드시 안철수 의원이 바로 서주기 바란다 ’에 공감합니다. 

     진심 안철수님의 국민눈높이+국민공감의 혁신정치를 5천여만명의 하나의 국민계파의 힘으로 뭉쳐서 함께 하신다면
    낡은 6공 구태정치( 낡은 박빠돌이 비선정치+ 낡은노빠돌이.낡은문빠돌이 파벌정치)가 가고
    새로운 7공화국이 열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진정 우리모두가 혁신정치를 염원하신다면
    모두 뉴솔로몬 국민이 될것을 권합니다.
    즉 따뜻한 마음과 날카로운 이성으로
     진심 안 철수와 국민의당과 함께, 7공화국으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2016년에 이미 안 철수님과 우리 국민들의 뜻으로 4.13에서 역사적인 생산적인 3당제의
    낡은 2분법대결정치를 소통하는 협치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4.13총선(26.7퍼센트의 비례대표 정당득표 국민지지율)+ 12.9(탄핵안 국회가결)의 민심은
    한반도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도록 안철수와 국민의당과 뜻있는 국민들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국민이 모두 뉴솔로몬이되어, 진심 안철수와 국민의당과 함께
     다시 또 한번의 정치를 변화시킵시다.  2017년에  역사적인 새7공화국(진심의 새인물+새헌법시스템)을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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