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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에서 무엇을 개혁하고 혁신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겁니까

 

구구하고 부족한 이론을 펼치기 전에,

과거의 개혁의 실례를 보면서 논하는 것이 더 정확하리라 봅니다

우리 과거를 돌아보면 지금의 결과를 놓고 볼 때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정적인 면과 부정적으로 거반다 대부분 표현합니다만 이는 사람 성격적으로 부정적인 면을 많이 표현하는 국민성으로 기인한 것이라 봅니다

 

왜 이렇게 부정적이 되었냐 하면

산악지대가 많은  좁은 땅에서 과거 농사를 주업으로 하던 시절에 인구 증가에 따라 농업 생산이 따라가지 못해

굶고 핍절한 삶이 오래 지속되면서

거기에다가 인간의 본성

즉 지배하고 소유욕의 무한으로 인한 빈부의 격차 그리고 사랑이 없는 인간성

종과 머슴을 부리기 좋아하는 인간의 본성

그리고 그에 따른 갈등과 전쟁과 혁명적 사건들과 외세의 침략등으로 인한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투쟁하는 가운데 한 많으며 괴로움의 연속에서 심히 부정적인 스타일의 성격으로로 된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렇게 된 것을 외부 요인 때문이라는 피해 인식으로 가득한 유전자가 내려오는 인간 내적 환경적 요인이라고 봅니다

이것들이

우리의 역사요 또는 꿋꿋히 사라지지 않고 민족이 버텨온 것이라는 자랑꺼리가 되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런 자랑 이후 자랑거리가 될만한 성과물은 없다고 봅니다

이런 부정적인 면은 우리의 현실 행복도와 직결되는 것입니다

그 원인과 치유를 확고히 세워 이뤄 나가지 않으면 스스로 조금도 불행의 고리를 해결 할수 없습니다

 

이를 스스로 해결 못하고 외부 요인으로 해결된다면

IMF 금융환난이나 외부 침입전쟁등이나 내부 전쟁이나 요인으로 일부 변하게 될지는 몰라도 그건 고통이 심히 따르는 것이니 부정적인 요인만 더 껴안아 남게 되고

조금 변한다치더라도 상처많은 것 뿐이라 그 변하는 결과가 딱히 좋은 것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다만 노동자들을 비롯 모든 사람들이 환난으로 통해 조금 겸손해 지는 부분의 변화는 있겠지요

그러나 인간의 그 근본 욕망을 절제하는 컨트롤이 발달되지 않으면 겉모습이나 번지르할 뿐이지 그 속은 그대로 있을 뿐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이런한 우리의 현실을

외세나 이웃이나 또는 어떤 지도자나 역사의 매국노나 이런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책임을 돌리면서

무책임하며 탄식과 눈물과 불만으로 지냅니다

그러고만 있으면 누가 해결해주나요

이런 불행을 어떻게 작아지게 할것이냐

돈만 많으면 다 해결되는가? 진짜?

그래서 정치 지도자는 이런 상황 이런 부분에서 분명한 혁신과 변화의 내용을 가지고 나와 설득하고 실천하여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리더인데 답답합니다

이것이 없이는 그물에 그밥인 것입니다

 

말하기 싫고 평가하기 거시기 하지만

박근혜와 그 아비 박정희를 별개로 놓고 함 봅시다

원래 그 아비 자식을 겹쳐 자꾸 연결하고 보면 혈육적인 초보적인 견해입니다

그 아비에 그 딸이라 하지만 우리 모두 아비의 영향은 받지만 사실 성인이 되고 보면 따로 따로 입니다

시대적 대비에서 쉽게 누구나 그 입장이라면 그만한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평가가 된다고 보기도 하기만

또 그가 아니어도 그런 지도자는 얼마든지 나온다고 하지만

또 그를 애써 두둔하고 허울을 덮는 부분이 있어 냉정한 평가가 어렵다고 하지만

독재자 그 만을 볼것이 아니라

그 시대에 그 무엇이 어떻게 국민들이 변하였는지 함 살펴 봅시다

변하지 않았습니까? 

 

박정희가 그나마 가장 큰 변화를 만들어 낸 사람이라고 볼수 밖에 없냐면

그가 무엇 때문에 나라의 변화를 많이 시킨 자라고 보는가 하면

 

그가 외형적인 부분 곧 경제 곧 배고픈 시절을 벗어나게 한 것만을 보면 놓치는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인권의 문제가 있지만

아직 우리 나라 국민들이 민주적 사고가 거반 없는 시절에  국민들의 민주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몇가지를 개선하였습니다

그가 의도적이었든지 아니든지 간에

그가 한 것을 보면

공직자들의 기강을 다지고

범죄자를 강압적으로 다스리고(용공이나 인권문제가 있었다)

무지한 국민들을 가르쳐 깨우쳐야 한다는 것

이런 부분에서 아프리카 미개한 나라 등지에서나 있을 법한 국민들을 깨우치는 일을 했다는 데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을 하니까 국민들이 깨어나서 열심히 일하니 경제가 부흥한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화를 앞 당기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보며 그가 이런 구도를 의도한 것은 아니라 봅니다

일부 그가 산업의 기초가 되는 도로와 항만 그리고 철강의 산업 인프라를 구축한 부분은 독일과 일본을 따라한 결과이긴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사람이 성실히 일하지 않으면 그런 것들도 그림에 떡일 뿐이니까요

그래서 공직자들 특히 교사들을 이용해서 가정방문등

가난으로 인해 노름과 술에 쩔어 사는 가장들을 바로 잡아주는 등

아이들을 학교에 내 보내게 하고 독려함으로 이것이 탄력이 붙어 급격히 사회가 변화됩니다

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도 인정한 바입니다

 

박정희 그가 이런 것을 어디서 카피를 했냐하면 시골에 들어온 선교사들의 삶을 보고 고안한 것입니다

소설 상록수를 보듯이

미국 선교사들이 자기의 시간과 돈을 들여 헌신하며 학교를 짓고 병원을 짓는 등 그런 사랑의 실천을 보고

무지하고 병든 사회를 계몽을 통해 발달한 서구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나라의 답이 아닌가 모델링한 것입니다

그기에 부정적으로는 쿠데타 정권의 정당성 확보를 또는 장기 집권을 위해 극우 민족주의 및 전체주의 교육과 북한과 용공을 이용한 측면이 당연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좋은 나라를 위하여 독재를 했다는 계획까지는 없었다고 봅니다

그정도라면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고 볼수 있지요

 

이는 나라의 인프라 자체인

국민들이 무지한 덕에 또 의외로 성과가 잘 나타나서 또 잘 진행되다 보니 그가 성공한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어떤 큰 조직에서 눈이 먼저 뜨인 인간이 있다면 다행한 일입니다

이는 많이 배우고 공부한 이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보고 깨닫고 확신을 가진 자가 할 일입니다

가장 짦은 시간에 국민들은 깨어남으로 민주주의는 발전되고 독재는 물러가게 되는데 의미 있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보시다시피 남은 것은 여전히 갈등과 분쟁입니다

이런 것들이 모두 독재정권의 탓이라고 보는 시각도 다 맞는 말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역대 정권들이 무엇을 놓친 것일까요

독재뿐만 아니라 사이다 정권이랄지라도 무엇을 놓쳐서 아직도 조금도 변함 없는 국민과 정치스타일로 일관해 온 것입니까?

오히려 과거보다 못하다는 탄식이 나오는 것입니까?

이게 다 군사독재정권의 잔재다....

천만에 말씀 이는 조선시대로 여전히 있었던 잔재요 국민성이요 유전자입니다

군사독재의 잔재다 라고 하는 순간 아무런 해답도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군사독재 때문에 잘된 것이다 라고 단정하는 인식도 전혀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를 역대 정권이 똥빠지게들 일하였으면서도 국민들을 설득하지도 못하였고 또한 방안을 발견하거나 실천하는 건 더욱더 못했지요 

그 근본을 들여다 보지 못한 것입니다

들여다 보았다치더라도 수수방관 내지는 그것은 건드리는 것이 아니다 라고 진즉에 결론을 낸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어쩔수 없어.....마치 절대로 변하지 않는 부분이지....누구도 할수 없는 일이지....한 것이죠

그것이 변하지 않고는 다른 어떤 것들을 하더라도 절대로 지속적으로 성공할수 없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무슨 정책이나 복지나 정의로운 사회나... 이룰수 없습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빙빙 돌기만 하고 피곤한 나날만을 보낼 뿐이요

가끔 사이다 라고 할 뿐인 것이지요0 

 

모두가 잘 사는 좋은 민주주의 국가를 이루는 것이 좋은 나라요 우리의 사회 목표 아닙니까?

이를 이루면 어떤 강대국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를 이룰 수 있을까

좋은 민주주의를 하는 토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물고기가 건강하게 잘 살려면 좋은 물이 필요합니다

맑으면서도 영양 좋은 많은 물입니다

민주주의의 토양은 국민성이라는 것을 모른다면 아무도 아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여태까지 그것을 모르고 또 다 안다고 쳐도 대안을 내지 못하는 사람은 진정한 리더가 절대로 아니며

도덕성도 운운할 자격이 없습니다

인간의 도덕성을 친다면 다 거기서 거깁니다

법으로는 누구나 형량이 어느 정도 되는 처벌을 받지 않은 한 판단 기준은 거기서 거기며

도덕적으론 누가 더 효도를 했느니 선행을 했느니 하는 건 다 개찐도찐입니다

다만 인격상 지혜와 지식과 교양과 절제와 배려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그 인간이 평가 될 뿐입니다

 

민주주의 토양이 개떡인데 무슨 정책이니 정견이니 정당 제도니 그 무슨 소릴 하는 것입니까

모두 다 정치인들을 심히 욕하고 비방하는데요

그 정치인들이랑 당신이랑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 것입니까?

그들이나 당신이나 다 똑같습니다

다 똑 같은 우리나라 국민들이요 비슷한 양심에 비슷한 욕망에 비슷한 인간일 뿐입니다

 

과거 박정희가 왜 선구자적 눈을 얻어 가졌는지 이해합니까

그가 뭐 똘똘하고 공부를 많이 하고 지혜로웠다는 게 뭐 있습니까

그보다 훨씬 공부를 많이 하고 똘똘한 사람들이 즐비했습니다

 

그는 자기 시골에 찾아온 선교사의 모습에 심히 놀랐던 것이며

서유럽이나 미국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또한 놀랐던 것입니다

즉 그 시절 시골의 작은 청년이 그 핍절하고 가난한 조선 말기 대한 제국 사회 아래에서

전혀 다른 문화 전혀 다름 옷차림으로 또한 화려한 기색의 사람들이

이 꾀죄죄한 나라에 와서 돈을 벌려고 한 것도 일본놈처럼 수탈과 억압과 착취하는 것도 아니고

가르치며 섬기며 참으로 헌신적인 모습을 보고 디게 놀란 것입니다

이는 어떻게 그런 나라 그런 국민들이 많이 있는 나라가 있고 어떻게 그런 나라를 만든 것인가? 에 놀란 것입니다

그시대 그환경에서 그에게 가장 큰 듣보잡이 아니겠어요?

오늘날 그의 딸 박근혜도 전혀 이부분을 보는 눈이 없다는 사실을 당신은 압니까?

당신 역시 전혀 보는 눈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니깐 허구하날 정의로운 자신에 사로잡혀 남을 욕하며 헐뜯으며 비난과 비판을 할수 밖에 없는 처지인 것입니다

 

당시에 우니나라에

박정희 보다 훨씬 유식하고 배운 인들이 즐비하였는데

그들의 모습은

선진국을 배우고 본게 있는지라 서로 다투고 자기 주장만이며 무슨 사상 다툼과 정의와 애국 주장으로

밤낮을 지새우니

일반 무지한 국민은 뭔가 선진국의 모습을 보고 있는 가운데 자기들의 비참한 삶을 바라보면서 애달픈 삶을 더 애달프게 살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사이 민주적인 정부가 들어설만한 즈음에

단순하고 무식한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어릴적 그 단순하게 본 선교사의 모습을 그리며 국민들을 계몽하였다고 보는게 맞는 답입니다

그가 그나마 교육에 답이 있다고 보고 교사들을 헌신하라고 주문한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본 것입니다

그런 모습은 일부 일본인 교육자들도 서양을 따라 헌신한 자들이 있는데 김대중 전대통령의 은사인줄로 압니다

그런 냉정한 눈을 우린 가져야 합니다

일본의 수탈인 중에는 대부분 건달 녀석들이 한반도에 건너와 막나니 짓을 했고

군부가 잔인하는 바람에 나라가 힘들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조선의 지도자와 왕가의 무식의 문제지만요

 

박정희 그는 선교사들 처럼 살지는 못했으나 동경하며 국민들은 그러하기를 바랐다는 점에서 다행스런 것이었다 이말입니다

교회가 많고 신자가 많아도 모두가 다 그 선교사들 처럼 살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초대박이게요

왜 교회가 그렇게 못하냐고 하시지 마시고 당신이 그냥 그렇게 하면 됩니다

남보고 그러지 마세요

 

자 오늘날 차별된 정치지도자는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재명시장을 함 봅시다

그가 그나마 고민한 흔적이 있고 머리가 돌아가가는 건

박정희를 염두에 두고서

"지금은 모든 국민들이 다 똑똑하고 다 잘알기에 그들에게 따로히 가르치고 주장할 것이 없다!"

하면서

지금은 국민들에게

"공정한 룰을 할 수 있는 마당만 펼쳐주고 마당을 바로 틀어쥐고 지켜주면 된다"

참 맘에 썩 들고 그럴듯한 듣기 참좋은 말이지요

국민을 위로 들어주는 칭찬을 했고 정권은 뭐 큰 공약을 저질러서 부담스럽게 일을 하지 않아도 되니 상당히 기발한 발상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법치를 완전하게 해보자 라는 말을 한 것에 불과해요

이는 약간의 차이가 나지만 모든 정치인들 지도자 즉 대권 주자들이 동일하게 주장하는 아이템일 뿐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기발한 발언이죠?

그러나 그는 상당히 고민한 결론의 멘트라고 보여지네요

이 나라를 어찌 이끌 것인가...라고 고민이라도 한 흔적이 보여요

 

진정한 차별화는 무엇인가

자 국민들께서 상당히 그 민주적 개인 기량적 지식과 능력이 있다고 추켜 세우고는

그것들이 개인적으로 다 가지고 있어 강하고 당당하나 써먹어야 한다고 일갈하면서

써먹지 않으면 뭔가 그림에 떡이다 하고 하면서

조상들의 양심적 선비정신 이거 비리도 없구 좋지만 그림에 떡이지 않냐

어찌하면 우리가 실천할수 있겠는가 하면서

 

문제는 우리는 공공에 너무 인색하다고 지적을 해야 합니다

공익에 세련되게 마음을 주는 것이 전체주의와 별개며 국수주의와는 다르다고 가르치는것

선진 민주국가들의 강점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되 국민들은 공공의 것들을 양보하는 능력이 더해질 때 참으로 민주적인 시민으로서의 자격을 가질수 있다고 설명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님비사고를 찌르는 지적이죠?

대권자가 공공의 사업을 추진 못하면 할수 있는 일이 없으며

공공의 일은 대부분 인프라 사업이므로 세금이 많이 들고 또 어렵기에 좋은 것인줄 알면서 양보 못하는 국민들에게 설득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명박전대통령이 4대강은 잘못했지만

청계천은 쓸만한 사업이었습니다

그가 얼마나 청계천 상이들을 4000 여회나 만나 설득하는 노력을 했다는데 칭찬할만하지 않습니까 

 

국가 공공의 일을 하지 않으면 대통령이 아무도 할수있는 게 없습니다

국가 안보 및 경제 산업 발전의 가장 큰 장애가 되는 부분입니다

민주선거 이후 대통령들은 이런 문제게 다 걸려서 별볼일 없는 사람이 된 겁니다

그나마 김대중 전대통령이 나라를 망가뜨린 IMF 위기를 넘기고 IT산업육성에서 크게 잘했구요.

김영삼 전대통령은 첫 문민정권 분위기를 타고 금융실명제나 쓰래기분리나 하나회 해체등의 공이 크다고 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서민적으로 나름 애를 많이 썼으나 너무나 기초가 없었는데 제가 지적한 것들이 부족했지요

즉 그가 서민적인 대통령에다 여우 같았으면 상당히 많은 것을 해결하면서 잘했을 겁니다

 

그 다음은 교육입니다

인성이 우선인 가정 교육과 세계 글로벌 경제에 중요한 지식교육은 분리해서 정의하되

인성없는 경제부국은 짐승의 사회요

지식없는 인성만의 국가는 허구한날 사기 당하는 나라일 것이요

그러므로 이 두가지 분야는 절대로 놓칠수 없는 교육입니다

이 두 교육의 근본은 각각 다릅니다

인성은 절대적으로 체벌적 인권의 문제가 다소 따르므로 절대적 가정의 책임이며

가정이 때리든지 달래든지 빌든지 아이의 인성은 책임져야 합니다'

그것이 원래 부모의 역활이며 과거나 미래나 종말까지입니다

이를 수행하게 하기 위해 길목을 잡고 인성평가를 정밀하게 객관적으로 다양성과 가능성과 희망적이며 긍적적이며

화합적이며 인간좀엄성적으로 평가 발전되야 하며 이 평가는 모든 분야 모든 사회에서 인정하는 신뢰의 평가라야 합니다

그 어떤 방식을 동원하더라도 평가 기준을 만들어 발전시켜 나가야합니다

지식교육은 지금의 제도 지금의 방식의 것이라도 충분합니다\

어차피 우열을 가려야 하는데 당연히 경쟁은 불가피합니다

인성교육은 인간의 가치관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므로 쓸데 없는 피곤한 경쟁을 막아줄것입니다

경쟁에서 이긴자와 진자간에 차별이 없게 되는  것이

즉 귀하고 천한 것으로 인식되는 것이 없어져야 하기에 이는 당연 가치관 문제입니다

 

인성교육의 평가는

인간의 사고방식에서

인간에 대한 존엄성 의식과

진정하게 이웃을 배려하는 능력과 자존감이 있는 인간을 평가 할수 있어야 합니다

자존감이 없으면 이 국제적으로 치열한 경쟁시대에 자살등이 많아져 나라에 큰 문제꺼리입니다

그리고 열등감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해 남을  배려하여 열등감을 해소해 주는 능력 있는 인간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공한 이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실패한 사람에게 진정한 위로를 하는 인간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찌질한 인간이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다구니 난리 버거지하는  비리 학부모 순실 같이하기

가난한 자들끼리 못잡아 먹어 안달난 왕따하기 

허구한날 줘 패고 욕설에 저주에 지랄병 뜨는 군바리와

게으르고 등쳐먹고 속이는 인간과 성폭행과

약은 수법으로 사기치고 훔치고 속이고 로비하고 혈연 지연에다 아는 처지 묻지마 봐주기

밖에 나가면 등신 집에 들어 오면 마누라 패기 아이들 기죽이기

술쳐먹고 갑질하기 돈 있다 지랄하기 갑질떨기 등신질하기 놀음 게임 빠지기

남의 사정 전혀 모르고 이해하지 못하는 병신 만들기

자식 귀엽다고 온갖 남 무시하고 지잘병 떨고 실컷 키워 놓고 배신하고 당하기

허구한날 불평불만과 남을 괴롭힘 즐기기 개무시 운전하기 나만 잘되면 끝하기

끗발 있을 때 숫개 좆자랑하기 권위지랄 떨기

 

이게 다 정치인들이나 우리나 똑 같지 않은가요?

우리가 정치인들 보다 뭐가 더 낫단 말입니까?

이게 헬조선이지 뭐가 헬조선이란 말인가요

즉 사랑이 없는 것이 헬이지 무슨 헬 노름인가요

 

차별화란게 고민한 끝에 인간의 근본을 알고 이해한 다음에 진정하고 과감하게 나오는 것이지

얄팎한 수법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성이 있고 모두가 수긍하는 것입니다

생각만 갖고는 안됩니다

용기있게 입으로 내 뱉어 내야 합니다

 

한국사람들은 무슨 체면이 많아서 생각은 있어도 무슨 체면 무슨 꽁생원 같아서 말을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건 뭐 말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다 알잖아요....하면서,

그러면 아무도 안하는 겁니다

누가 미쳤다고 손해보며 배려하며 흔히 비방하는 말처럼 "벼엉신~" 소리 들어가며 할까요

병신되는데...

나는 다 알고 생각하고 그게 좋은 줄 알면서 못하는 게 가장 큰 병신인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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